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한국어

2017년 6월말의 쯔끼지

오뎅 전문점 츠쿠곤이 6월말에 문을 닫는다길래 마지막으로 방문했습니다.   츠쿠곤.. 진짜 많이 아쉽네요.   츠키지 쇼로 이 집의 다마고야키가 맛있다고해서 몇번 사봤습니다. 제 입맛엔 비슷비슷한데 이 집이 좀더 단 느낌도 있습니다.   쯔끼지의 꽃 감성 인스타그래머라서 찍어봤네요.   요시노야 본점 본점이라고 뭐 특별한게 있는건…

Continue Reading...

시가현의 비와호 풍경

규슈의 사가현은 우리나라에서 들어보신 분들이 있겠지만 비슷한 이름의 시가현은 어디인지 아시는 분이 얼마 없으실듯하네요. 시가현은 교토의 바로 옆에 붙어있습니다. 교토여행은 자주 갔지만 그 동안 시가현에 갈 생각을 못했는데, 일정을 짜면서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라는 비와호와 히에이산 드라이브 코스를 넣지 않을 수 없었네요.   가는 길에 들린 요시노야의 베지규동 …

Continue Reading...

집에서 먹는 요시노야 규동

긴 여행에서 돌아온 날은 항상 요시노야에 신세를 집니다. 밥 짓기가 귀찮기도 하지만, 가끔씩 요시노야 규동을 먹어줘야 할 듯한 기분이 들어서 입니다. 2013년 10월달부터는 고기만 증량한 아타마노 오오모리 라는 메뉴를 팔기 시작해서 더욱 기쁩니다. 요시노야 규동은 언제나 밥이 너무 많은게 문제였거든요. 규동 나미모리 간만이라서인지 맛있네요. 완성 세트 시치미, …

Continue Reading...

쯔끼지의 요시노야 본점

화창한 휴일 긴자에서 볼일을 좀 보고 남는 시간을 이용해 쯔끼지에 왔습니다. 쯔끼지는 먹을데가 넘 많은 곳이죠 ^_^ 갈때마다 행복합니다. 쯔끼지 장내 시장의 신사 이런데도 있었군요.. 관광삼아 한번 가봐도 괜찮겠네요. 요시노야 본점 지금이야 거대한 전국 체인으로 유명해진 요시노야지만 (일명 역앞의 규동집이라고한다죠) 맨 처음 시작은 이곳이였습니다. 요시노야 1호점이죠…

Continue Reading...

이번 주말에 먹은 것들..

요시노야가 규동을 다시 시작하며 규동 마츠리라는 행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12월에 정식으로 판매들어가기 전에, 임시로 규동을 파는 행사입니다. 예전에 일본 놀러왔을때 먹었던 추억을 되살리며, 간만에 한번 가봤습니다. 380엔짜리 규동 고기 질이 떨어지네요 -_-; 예전엔 맛있게 먹었던거 같은데.. 으음.. 그동안 입이 많이 고급이 된거 같습니다. 카이센동 –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