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다이바 나들이
날씨 좋은 주말에 오다이바에 다녀왔습니다. 도요스쪽으로 가니 생각보다 멀지 않더라구요. 도요스의 풍경 멋지더군요. 달리기 참 좋은 길이였습니다. 다이버시티 도쿄의 건담 오늘 나들이의 목적인 건담입니다. 그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겨우 시간이 되었네요. 실물로 보니 일부러 찾아올만 합니다. 뒷태 상당히 정교하더군요. 옆모습 일부러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꽤 보였습…
날씨 좋은 주말에 오다이바에 다녀왔습니다. 도요스쪽으로 가니 생각보다 멀지 않더라구요. 도요스의 풍경 멋지더군요. 달리기 참 좋은 길이였습니다. 다이버시티 도쿄의 건담 오늘 나들이의 목적인 건담입니다. 그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겨우 시간이 되었네요. 실물로 보니 일부러 찾아올만 합니다. 뒷태 상당히 정교하더군요. 옆모습 일부러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꽤 보였습…
오다이바는 관광지로 유명하지만, 규모가 큰 쇼핑몰도 있고 차로 접근하기도 좋아서 쇼핑하러 가기에 편한 곳이기도 합니다. 일본에 와서 뭔가 구입할게 많아서 저도 우연한 기회에 들렸습니다. 오다이바의 풍경 멀리서 보이는 스카이트리 노을 멋진 풍경입니다. 멘야 쿠카이 쇼핑을 무사히 마치고 뭘 먹을까하다가 들어갔습니다. 동경 시내에서 나름 유명한 체인점인데 비너스…
지난 동경 출장중에 동경에서 몇 안되는 제대로 된 온천 중에 하나인 오다이바의 오오에도 온천에 다녀왔습니다. (도쿄돔의 라쿠아 온천이 그 다음으로 제대로 된 곳이라고 해야할까요.. 물론 동네마다 목욕탕은 있습니다만..) 많은 분이 다녀와서 좋은 평을 한 곳이라 왠만큼 온천을 다녀봤다고 자부하는 -_- 저로서도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문 배의 박물관 역에서 내…
오다이바의 일식집인 산쥬산겐도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선정한 집은 아니고 모임이 있는데 초대된거죠. 맛이 별로인데다 가격도 비싸서 그다지 추천할만한 곳은 아닙니다만,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회식으로 먹게되면 맛있는거 먹는게 힘듭니다. 요리를 미리 준비해 놓기땜에 식어서 맛없게 되는 일이 비일비재하죠. 이 집도 재료 자체는 괜찮은 걸 쓰는데 맛은 그에 비해 너…
오다이바에 놀러갔는데 갈만한데가 만만치 않네요 ^_^ 3000엔이상 구매하지 않으면 주차권도 나오지 않으니 돌아다니다 적당히 먹을만한 곳을 찾아 들어갑니다. 예전에도 간 적이 있는 진마파두부를 찾아갔습니다. 기본 반찬 확대샷 호박스프 맛있네요 메인 요리 마파두부 맵네요. 그래도 예전보단 그렇게 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맛있긴한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거 같…
배안에서 먹는 음식이라고 첨엔 쉽게 생각했는데, 꽤 수준높은 음식이 나왔습니다. (이정도일줄알았으면 기타가타는 안갔을지도..) 사시미 4~5인기준입니다. 선도가 상당한데다 칼솜씨도 있어보입니다. 맥주는 무제한이더군요. 샐러드와 에다마메 맛있어 보입니다만, 방금전에 소바집과 라면집을 들렸기때문에 거의 먹지 못했습니다. 게살, 쭈꾸미, 조개 셋다 괜찮은 맛입니다. 스시 …
이번 동경 관광의 하이라이트 였던 야카타부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다이바에 보면 동경앞바다에 등이 달린 보트가 떠다니는 것을 볼수 있는데, 바로 그곳입니다. 동경 시내의 사진 해안선을 따라서 고속도로가 나 있습니다. 오다이바 후지티비 사옥 동그란 전망대에 올라가도 별로 볼거 없습니다. 500엔이나 하는데 말이죠 ㅠ.ㅜ 날이 어두워지면서 조명이 하나둘씩 켜집니다. …
오다이바에서 회사 행사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혼자서 간 곳이 비너스 포트 3층의 명인의 한접시라는 7개의 각기 다른 분야에서 이름이 알려진 명점의 캐쥬얼 분점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컨셉이 매우 좋습니다. 고급 쇼핑 공간 속의 적당한 분위기와 맛의 레스토랑.. 한국이 쇼핑 + 영화쪽인데 비해 일본은 쇼핑 + 맛집이 대세입니다. 예전에 소개시켜드린 오모테산도의…
전차남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번주 오다이바의 빅사이트에서 코미케가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동인지엔 별 관심이 없었지만, 새로 산 렌즈 85의 테스트차 코스프레회장을 방문했습니다. (제목에 코스프레가 안들어간건 쓸데없는 접속을 막기위해서입니다.) 펜탁스 85밀리 스타렌즈는 펜탁스 렌즈군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모델중 하나입니다. 가히 절정의 인기라고도 할수 있겠는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