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프렌치 레스토랑 카페 와리산
열심히 일했다고 회사에서 보내주는 발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기전부터 가볼만한 곳의 정보를 모으긴했는데, 정작 4일간의 여행중에 이틀을 버스 관광으로 보낸지라 결국 저녁을 먹을 수 있는 날은 하루밖에 없더군요. 물론 발리에서 하루 저녁을 먹는다면 당연 모자이크겠지만, 유일하게 시간이 나는 날이 하필이면 모자이크가 쉬는 날이여서 눈물을 머금고 다른 곳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일했다고 회사에서 보내주는 발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기전부터 가볼만한 곳의 정보를 모으긴했는데, 정작 4일간의 여행중에 이틀을 버스 관광으로 보낸지라 결국 저녁을 먹을 수 있는 날은 하루밖에 없더군요. 물론 발리에서 하루 저녁을 먹는다면 당연 모자이크겠지만, 유일하게 시간이 나는 날이 하필이면 모자이크가 쉬는 날이여서 눈물을 머금고 다른 곳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프랑스의 쓰리스타 쉐프 조엘 로부숑이 일본에 낸 레스토랑 타이유방&로부숑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인 La Table de Joel Robuchon에 다녀왔습니다. 점심메뉴가 싸게 3000엔에 나와있어서 말도안되는 가격이라고 꼭가봐야 한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사실 이 가격에 페이크가 좀 있더군요.. 에비스의 가든 플레이스에 있는 레스토랑의 사진입니다. 뭐.. 건물만…
올해의 보졸레누보는 빈드페이(Vin de pays)급은 된다. 이런 놀라운 일이.. 작년꺼는 테이블와인(Vin de table) 수준이였다.. 그렇다해도 가격대 성능비는 여전히 낮다.. 내 돈내고 사먹을 일은 없을 듯.. … 보졸레 누보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와인에는 빈티지라는게 있다. 2005년에 생산된 포도로 만든 와인의 빈티지는 2005이다. 와인에는 …
그동안 찍어뒀던 사진을 모아서 올립니다. 긴자의 라베톨라가서 엄청 행복하게 먹고온 사진은 따로 올리겠습니다. (입에서 녹는 우니 파스타의 맛이 거의 환상이였져..) 카페 미쿠니였었나, 신주쿠의 오다큐백화점 지하에 있는 작은 프렌치 음식점에 들려서 자랑하는 메뉴인 프와그라동을 시켰습니다.(정식 프와그라동은 아니고 약식입니다만..) 미쿠니씨는 일본에서 엄청 유명한 프랑스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