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다의 소바집 마츠야
칸다의 소바집인 마츠야는 아주 예전 부터 가고 싶었던 곳입니다. 요즘은 버킷리스트 지우느라 바쁘네요. 텐 자루 소바 가격이 싸지는 않은데 면발이 일류 수준입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합석은 당연한 분위기 더군요. 에비 뎀푸라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가격이 아깝지 않더군요. 마무리로 소바유까지 맛있는 소바를 잘 먹고 오긴했지만 가격…
칸다의 소바집인 마츠야는 아주 예전 부터 가고 싶었던 곳입니다. 요즘은 버킷리스트 지우느라 바쁘네요. 텐 자루 소바 가격이 싸지는 않은데 면발이 일류 수준입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합석은 당연한 분위기 더군요. 에비 뎀푸라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가격이 아깝지 않더군요. 마무리로 소바유까지 맛있는 소바를 잘 먹고 오긴했지만 가격…
둘째날부터는 제대로 멤버를 구성해 달렸습니다. 한테이블 4명이 되어야 한 집에 가서 뭔가 제대로 먹어줄수 있는 법이니까요. 한국에서 오신 신규 멤버를 공항에서 픽업후 점심 먹으러 바로 달린 곳이 이 동네에서 대게가 유명한 마츠야 입니다. 여러번 포스팅해서 다시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만.. 기록차원에서 남깁니다. 일단 술먼저.. 치요무스비라는 사카이미나토의…
11월의 어느 날.. 드디어 날도 쌀쌀해지고 대게의 철이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즐거울데가.. 항상 대게철이 되면 찾아가는 곳이 마츠야 입니다. 일요일이 휴무인지라, 자주 가긴 좀 힘들긴 하지만요. 보리차 일단 화벨 테스트용으로 찍어봅니다. 마츠바가니 정식 가격이 4200엔으로 좀 비싼 편인데 양은 푸짐합니다. 프리미엄 게 자체가 원래 비싼 재료라 이 가격도 나쁘다…
저녁을 먹으러 잠시 마츠야에 들립니다. 이 집은 항구근처의 민박을 겸한 식당인데 작년 겨울에 게를 먹으러 한번 다녀왔었죠. 저녁엔 이런 모습.. 일찍 문을 닫기에 서둘러 왔습니다. 카이센 동 이 동네에선 어딜 가든 이정도 해산물은 먹을수 있습니다. 확대샷 보시다시피 선도가 주금입니다. 이게 1000엔이니 한국가서 회를 먹을 맛이 안납니다. 게 다리가 들어간 미소…
제가 사는 동네는 게가 유명합니다. 뭐.. 동해를 접해서겠죠? 겨울이 끝나기전에 게 전문점에 한번 가볼까 생각중이였는데, 괜찮은 집 소문을 듣습니다. 항구근처의 민박을 겸한 식당인데 주말이면 줄서서 먹어야 한다나요.. 그래서 주말 아침에 일어나서 가봅니다. 의미없이 찍어본 앞마당의 꽃 이날은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제가시킨 일본해정식 2천엔인데 푸짐하네요.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