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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가든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비원

삼원가든의 비원은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삼원가든의 역사와 전통, 맛의 헤리티지 등등 엑기스만 뽑아 놓은 곳이더라고요. 입구도 다르고 공간도 다른데, 안으로 들어가면 특별한 공간이라는게 느껴집니다. 차림 깔끔합니다. 꽃 장식도.. 격식을 차린 공간이더라는.. 전체가 멋집니다. 메뉴 메뉴마져 멋져서 찍어봤다는.. 처음에는 코스 요리가 나오고 마지막에 한우구이와 한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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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부근의 프렌치 레스토랑 꼼모아

꼼모아는 원래 해방촌에 있었는데, 강남구청에도 가게를 낸거 같더라고요. 이쪽이 본점인 느낌이랄까.. 암튼 제가 아는 프렌치중에는 와인마시기에 거의 최고 레벨이라서.. 아마 국내에서 이 보다 더 와인 안주를 잘 만드는 곳이 많지 않을거 같네요. 이런 곳입니다. 깔끔합니다. 와인 일단 가볍게 샴페인으로.. 샴페인도 셀렉트가 좋더군요. 에스까르고 따끈따근합니다. 빵도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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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의 프렌치 오마카세 샤콘느

역삼에 맛있는 식당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샤콘느 비탈리나 바흐의 샤콘느가 아니라 이루마의 샤콘느에서 따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비장한 맛은 없습니다만, 반대로 비장하지 않아서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자리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고 적당히 분위기 좋더군요. 서비스도 확실하고요. 역삼에서 시작은 하지만 잘 나가면 청담으로 이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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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의 프렌치 레스토랑 테이블 포포

테이블 포포가 이사했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이런 멋있는 곳에 있었다니.. 한남동이 또 많이 좋아졌구나 싶었네요. 입구 건물이 참 멋있었네요. 파티세리 뮤흐도 같은 건물에 있었을 줄은.. 외부 풍경 앞에 아직 건물이 들어서지 않아서 전망이 좋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는거 같은데, 한남동 한복판에 이런 공간이 오래 있지는 않겠죠. 조만간 어떤식으로든 개발이 될 듯.. 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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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근처의 프렌치 레스토랑 에쌍스

에쌍스는 국내에 몇 안남은 오센틱한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이제는 다들 컨템포러리 퀴진을 하는거 같네요. 이런 곳 분위기 좋습니다. 내부 깔끔하네요. 요즘 다들 인테리어는 완벽하게 잘해서 저같은 일반인이 뭐라고 할게 없습니다. 메뉴 물컵 자두와 피스타치오를 채운 오리 테린 테린은 와인 안주로 좋지요.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이런 계절 식재료 요리가 나오다니..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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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가라스마의 프렌치 레스토랑 쥬멜29

쥬멜 29는 쥬멜니쥬구라고 읽는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에전부터 제 교토 맛집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곳인데 몇년째 계속 순위가 높은걸 보면 맛에는 틀림이 없을거 같아서 이번 기회에 방문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너무나 만족스러운 곳이였고, 진작에 올 기회가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었네요. 입구 작은 레스토랑인데 문 바로 앞에는 테이블이, 그 안쪽으로는 카운터가 있습니다. 카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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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동의 프렌치 레스토랑 오부이용

금호동의 핫플레이스 오부이용에 다녀왔습니다. 인스타 핫플이라서 예약이 쉽지 않았습니다. 입구 내부 내부 요즘은 다들 너무 이쁘게 잘 꾸며놓으시는데, 대체 어떻게 이런 센스가 있으신건지.. 카운터 일찍와서 사람이 없을때 여기저기 찍었습니다. 술들 라뇨 사보란이 있네요~ 술을 좀 아시는 듯한.. 내부 내부 메뉴 가격이 너무 리즈너블합니다. 이러니 인기가 폭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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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칸야마의 프렌치 레스토랑 상플리시테

진짜 몇년만에 프렌치 레스토랑에 방문하네요. 생선을 중심으로한 프렌치인데 이미 조금씩 유명세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곳은 빨리 가야지 안그러면 언제 가게될지 모릅니다. 참고로 진짜 맛있습니다.. 입구 테이블 메뉴 장식 항상 느끼는 건데 음식 하시는 분들의 센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저같이 먹기만 하는 사람은 따라갈 수가 없네요. 와인한잔 맥주도 한잔 바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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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의 에스닉 프렌치 오네뜨장

청담에 오네뜨장이라는 프렌치가 생겼는데, 평가가 좋아서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인스타그램에 올릴수 있는 곳 위주로 다니는 거 같기도 하고.. 입구 입구 찾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계단의 반대쪽이라서 내려올때는 안보이고 말이죠.. 요즘 컨셉인가 봅니다.. 내부 거의 꽉차더라구요. 메뉴 가격이 매우 리즈너블 하죠. 이러니 예약이 쉽지 않죠. 샴페인 개츠비에서 나올 법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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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프렌치 레스토랑 오 데리스 도디느

하마마츠쵸의 오데리스 도디느는 줄을 길게 서는 프렌치인데, 이 곳도 테이크아웃이 가능해졌습니다. 최대한 미리 예약을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이런 포장 돼지 로스의 로스트 양이 뭐 그냥.. 닭가슴살의 프레제 테이크아웃도 양과 맛이 압도적이네요.. 워낙 양이 많아서 반만 먹고 나중에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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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프렌치 les jardin des dodine

하마마츠쵸에서 원래 잘나가던 프렌치 au delicious des dodine의 자매점이 두개 있는데 다른 한 쪽은 가봤는데 이쪽은 처음이네요. 음식의 스타일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천엔이고 양이 엄청난게 특징이죠. 스프 돼지 스테이크 회전율에 크게 신경안쓰고 운영하는 듯한데 어떻게 돈을 버시는지 모르겠네요.. 닭고기 1000엔에 이정도면 매우 이득이죠. 특히 여성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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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프렌치 에피스

하마마츠쵸에 실력있는 가게가 많은데 이 곳도 그런 곳중 하나입니다.   정문 이 집도 천엔 런치로 유명합니다.   샐러드와 스프     빵     양고기 천엔에 양고기면 나쁘지 않지만 얼마전에 비스트로 마에다에 다녀온지라 뭔가 좀 부족함을 느낄수 밖에 없네요. 여성비율이 높은 집이라 여성과 밥먹을 일이 생기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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