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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만두집 진진과 63빌딩 전망대와 수족관

주말에 가족모임이 있어서 여의도에 갔습니다. 어디서 점심을 먹을까 검색하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진진에 가게 되었네요. 여의도는 특성상 주말에 하는 맛집이 많지 않습니다. 대신에 주차가 편하고 사람이 없어서 한가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멀긴하지만 갈만했습니다.   파전 음식이 정갈하더군요. 가격도 괜찮았구요. 살짝 매운 감이 있긴했지만 납득할 수준이였습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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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의 중식당 진진과 홍대의 바 라이온스 덴

이제는 너무 자주 가서 식상해질법도 한 진진인데, 저야 많이 갔지만 아직 안가보신 분들도 있어서 일부러 모임장소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모임 멤버들은 시내 곳곳에서 오시는지라 모임 시작 시간이 8시반이 되었네요.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주방모습 엄청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기본찬 너무 늦게 모여서, 음식 나오기전에 땅콩을 꽤 많이 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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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의 중국집 진진

이제는 너무 자주가서 설명을 일부러 빼먹는 진진입니다. 이번엔 샴페인을 마시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메인 쟈크 셀로스 이니셜. 신의 물방울 와인으로 유명하다는데 제가 요즘엔 신물을 잘 안챙겨봐서 모르겠네요. 어쨌든 가성비가 탁월하다고 난리가 난 샴페인입니다. 마셔보니 확실히 엄지척입니다. 이 가격에 이렇게 밸런스가 좋을수가.. 능력자 분이 협찬해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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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큐어 신년 모임으로 방문한 진진

에피큐어는 제가 유일하게 활동하는 미식 동호회 모임입니다. 사교성이 부족한 저같은 사람이 몇년이고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는 건 거의 기적적인 일이죠. 그래서 연속해서 진진을 방문하고 있는 와중이지만 모임에 초대받은 이상 안 갈수가 없었네요. 여기라도 안가면 사회생활이 전무해지는 관계로..   번개가 월요일 이였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월요일은 진진의 공식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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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의 중식당 진진

이제는 너무 많이 간 진진이네요. 신년회겸으로 아직 진진에 와보지 못한 분들을 위주로 모였었는데, 이 부근에 너무 진진에 많이 가서 음식 설명을 따로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얼른 사진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향 냉채 맛도 괜찮지만 주문하면 다른 메뉴보다 훨씬 빨리 나오니까 안시킬수가 없는 메뉴입니다. 간단한 안주로 얼른 목부터 축여야죠.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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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간 진진

진진을 찾아간 다음 주말에 예약없이 재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너무 먹고 싶은데 어쩌다보니 시간이 나서요. 오픈시간인 5시에 맞춰가니 한시간 안이라면 자리가 난다고 해서 가볍게 먹고 왔습니다.   반찬 이날은 특별히 맥주를 한병시켰네요. 역시 맥주 댓병은 혼자 마시기가 좀 빡셌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연태고량주가 나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멘보샤 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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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의 중식당 진진

요즘 서울 시내에 좀 괜찮은 식당이 생겼다 하면 미식가들이 대거 몰려가서 포스팅을 합니다. 그래서 좋은 식당을 놓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저도 다행이 오픈한지 얼마 안된 시점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정문 서교동이라고 하지만 거의 망원동에 있습니다. 한참을 걸어가야 하더군요. 홍대나 합정보다는 오히려 망원역에서 내리는게 더 빠릅니다.   차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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