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의 빵집 기욤
식사는 간단하게 한정식을 먹어도 식후 디저트는 프랑스식으로 해줘야 진정한 된장남이겠죠? 그다지 좋아하는 빵집은 아니지만 – 제가 좋아하는 곳은 시부야의 viron같은데 입니다 – 근처에 딱히 갈만한데가 떠오르지 않아 갔습니다. 아마도 카페라테인듯 커피같은 향정신성 약품에 대해선 제가 무지합니다. 럼이 들어간 애플 케익 술이 들어간 케익은 보통 …
식사는 간단하게 한정식을 먹어도 식후 디저트는 프랑스식으로 해줘야 진정한 된장남이겠죠? 그다지 좋아하는 빵집은 아니지만 – 제가 좋아하는 곳은 시부야의 viron같은데 입니다 – 근처에 딱히 갈만한데가 떠오르지 않아 갔습니다. 아마도 카페라테인듯 커피같은 향정신성 약품에 대해선 제가 무지합니다. 럼이 들어간 애플 케익 술이 들어간 케익은 보통 …
한일관에서 점심을 먹고 이동네에서 요새 뜨고 있다는 프랑스 빵집 기욤을 갔습니다. 사실 이집은 프랑스에서 먹는 것과 거의 똑같은 수준이라는 빵도 유명하지만, 훈남 오너와 서버로 더 유명하지요…. 그래서 사실 가보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만.. 뭐.. 세상일이 제뜻대로만 되나요… 이런 빵들이 나오더군요.. 애플파이 안은 요런.. 그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