시로가네다이의 파티스리 아꼬떼
아꼬떼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자집이 아닐까 합니다. 가기가 좀 힘들지만 정기적으로 안 갈 수 없는 집입니다. 정문 입구뿐만 아니라 내부 구조도 일반적인 가정집입니다. 그래서 한번에 두명밖에 못들어 가구요. 겨울엔 줄서기도 귀찮을텐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파르페 요건 좀 그랬습니다. 생각보다는 평범.. 후루츠 파운드 케익 요것도 생각보다는 평범.. 시트론 초코 …
아꼬떼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자집이 아닐까 합니다. 가기가 좀 힘들지만 정기적으로 안 갈 수 없는 집입니다. 정문 입구뿐만 아니라 내부 구조도 일반적인 가정집입니다. 그래서 한번에 두명밖에 못들어 가구요. 겨울엔 줄서기도 귀찮을텐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파르페 요건 좀 그랬습니다. 생각보다는 평범.. 후루츠 파운드 케익 요것도 생각보다는 평범.. 시트론 초코 …
이 집의 쿠키가 너무 맛있어서 거리가 멀지만 다시 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정문 이 담번에 다시 방문했는데, 일요일이어서 문을 안열더군요 ㅠ.ㅜ 이런 작은 가게일 수록 쉬는 날/영업시간 체크를 잘 해야겠지요. 이번에 산 쿠키들 가격이 한봉지당 700엔정도라 싸지 않습니다. 선물용으로 절반 쓰고 나머진 먹었는데 정말 순식간이더군요. 종류별로 다 맛있긴 했지만, 역…
간만에 한국에 오니 반가운 번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꼬떼는 최근에 생겼다는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많은 분들이 극찬을 하시던데, 과연 제 입맛에도 맞을지 어떨지 궁금하더군요. 도착해보니 쉐프분이 예약시간에 맞춰 직접 나와 기다리고 계십니다. 서비스는 친절하다고 봐야겠죠.. 메뉴판 입니다. 메뉴가 매일 바뀌는건 아니고 달마다 바뀌는 정도인 듯합니다. 상차림 데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