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의 양고기 징기스칸 전문점 이치류
평일 어느 날 갑자기 양고기 먹는 번개가 열렸습니다. 원래는 운봉산장을 가려고 했지만, 그 부근에 2차로 갈데가 별로 없어서 홍대의 이치류로 장소를 정했습니다. 요새 모임을 하면 왠만한 코스 요리 아니면 1차에 끝나는 일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정문 예전엔 다루마야라는 상호였는데, 바뀐이후로는 처음인 거 같습니다. 한동안 안오긴했지만 맛이나 지명도는 별 차이…
평일 어느 날 갑자기 양고기 먹는 번개가 열렸습니다. 원래는 운봉산장을 가려고 했지만, 그 부근에 2차로 갈데가 별로 없어서 홍대의 이치류로 장소를 정했습니다. 요새 모임을 하면 왠만한 코스 요리 아니면 1차에 끝나는 일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정문 예전엔 다루마야라는 상호였는데, 바뀐이후로는 처음인 거 같습니다. 한동안 안오긴했지만 맛이나 지명도는 별 차이…
동경여행 첫날엔 워낙 스케줄이 바빠서 아로마 클라시코말고 간 곳이 없습니다. 몇군데 더 들렸어야 했는데 말이죠. 이렇게 놓고보면, 참 미식을 하는게 어려운거 같습니다. 돈과 시간에 여유가 있어야 먹는데도 신경을 쓰는데, 이렇게 바빠서야 제대로 챙겨먹고 다니는 것도 힘드네요. 둘째날 점심에 방문한 곳은 아카사카에 있는 한국 음식점입니다. 동경에서 왠 한국음식? 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