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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풍경

자매수산이 그렇게 인기가 폭팔하는 곳이 아니였는데, 2022년 겨울엔 방어 맛집으로 줄까지 서는 분위기가 되었네요. 서울 강남 3대 대 방어 원조 맛집.. 이라고 써있는데.. 분명 예전에도 방어가 맛있기는 했는데 이정도였나? 뭔가 SNS에서 홍보가 잘된거 같기는 한데, 이렇게 줄을 서게 되면 제가 못가는 것이죠, 뭐.. 고에몽 여기도 인기가 꾸준합니다. 김포 풍경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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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밸리 풍경

오크밸리에서 1박했는데, 가족이 가기에 시설이 괜찮은거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재밌게 보낼수 있었네요. 아침 풍경 풍경 풍경 콘도 풍경 여름에 와도 재밌을거 같았네요. 서울 근처에 이런 곳이 있어서 2시간 정도면 갈 수 있으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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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가을 용리단길 풍경

용리단길을 다니며 여기저기 찍어봤습니다. 테디 베르 하우스 크로와상 집인거 같습니다. sam sam sam 이탈리안 인 듯.. 굳선 베트남 식당인 듯? 가가? 뭔가 여기도 줄을 서네요. 포카치아 델라 스트라다 이탈리아스러운 분위기가 나네요. 카페 아시안 주점 중식당 효뜨 아모레 퍼시픽 태국 음식점 대림국수 양고기집 도화 아파트 후쿠신 뭔가 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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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의 사우나들

2022년은 코로나에 걸려서 힘들었던 한해로 기억될거 같습니다. 코로나 자체는 금방 나았는데 피로감은 정말 오래가더군요.. 그냥 쉬면 낫겠다 했는데, 몇달 그렇게 보내다가보니 그런 식으로 하면 안되더군요. 쉬는 것도 적극적으로 쉬어야 건강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한게 시내의 사우나를 돌아다니는 것이였습니다. 긴다코 5호선 끝에 하남 스타필드가 있는데, 긴다코도 들어와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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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에서 열린 헌트 시사회

아는 친구가 영화 시사회 티켓이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네요. 저녁대신 오징어 다리 주차장까지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이걸로 저녁을 때웠네요.. 근데 왤케 비싼거죠? 영화비는 시사회이긴하지만 실제로 구매하는 영화비도 엄청 오르고, 간식류도 장난아니네요. 코로나때문에 영화관에 정말 간만에 왔는데, 가격이 이렇게 올랐을 줄은 몰랐네요. 이런.. 영화는 그냥 볼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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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의 청계천 풍경

이 즈음에 블루 아카이브란 게임에서 청계천 밈이 떠돌았습니다.. 뭐.. 암튼 이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하늘 하늘 청계천 물고기가 헤엄칩니다. 피라냐인가.. 능소화 넝쿨 청계천 청계천 청계천 하늘 하늘 날이 더울수록 사진은 잘 찍히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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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의 하마마츠 풍경

하마마츠쪽에 갈일이 많기때문에 포스팅이 계속 될 것입니다. 인생 어찌될지 알 수가 없네요. 오래된 창고 쯔나미 피신처 해안선을 따라서 이런 건축물이 보입니다. 능소화 일본어로는 노젠가츠라라고 합니다. 여름에 피는 꽃이죠. 매년 이맘때 쯤 되면 안도유코의 노젠가츠라가 생각나네요. 소나무 고메다커피의 물컵 24시 운영 무인교자 직판장 하마마츠에 교자가 유명해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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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바다풍경

왔다갔다하면서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풍경 풍경 부두 풍경 생선이 잡히는 어항이라서 낚시용 배들이 많습니다. 어항 풍경 게 바다 태평양입니다. 박력이 다르네요. 파도가 강해서인지 서퍼들도 자주 찾더군요. 서퍼들 해변 언덕 파도 파도 방파제 길 풍경이 참 멋지네요.. 솔직히 동경이나 오사카같은 곳에서는 이런 본격적인 바다 풍경을 보기가 쉽지는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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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텐지마 풍경 2022년 6월

산책하다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풍경 풍경 나기사엔이라는 곳입니다. 공연도 하고 캠핑도 하는 곳으로 유명하더라구요. 나기사엔 풍경 나기사엔 풍경 나기사엔 풍경 나기사엔 풍경 유루캠 2기에 등장했다던가 하네요. 바다 항구 유루캠의 자취 양식장 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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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역 사진 몇장 2022년 6월

호텔의 송영버스를 이용해서 교토역으로 이동후 오미야게를 산후 돌아가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호텔에 작은 바같은 공간이 있어서 송영버스를 대기할수 있게 해놨습니다. 카페같은 분위기입니다. 잘 해놨네요. 역에 도착해서 보니 커비 모나카가 있네요. 캐릭터 관련이 정말 많이 늘어난거 같습니다. 교토역 풍경 이날 산 야츠하시 시나몬이 들어간 딱딱한 과자인데 역사가 깊은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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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즈데라에 가는 길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런.. 살살 먹으려고 했는데 밥이 넘 맛있어서 두번 먹게 되네요.. 엔도 유명한 뎀푸라집인데 아침에는 조식부페를 합니다. 저녁 메뉴 코스로 16,500엔입니다.. 셀레스틴 호텔의 모습 리뉴얼한지 얼마 안된듯하네요. 호텔이 꺠끗하고 서비스도 좋았네요. 기요미즈데라로 가는 길.. 저 위에 보이는건 야사카 탑입니다. 야사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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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거리풍경 2022년 여름

가라스마에서 밥 잘먹고 일찍 기온의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가는 길에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미리내 양곱창 부산스타일의 양곱창집이 교토에 있을 줄은, 게다가 사람들로 꽉차있네요. 한류가 이런데까지 진출했을 줄이야.. 내부 인기 있어보이는 라멘집 이번엔 라멘집 한군데 들릴 여유도 없었네요.. 쟌파라 가와라마치쪽에 아키하바라같은 곳이 있었네요. 아키하바라에 비하면 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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