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의 디저트샵 디저트릭
디저트릭은 부평에서 유명한 디저트집입니다. 아마도 젤 유명한 곳은 아롬베이크이지만요. 두쫀쿠 열품이 불면서 줄이 엄청 길어졌습니다. 이런 곳 근데 사실 이정도면 줄이 긴것도 아닌게, 아롬베이크는 이것보다 줄이 몇배는 깁니다. 다양한 디저트들 디저트 전문점이다보니 종류가 엄청 많고 테이크아웃용도 많이 있습니다. 키티 마들렌 키티를 써도 되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리본 …
디저트릭은 부평에서 유명한 디저트집입니다. 아마도 젤 유명한 곳은 아롬베이크이지만요. 두쫀쿠 열품이 불면서 줄이 엄청 길어졌습니다. 이런 곳 근데 사실 이정도면 줄이 긴것도 아닌게, 아롬베이크는 이것보다 줄이 몇배는 깁니다. 다양한 디저트들 디저트 전문점이다보니 종류가 엄청 많고 테이크아웃용도 많이 있습니다. 키티 마들렌 키티를 써도 되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리본 …
Kaffe in oven.두쫀쿠가 갑자기 대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유행이 이렇게 빠른가 싶었네요. 암튼 잘하는 집이라는데는 있지만, 결국 레시피가 간단해서, 명점까지 가는 것보다 동네에서 잘하는 곳을 가도 괜찮을 듯 싶었네요. 카페 인 오븐 부평의 평리단길 건너편에 꽤 넓은 공간이 있었네요. 내부 아주 잘해놨더라고요. 자리들 모던합니다. 케익들 제대로 하더라고요. 이런 디저트 맛집이…
Food items 202511.다양한 음식들을 올려봅니다. 샤인 머스켓 건포도와 우메보시 선물을 받았는데 맛있더라고요. 당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디저트에 활용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피리미엄 가챠 샵 이제 가챠가 완전히 한국에 정착한 듯.. 짜사이 대림에서 사왔는데 가성비 괜찮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먹는 짜사이에는 이런 마라 맛은 없으니까 일부러 사먹는 의미가 있습니…
Grill demi glace.충무로의 그릴 데미글라스에서 연말 모임이 있었습니다. 호텔 1층입니다. 여기가 분위기가 좋아보이더라고요. 제가 아주 에전에 한번가보고 한동안 못갔는데, 이사도 하시고 장사도 잘 되시는거 같습니다. 해물 샐러드 맛있네요. 너무 잘하시더라는.. 크림파스타 본격적인 이탈리안이 나와서 좀 놀랐습니다. 맛은 뭐 최고지만, 그냥 양식당이 아니라 다양한 맛을 추구하시는거 같더라고…
신사동 가로수길에 다양한 식당들이 있습니다만, 망하는데도 있고 잘되는데도 있습니다. 타코앤칠리는 꽤 오래전부터 있었던 곳인데, 아직도 영업을 잘하는 걸 보면 뭔가 저력이 있는 곳이라는거겠죠.. 음료수 타코에는 탄산이.. 타코 꽤 먹을만한 타코가 나오네요. 양도 괜찮구요. 프라이드 포테이토 이것도 상당한데, 뭐 건강에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씩은 떙기는 것이죠.. …
아에에서 자주 모임을 가지게 되었네요. 갈때마다 계절 메뉴가 조금씩 바뀌기때문에 자주 가도 좋은거 같습니다. 백경 골드 제가 들고갔는데 일식하고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사이카 이날 주문했는데 이것도 괜찮았습니다. 기본안주 별거 아닌거 같은데 계속 손이 갑니다. 사시미 모리아와세 매번 감탄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고등어 봉초밥 기름이 잘 올랐네요. 굴튀김 겨울이니까 …
Nit blanche bakery.뉘블랑쉬라는 곳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곳 깔끔합니다. 이런 내부 이런 내부 이런 내부 인테리어는 너무 좋더라는.. 입구.. 그래서 뭘 샀냐면 기네스 맥주 사워도우를 샀는데, 특징은 약한거 같습니다.. 제 취향하고 다르기도 하고, 요즘 너무 잘하는 빵집이 많기도 해서, 다시 갈…
역삼에 맛있는 식당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샤콘느 비탈리나 바흐의 샤콘느가 아니라 이루마의 샤콘느에서 따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비장한 맛은 없습니다만, 반대로 비장하지 않아서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자리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고 적당히 분위기 좋더군요. 서비스도 확실하고요. 역삼에서 시작은 하지만 잘 나가면 청담으로 이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미…
Cheongdam boriga.판교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런 곳 뭔가 조용해서 가게 된거 같습니다. 반찬 깔끔하네요. 꼬막 비빔밥 그냥 저냥 먹을만 했습니다. 다양한 음식들 비빔밥 하나 시켰는데 뭐가 많이 나오네요. 좋습니다. 새로 간단하게 술한잔하면서 이야기하기에 괜찮은 곳이더군요. 이런 곳도 알고 있어야 좋겠죠. …
고터의 육백집은 나름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일찍 예약을 해서 방문하는게 좋습니다. 상차림 일반적인 고기집입니다. 메뉴 보면 알겠지만 기본이 600그램인게 이 집의 특징입니다. 600그램치고는 가격도 저렴한 편이니 회식 장소로는 최고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른 시간부터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6시에 오면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더라고요. 고기 질이 괜찮습니…
Yangpyeong haejangguk.서래마울에도 양평해장국이 하나 있어서 갔습니다. 해장국 그냥 일반적인 곳입니다. 반찬 무침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용하고, 안주가 있어서 술한잔 하기 괜찮더라고요. 이런 곳도 알아두면 좋은 것이죠. …
서래마을에 맛집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있었습니다. 서래마을을 떠날때가 되어서야 알게되었네요. 이런 곳 규모가 큽니다. 감자국이 유명한데 문제가 1시 이후에 가면 감자국이 떨어질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킨 순두부 이게 또 가성비가 장난이 아니고 맛도 좋습니다. 메뉴 가격을 보면 요즘같은 시대에 9000원 10000원이니 얼마나 대단한지 느낌이 오실지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