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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의 카무쿠라 라멘 분점

이번에 회사관계로 필리핀으로 연수를 다녀올 일이 생겼습니다. 오사카의 간사이 공항에서 아침 10시에 출발인데, 도저히 아침에 오사카에 갈수가 없는 관계로 전날 미리 출발을 했습니다. 아침의 도톤보리 풍경 이 동네는 언제든 활기차서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같은 불경기에 말이죠. 카무쿠라 라멘 분점 오이시이 라멘으로 유명한 카무쿠라 라멘의 분점입니다. 새벽 5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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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 규슈 장가라 라멘, 이케부쿠로 돈친, 시부야 카무쿠라 라멘

이번 여행의 테마는 쇼핑및 새로 생긴 관광명소 탐방이였기에, 정작 먹는것엔 신경을 거의 못썼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즐길수 있는 일본식 패스트푸드인 라면집을 많이 방문했습니다. 오모테산도 힐즈에 가기전에 들린 하라주쿠 규슈 장가라 라면입니다. 엄청 인기인 집이죠.. 예전에 이 집의 아키하바라분점에서 30분 기다려서 후추국물에 불은 면발의 라면을 먹은 안좋은 기억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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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타이펑 본점과 분점 비교 및 도톤보리 카무쿠라 라멘에 대한 단상

오늘은 비가 계속와서 카메라를 집에 두고 나갔는데, 어쩌다보니 여행도 하고 미식도 하고 음악도 하게 되었다. 사는게 음악과 미식과 여행의 연속이니까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다. 아무런 기록도 남겨두지 못해서 조금 아쉽지만, 전혀 예측할수 없는 삶이야 말로 내가 원하던 것이였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휴대하기 편한 카메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고있다. 사실 롤라이 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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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니, 나노하, 카무쿠라, 하찌클로, 진마파두부

그동안 찍어뒀던 사진을 모아서 올립니다. 긴자의 라베톨라가서 엄청 행복하게 먹고온 사진은 따로 올리겠습니다. (입에서 녹는 우니 파스타의 맛이 거의 환상이였져..) 카페 미쿠니였었나, 신주쿠의 오다큐백화점 지하에 있는 작은 프렌치 음식점에 들려서 자랑하는 메뉴인 프와그라동을 시켰습니다.(정식 프와그라동은 아니고 약식입니다만..) 미쿠니씨는 일본에서 엄청 유명한 프랑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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