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콘티넨탈 호텔 NY 라운지 부티크

하네다 공항에서 모노레일로 연결된 하마마츠쵸의 부근에는 큰 호텔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시바 파크 호텔이고 또 하나는 인터콘티넨탈 도쿄베이 호텔입니다. 하마마츠쵸 역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있어서인지 생각보다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더군요. 이 호텔에 유명 파티시에 도쿠나가 쥰지씨가 들어오면서 디저트 레벨이 많이 올랐다고 하더군요. Read more ›

화이트데이 2017

발렌타인데이가 성대해서 화이트데이에도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 거의 행사가 없었습니다. 작년엔 안그랬던거 같은데.. 흐음.. 암튼 조금 돌아다녀봤습니다.   니혼바시의 타카시마야에 출점한 곳입니다. 디자인이 괜찮더군요.   이런 초콜렛도.. 남자들도 초콜렛을 많이 사서 화이트데이를 활성화해야겠습니다.   방문한 김에 시니피앙 시니피에에서 빵도…

쯔끼지의 오리미네 베이커리

쯔끼지 시장의 주변에 맛집이 많습니다. 장내/장외시장이외에도 그 건너편, 신토미쵸, 고비키쵸 등등 근처에 퍼져있습니다. 긴자 근처이고 가게세도 싸고 시장도 가까워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요즘 연남동에서 망원동까지 맛집이 퍼져나가는 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범 긴자 상권인 것이죠. 쯔끼지시장 건너편에 유명한 베이커리가 있어서 주말 Read more ›

츠키지 시장의 오다호

집이 츠키지와 가깝다보니 자주 방문할 기회가 생기네요.   새벽의 츠키지 저는 이런 줄서는 집은 이제 안갑니다만..   오다호 꽤 유명하고, 항상 꽉차있습니다. 줄이 길거나 하지는 않지만요. 근데 굳이 그렇게 줄을 서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장외에도 괜찮은 식당은 많아서 말이죠.   믹스 Read more ›

다이몬의 이키나리 스테이크

이키나리 스테이크는 서서먹는 스테이크 전문점인데 줄이 깁니다. 워낙 인기라 과연 어떤 곳인지 한번은 가보려고 했습니다.   사라다와 스프 가격이 1300엔 정도더군요. 보통 1000엔 런치가 많으니 살짝 가격대가 높습니다.   스테이크 양은 괜찮은데 생각보다 고기질이 별롭니다. 제가 얼핏 듣기로는 오픈시에 집중해서 Read more ›

신바시의 뎀푸라집 데잇소쿠

신바시에 카운터에서 먹는 리즈너블한 뎀푸라 집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점심이 1200엔, 저녁이 3000엔이니 놀랄만한 가격이죠. 새우 머리 진짜 기름으로 튀기는 진짜 뎀푸라입니다. 콘 담백합니다. 이 집의 대표 튀김 손바닥만한 새우 튀김인데, 그래서 가게 이름이 데잇소쿠입니다. 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라는 의미죠. 사실, 이정도 Read more ›

하마마츠쵸의 하카타 모츠나베 야마야

모츠나베 야마야하면 워낙 유명한 집이라 한국에 지점도 있습니다. 뭘로 유명하냐면 무한 리필 멘타이코로 유명합니다. 듣던 바로는 저녁의 모츠나베도 괜찮다는데, 요즘은 술마실 일이 별로 없어서 점심때 방문했습니다. 줄이 너무 길어서 이 집에 가려면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합니다.   무한 리필 반찬 Read more ›

에비스의 츠쿠모 라멘

에비스에 아주 예전부터, 그러니까 한 20~30년전부터 유명한 라멘집이 하나 있습니다. 라멘같은 트렌드가 빨리 변하는 업종에서 꾸준하게 한자리에서 장사한다는게 대단하죠. 비브람 후로시키를 사러 간 김에 들렸습니다.   테이블 실내는 꽤 넓고 사람들도 많더군요.   치즈 라멘 화산처럼 생긴 라멘이고 특허도 있다고 Read more ›

시바공원의 르 빵 코디디앙

동경타워의 바로 밑에 시바 공원이 있고 그 가운데에 파크 호텔 프린스와 코티디앙이 있습니다. 코티디앙은 전세계에 백여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베이커리 브랜드라고 합니다. 일본에는 두군데 지점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시바공원입니다. 위치 선정이 절묘하달까요.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만큼 레벨이 아주 높습니다.   간판 Read more ›

하마마츠쵸 런치

올초에 점심때 먹은 것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자와메키의 치킨난반정식 양이 무척 많고, 맛도 괜찮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둘 이상 가면 개인실에서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인 곳입니다. 혼자가면 카운터지만요..   라데리스도딘느의 점심 정식 1000엔 런치로 유명한 집인데 점심때마다 줄이 엄청 깁니다. 인기기 Read more ›

신바시의 파리 오가와켄 살롱 드 테

신바시는 긴자와 가깝지만 디저트하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오가와켄이 있다는게 거의 기적처럼 느껴지네요.   대략 이런 곳입니다. 레즌샌드로 유명한 곳이죠. 저는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만, 오미야게로 널리 팔리고 있습니다.   입구 주변 분위기가 매우 심각하게 아저씨틱합니다.   1인 1음료를 꼭 시켜야 하는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