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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란의 밤풍경

타이란은 정말 많이 갔는데,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번화가라서 그랬습니다. 딴데 더 좋은데도 있을거 같은데, 잘 모르니까 말이죠.. 가는 길의 지하도 지하도에 오토바이 전용 길이 있더라고요? 이게 우리나라나 일본이면, 보행자 우선이고 오토바이가 인도에 들어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할텐데, 중국은 아예 생각하는게 다르더군요. 지하도 그냥 아예 처음부터 오토바이가 다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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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복건식당 샤샹샤오츠

복건성하면 무협지에도 자주 나오긴 하지만, 한국에도 유명한 음식이 하나 있죠. 바로 불도장이라고.. 나름 한국에서도 익숙한 스타일일 수도 있는 중식당에 가봤습니다. 메뉴 샤샹이라는 것은 복건성의 지명입니다. 검색해보니 샤샹 샤오츠는 중국에서 몇천개의 지점이 있는 프렌차이즈라고 하네요. 근데 프렌차이즈라고 해도 그렇게 대단한 규모는 아니고 역시나 요리사 한분이 요리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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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이대방

이번에도 이대방입니다. 이정도면 함바집가는 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주문 주방이 넓습니다. 메뉴설명과 회원 특전 미리 결제해두면 보너스를 주겠다.. 라는 설명입니다. 300위안 충전하면 15위안 포인트를 주겠다 등등등.. 중국에서는 이런거 많이 하더라고요. 이렇게 자주 방문할 줄 알았다면 미리미리 충전을 해둘껄.. 토마토와 버섯 간단한 반찬먼저.. 콩 볶음 이게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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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동네 풍경

밥먹고 동네 산책을 좀 했습니다.. 풍경 나무가 다 큼직큼직합니다.. 공원의 철책 철책이 엄청 나더라고요. 이게 한국의 공원을 생각하면 입구도 많고 출구도 많고 그런데, 중국의 공원은 입구가 하나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중간에 나가기가 매우 어렵더라고요. 일부러 그런 구조를 만든거 같기는 한데, 한국에서 살던 느낌대로 공원에 들어왔다가는 헤멜수밖에 없더라고요.. 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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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해변공원 드론쇼

공원에서 드론쇼를 한다고 해서 갔습니다. 이런.. 이게 해변 공원이 너무 넓어서, 드론쇼 하는데 가는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위치를 잘 알고 가야합니다. 좀 늦게 도착했는데, 다행인지 아닌지 드론쇼도 좀 늦게 시작해서 타이밍이 맞았네요. 대략 이런 분위기 엄청 드론이 많이 뜨기는 하더라고요. 쇼 이게 바람이 세게 불면 드론이 못뜬다고 하더라고요. 운이 좋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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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섬서성 식당 진주자

길을 가다가 골목 안쪽에서 뱡뱡면을 판다는 간판을 보게되었습니다. 이런 간판 이게 뱡 자가 너무 복잡해서 중국에서도 그냥 영어로 표기하더라고요. 암튼 본토의 뱡뱡면을 먹어볼 기회라서 안갈수가 없었네요. 가게 이름은 진주자인데. 진이 진나라의 진이고, 주자는 요리사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순정 섬서미라고 써져있는데, 섬서성에서 면요리가 발달했나보더라고요. 근데 이 섬서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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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산두 식당

이 집도 중국 전문가 분이 있어서 들어가볼수 있었네요. 산두패기납분왕 GPT에 물어보니 알려줍니다. 참 이게 안타깝다고나 할까.. 왜 애플의 AI성능은 이렇게 안좋은 것인지.. 여행에서 도움을 받기는 했지만, 요즘 AI는 훨씬 뛰어나니까요.. 암튼 이렇게 화려한 간판의 집은 그동안 들어갈 수가 없었는데, 중국어를 잘 아시는 분이 있으니 용감하게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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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사천 요리집 청죽천채

중국어를 잘하시는 분이 옆에 있으니 그동안 구경만했던 동네 밥집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죽천채(青竹川菜)라는 이름인데 내천자가 붙으면 사천지방 식당이라는 의미입니다. 테이블 심천식이네요. 스프 엄청 큰 그릇에 나오네요. 혼자오면 절대로 못시킬거 같은 곳이더군요. 먹을만 했습니다. 마파두부 본고장 마파두부는 그렇게 맵지 않은데, 아마 주문할때 더 맵게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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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객가 요리집 백미계

지나가다가 객가 요리집이란 곳이 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원래는 주문하고 결제하기 쉬운 체인점만 가서, 이런 곳은 잘 안갔는데, 중국어를 잘하시는 분하고 조인해서 용기가 생겼네요. 이런 곳 제가 한자를 알기는 하지만, 중국에 가기전에는 객가가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몰랐었죠. 근데 알고보니 꽤 역사가 깊더라고요.. 상차림.. 이제 익숙해져가고 있습니다. 포장까고 소독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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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호남성 식당 이대방

날이면 날마다 오는 이대방입니다.. 스프 티백으로 우려내니 편하긴 하네요. 반찬 아무리봐도 한국식인거 같은 느낌이.. 고기 볶음 밥반찬으로 딱입니다. 밥도 맛있으니 계속 들어가더군요. 동파육같은.. 이것도 맛있습니다. 부추 볶음 맛있네요. 피탄과 피망 피탄이 참 맛있는.. 항아리같은데 나오는데, 전용 그릇에서 만들어야 하는 요리인거 같습니다.. 생선요리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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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공원 풍경

동네에 있는 공원을 좀 둘러봤습니다. 근데 동네 공원이라고 해도 몇만명 정도는 한번에 들어갈수 있을 듯한 분위기랄까요.. 풍경 풍경 풍경 풍경 잘 꾸며져 있는 듯.. 호수 뭔 호수까지.. 풍경 안이 너무 커서 차로 돌아다닐만한 곳도 있네요.. 용 멋집니다.. 나무들 잘 가꿔놨네요.. 호수 하늘도 멋지고요.. 하늘 풍경 공간이 넓으니 하늘도 멋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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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국수집 동아이 소면

동애 소면은 심천에서 유명한 국수 전문점인거 같습니다. 돌아다니다 여기저기서 본 듯하고요.. 이런 곳 그냥 평범한 프렌차이즈 느낌입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이런데가 관광객이 가기 좋습니다.. 너무 로컬한 곳은 결제는 알리페이인데 주문이 안되서 문제더라고요.. 메뉴 평범합니다. 산라면 본고장의 산라면이라니.. 산라면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안시킬수가 없더라는.. 홍소우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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