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앙 범계의 피아프 베이글
안양 범계는 인생에서 처음 가본 곳인데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뭔가 있어보이는 베이글 집이 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이런 곳 피아프 베이글이라고 합니다. 명점에는 명점만의 느낌이 있는데, 보자마자 딱 느낌이 왔달까요. 이런 베이글들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냉장고 치즈도 종류가 많네요. 이날 산 베이글은 호두 크랜베리 베이글인데, 사진을 따로 찍을 시간이 없었습니다만, 참 …
안양 범계는 인생에서 처음 가본 곳인데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뭔가 있어보이는 베이글 집이 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이런 곳 피아프 베이글이라고 합니다. 명점에는 명점만의 느낌이 있는데, 보자마자 딱 느낌이 왔달까요. 이런 베이글들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냉장고 치즈도 종류가 많네요. 이날 산 베이글은 호두 크랜베리 베이글인데, 사진을 따로 찍을 시간이 없었습니다만, 참 …
어쩌다보니 안양에 가게 되었네요.. 인생은 알수가 없는.. 간떡보는 간장게장, 떡갈비, 보리굴비의 약자입니다. 셋다 잘하는? 그런 알찬 집이더라고요. 정문 제가 이 동네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여기가 꽤 구석인거 같은데 이렇게 고급 식당을 차려도 괜찮은건지 궁금하네요. 차림 반찬 그냥 그냥.. 솥밥 밥맛 괜찮네요. 간장게장 퀄 좋습니다. 이정도면 명점 소리를 들어…
Biwon tteokjib.북촌에 일이 있어서 가다가 비원떡집에 들렸습니다. 헌법재판소 솔직히 북촌 한가운데에 이런데가 있는 줄 몰랐다가, 내란사건때문에 알게되었습니다. 이때는 이미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서 예전의 전혀 뭐하는데인지 모르는 상태로 돌아가있네요. 이런 떡들 두텁떡이 인기가 많습니다. 벨을 눌러주세요. 사고 싶으면 누르는 방식이네요. 내부 호랑이 그림도.. 두텁떡 포장도 잘한 듯…
쁘띠통은 스위스식 빵을 만드는 곳입니다. 좁프라는 우유빵을 맛보고 빠져들었다는.. 이런 곳 아날도 목표는 좁프였는데 좁프가 다 팔렸더라고요.. 케이크 맛있어보입니다. 빵들 좀 늦게가면 빵이 많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중간에 할 일이 많아서 일찍 갈 수는 없었다는.. 호밀빵 먹기 편합니다. 스위스 모닝빵 웨글리 이것도 우유가 많이 들어간 빵인데 맛있네요.. 요즘은 …
Yujin sikdang.유진식당은 가성비 좋은 냉면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처음에는 이런 곳에 냉면집이? 라는 걸로 이슈가 되었는데.. 이제는 젊은 사람들도 많이 찾아오고, 가격도 나쁘지는 않지만 또 그렇다고 엄청 싼 수준은 아닙니다. 그래도 줄이 긴걸 보면 맛으로 인정받았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정문 솔직히 에전에 이런 집은 아재들만 가서.. 그렇게 힙한 곳이 아니였는데, 이제는 다…
서래마을의 볼라레는 예전부터 유명한 피자집입니다. 요즘들어 나폴리 피자집이 여기저기서 생기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 집은 그 원조랄까요.. 예전엔 여기도 신상맛집이였는데, 이제는 노포가 되버린 듯한.. 이런 곳 주차가 되는 집이 이 부근에 별로 없는데 그런 면에서 괜찮은 곳입니다.. 물컵 깔끔합니다. 샐러드 그냥그냥.. 빵 굳이 피자를 먹는데 방을 따로 먹는 건…
연남동이 워낙 핫한 곳이고 맛있는 곳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코코리코는 식사빵전문점으로 가볼만한 곳인거 같습니다. 이런 곳 동굴과 같은 느낌이더라는..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호밀이 70%들어간 호밀빵도 팝니다. 신맛이 적고 구수한 타입이라 가볍게 먹기 좋더군요. 이런 빵들 인증 내부샷 이날의 빵들 몇개 안샀음에도…
Le pain asser.르 뺑 아세르는 서래마을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이런 곳 상당히 규모가 크고 내부가 고급스러운 탁자로 여유있게 되어있습니다. 서래마을다운 분위기랄까요.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디저트들 케익들 전체 샷 솔직히 이 동네에는 아티장 베이커스도 있고, 좀만 가면 신세계 백화점도…
영동설렁탕은 자주 가는 곳인데, 알고보니 최근에 리뉴얼을 했더라고요. 이런 외관 이 집이 유명한게 맛도 맛이지만, 결국 주차장이 잘되어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정도 크기의 주차장이 강남에 있는게 쉬운 일이 아니죠.. 내부 예전엔 뭔가 좀 끈적하고 지저분한 느낌이였다면, 매우 깔끔해졌습니다. 그런 노포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반대로 이렇게 위생…
Jokbal jungshim.가산에서 아는 친구와 만났는데, 어디 갈까하다가 지하상가에서 이 집만 사람이 많아서 들어가봤습니다. 이런 곳 그래도 사람들이 좀 앉아 있어야 들어갈 용기가 생기죠. 애매한 시간에도 사람들이 꽤 있더라고요. 콩나물국 기본찬 족발 한방의 향도 있고 부드럽게 삶은 족발이 맛있습니다. 퍽퍽하지 않게 삶는게 기술이 아닐까 싶네요. 이 날은 단체손님을 받는다고 족발말고 다른…
강동에 나주곰탕 노안집의 직영점이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시내가 아니고 좀 외곽에 있네요.. 내부 사람들 많습니다. 곰탕 가격에 비해 괜찮은 구성입니다. 확대샷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기가 그것도 한우로 듬뿍 들었는데, 이 가격에 이정도면 최고죠. 맛있게 먹긴 했는데, 마지막에는 후추의 매운맛이 올라오더라고요. 이 정도 고기로 국물도 잘 뽑았는데 후추를 …
마두라이에서 델리공항으로 도착했는데 비행기 탑승까지 몇시간이 남았습니다. 공항 도착 청소를 이런 식으로 하는군요.. 셔틀버스 이게 무료로 타려면 조건이 좀 있어서 일정표를 준비해가야합니다. 국제선에 도착은 했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서 앞에 있는 건물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카페.. 핏자헛 이런데도 있네요.. 뭐 암튼.. 있는건 있는거고.. 피자헛에서 밥을 먹기도 애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