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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라이에서 공항가는 길의 풍경

마지막이라고 마구 찍었는데, 역시나 별로 건진 사진은 없습니다. 가는 길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길거리에 소가 많이 보입니다. 풍경 소의 나라인 듯.. 풍경 대충 동네 분위기를 보면 좀 낙후한거 같지만서도 그럼에도 발전중인 그런 느낌이네요.. 몇년후에 얼마나 발전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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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라이의 유서깊은 호텔 게이트웨이 마두라이

마두라이가 시골이지만, 갈만한 호텔이 하나 있습니다. 게이트웨이 마두라이라는 곳인데, 영국 식민지 시대부터 내려오는 호텔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입지도 시설도 매우 훌륭하더군요.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돈 많이 벌면 이런데 돌아다니면서 사는 것도 재밌을거 같네요. 다만 산 위에 덩그러니 있어서 시내랑 가깝지도 않고, 근처에 편의점도 없고 그렇기는 합니다. 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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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라이 시내 풍경 2025년 6월

마구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길거리 길거리 길거리 여기는 람라지라는 전통 복식을 파는 곳입니다. 대략적으로 이런 옷.. 인도가 원래 영국의 식민지인데, 그 흔적이 아직 깊게 남아있습니다. 예를 들어 목화를 생산해서 셔츠를 만드는 산업이 있고, 이게 전통 복식과 연결이 되어서 이런 옷을 축제때 입는다고 하더라고요. 좌판 과일가게 동남아랑 좀 비슷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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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마두라이의 마을 풍경 파트2

워낙 사진을 많이 찍어서 뭐.. 별 내용이 없는 사진이 많습니다. 동네 사진 풍경 과자들 인도 사람들은 이런 과자를 먹는군요.. 예전의 한국 과자를 떠올리게 하네요. 맛은 그닷이였습니다. 카페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과자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거리 풍경 툭툭하고 오토바이가 엄청납니다. 교회 헐.. 교회도 있군요.. 풍경 풍경 버스 코카콜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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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마두라이의 마을 풍경 파트1

마두라이의 풍경을 그냥 막 찍어봤습니다. 어차피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곳인데, 최대한 많이 기록을 남겨둬야겠다 싶더라고요. 풍경 풍경 마힌드라 인도차 메이커가 많더군요. 타타 모터스 도요타 길이 포장이 새로 되어있더라고요. 이게 구글맵에서 보면 포장이 안되어 있어서, 아니 이런데 무슨 IT회사가? 그랬는데, 실제로 와보니 포장이 잘 되어 있고, 건물도 그나마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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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마두라이 공항

3시에 인디라 간디 공항 혹은 뉴델리 공항의 국내선 터미널에 도착해서 제가 하나를 간과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3시의 공항 그게 뭐냐면 인도는 워낙 나라가 넓어서, 새벽 3시든 언제든간에 탈 사람들이 넘치고도 넘친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 비행기를 타야 갈수 있는 거리라서, 지방은 다 야간 시간인거고, 야간에도 공항은 가득차는 것이죠. 뉴델리 공항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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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 공항 부근의 래디슨 블루 플라자 호텔(radisson blu plaza hotel)

델리는 경유로 들렸고, 다음날 새벽 3시 출발이라서 사실 호텔에 가서 뭔가 할게 많지는 않았습니다만.. 아침 3시라고 해도 시차가 있기때문에 그렇게 일어나기 힘든 시각은 아니였고, 대신에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야해서 밥만 빨리 먹는 것으로 했습니다. 호텔 내부 싼 비즈니스 호텔 가격으로 꽤 괜찮은 호텔에 묵을 수 있는게 인도와 같은 곳으로 여행할 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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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의 시작 2025년 6월

어쩌다보니 인도에 가게 되었습니다. 업무상 가는 것인데 인도가 생각보다 멀긴하더군요. 일단 캄보디아보다는 더 멀긴 합니다.. 팩세이프 요즘 가방에 관심이 있어서 보고 있는데, 이 브랜드가 도난 방지에 좋다고 합니다. 인도에 가니까 이런거 하나 사서갈까? 싶었는데, 보니까 가격도 나쁘지 않고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일반 적인 슬링백보다는 좀 무겁긴하지만 괜찮아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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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산 것들 2025년 5월

이것저것 두서없이 올려봅니다. 일본에서 포장해서 받은 매트리스 매니플렉스라는 이탈리아산 매트리스인데 일본에서 사서 한국에 공수했습니다. 일본 아마존에서 5만2천엔에 샀고, 우체국까지 가져가서 EMS로 만600엔에 한국에 부쳤고(배나 항공편은 사이즈 관계로 안되더라는..), 관세로 74540원을 냈고, 통관절차비용으로 우체국에 4000원을 냈습니다. 기간으로는 2주정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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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에서의 쇼핑 2025년 5월

하마마츠가 작은 도시임에도 의외로 빅카메라도 있고 백화점도 있고 해서 볼게 많습니다. 새로 나온 헤드폰 헤드폰 가격이 상당합니다.. 에전에 비해서 확실히 장시간 착용해도 편한 방향으로 진화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사실, 노이즈캔셀 기능이나 음질은 여기서 한번에 엄청 좋아질 방법은 별로 없긴하죠. 이미 몇년전부터 완성단계라고 봐도 될것입니다. 대신에 사용성이 좋아지는 방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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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엑스포에서 돌아오는 길

알고보니 신오사카역에 이것저것 괜찮은게 많이 생겼더라고요. 미스터 도넛 지하에 이런 곳이.. 쿠시카츠 다루마 다루마하면 두번 찍어먹기 금지로 유명한 곳이죠. 역안의 지하상가에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 사실 호라이에서 부타망을 사러 왔는데 이 곳이 보여서 줄을 섰습니다. 테이크아웃 코너 8개, 10개, 12개 세가지 테이크아웃이 있네요. 일단 8개로 사봤습니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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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만국 박람회 엑스포 2025 파트2

너무 길어서 파트2로 나눴습니다. 외부 풍경 완전 섬인데 아직도 개발중인거 같습니다. 싱가폴 관 작은 호수 반대쪽인데 광장도 있고 호수도 있네요. 정면에서 본 모습 잘 만들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이라는 나라는 처음 들었는데, 엑스포에서 상당히 유명했습니다. 엄청 돈을 쓴 느낌이 난달까.. 로고도 무슨 에르메스풍이던데.. 이렇게 작은 나라가 이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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