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기 우에하라의 비앙에트르
비앙에트르도 유명한 디저트 가게인데 아스테리스크 옆에 있습니다. 온김에 방문했습니다.. 주방 밤에 찾아오니 거의 남은게 없네요.. 파르페 이게 굉장히 유명한 메뉴인 듯한데.. 혼자와서 시키기가 애매하더군요.. 다음에 도전해봐야겠.. 구석에 디저트 미니 파르페..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다고 해서 사봤는데.. 먹긴 바로 앞에서 먹어야 하더군요.. 이 동네 사는 사람을 위…
비앙에트르도 유명한 디저트 가게인데 아스테리스크 옆에 있습니다. 온김에 방문했습니다.. 주방 밤에 찾아오니 거의 남은게 없네요.. 파르페 이게 굉장히 유명한 메뉴인 듯한데.. 혼자와서 시키기가 애매하더군요.. 다음에 도전해봐야겠.. 구석에 디저트 미니 파르페..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다고 해서 사봤는데.. 먹긴 바로 앞에서 먹어야 하더군요.. 이 동네 사는 사람을 위…
네이버의 파블이신 코스모스님의 블로그에 비앙에트르의 이전 소식이 올라와 있더군요. 비앙에트르는 오픈 때부터 정통 프랑스 스타일의 요리로 유명한 곳이였죠. 음식 수준에 있어서는 불만이 없었지만 위치나 분위기나 서빙이 많이 아쉬웠었는데, 코스모스님 블로그를 보니 환골탈태를 한 듯해서 얼른 다녀왔습니다. 레스토랑의 외관 모던한 인테리어가 무척 인상적입니다. 예전의 모습은 …
한국만 오면 한식만 먹는 저로서도 가끔 와인을 마시고 싶을때엔 프렌치나 이탈리안을 찾아갑니다. 와인 수집이 취미인데 가끔 소비해주지 않으면 셀러가 터져나가니까요 ㅠ.ㅜ 혼자서는 거의 술을 마시지 않으니 이런때 번개를 열어서 마셔줘야죠. 이날은 최근에 생겼다는 성수대교 부근의 프렌치인 비앙에트르에서 와인을 세병 열었습니다. 코키지가 싼편은 아니지만, 뭐.. 이 집은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