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가니에르 빵 에 가또
주말에 시간이 되서 록본기의, 정확히는 타메이케산노의 아나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에 있는 피에르 가니에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에 들렸습니다. 정문 빵과 케익을 동시에 파는데 어느 쪽도 수준이 높아보이더군요. 한쪽에는 샌드위치도 있던데, 가격은 좀 세더라구요. 사먹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이날의 타겟은 케익이라 참았네요. 진열장 빵도 종류별로 팔고 머쉬멜로등 선물…
주말에 시간이 되서 록본기의, 정확히는 타메이케산노의 아나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에 있는 피에르 가니에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에 들렸습니다. 정문 빵과 케익을 동시에 파는데 어느 쪽도 수준이 높아보이더군요. 한쪽에는 샌드위치도 있던데, 가격은 좀 세더라구요. 사먹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이날의 타겟은 케익이라 참았네요. 진열장 빵도 종류별로 팔고 머쉬멜로등 선물…
지난달에 시간을 내어 국내 최고 프렌치라는 피에르 가니에르에 다녀왔습니다. 예전부터 한번 다녀오곤 싶었지만 영업시간의 압박으로 인하여 갈 기회가 나질 않았는데, 토요일 점심을 시작했다는 소문을 듣고서 겨우 예약을 넣어 다녀왔네요. 사실 이 집에 방문한게 요즘 포스팅이 늦어지게된 주원인입니다. 음식이름이 복잡하기에 -_- 포스팅이 중노동이라서 엄두가 잘 안나서 말이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