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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초 오다이바 사진들

성실하지 않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때문에 오다이바에 살면서 대충찍은 사진이나 올려봅니다.   풍경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폰의 풍경사진 왜곡은 참 눈에 거슬립니다. 노이즈도 심하고 화이트홀은 눈뜨고 못볼정도.. 픽셀을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다른 핸드폰도 뭐 아주 큰 차이는 없죠. 돈벌면 당장 소니 A7시리즈로 넘어가고 싶네요. 그렇다고 A7을 들고다닐 여유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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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 풍경 2016

오다이바에서 오랫동안 있었는데 풍경이 너무 좋아서 다양한 사진을 찍었습니다.   전부 풍경이니 설명없이 대충 올리겠습니다.   풍경     풍경     풍경 세상 참 불공평한게 이 멋진 풍경을 보고 있는게 아저씨들 밖에 없었다는.. 젊었을땐 시간과 정보가 부족한 법이라 그런거겠죠.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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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공항으로 가는 길

이번에도 하마마츠를 거쳐 나고야 공항을 통해 집으로 갔습니다.   하마마츠의 풍경 멋집니다.   이번에 알게된 무기소주 병당 천엔정도로 가격도 저렴한데 3년 숙성이라서인지 맛이 좋았습니다.   메히카리 제가 좋아하는 말린 생선인데 기름이 장난 아닙니다.   다음날 나고야 공항에 도착해서 밥먹을 곳을 찾았는데 마메텐구라는 다카야마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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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야마의 조작코지

조작코지는 단풍의 명소입니다. 아라시야마와 가까워서 같이 들리면 좋습니다.   입구     이끼     나뭇잎     단풍     단풍     단풍     단풍     단풍 올해는 단풍볼 기회가 없다했는데 구경 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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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아라시야마

교토의 단풍하면 아라시야마겠죠.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서 붐비기 전에 얼른 다녀와야 합니다. 8시에 택시타고 아라시야마에 도착했는데, 인원이 되면 교토는 역시 택시 이동이 제일 좋습니다. 전철/버스는 막히기도 하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짧은 여행이면 매우 아쉽거든요.   아라시야마의 풍경     이어서 한폭의 동양화더군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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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오타니 호텔의 라운지

아카사카 뉴오타니 호텔의 라운지는 일본정원때문에 유명합니다. 동경한복판에서 일본 정원을 보면서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얼마 안되죠.   대략 이런 분위기 런치 부페가 3000엔 정도인데 맛은 둘째치고 이정도 경치라면 낼만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정원에서 본 오타니 호텔     정원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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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의 히에신사

아카사카에는 히에신사라는 매우 큰 규모의 신사가 있습니다. 이날은 아는 분의 결혼식이 있어서 참석했습니다.   정문 에스컬레이터가 따로 있습니다. 시내 한복판에 큰규모로 있네요. 관광하기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경내 관광객 이외에도 다양한 행사로 찾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예를들어 시치고상이라든가..   전통 결혼식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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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의 힐튼 호텔 라운지

아는 친구가 한국에서 놀러왔는데, 힐튼 호텔 체인의 우수 고객이라서 저도 라운지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라운지에서 본 풍경 전망 괜찮습니다. 호텔방은 좀 그냥그냥인데 라운지 서비스는 참 괜찮더군요. 저같이 아예 사는 사람은 호텔쓸 일이 없지만 자주 호텔을 이용하시는 분은 회원할만하다는..   간식 시간별로 가벼운 다과나 음료수, 안주등등이 나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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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나고야로 이동

저는 김포보다 인천공항을 좋아합니다. 김포는 왠지 비즈니스 출장가는 느낌이 드는데, 인천으로 가면 여행가는 기분이라서요.   고메 디저트 뭔가 재밌는 공간이 인천 공항에 생겼네요.   소복 아이스크림 요즘은 음식들이 인스타 올리기에 최적화되어서 나오네요. 맛도 괜찮았습니다. 이 집은 고구마 아이스크림이 유명하다는데 아쉽게도 이미 다 팔렸더군요.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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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날의 합정 산책과 토박이 순대

일이 있어서 어느 더운 여름 주말에 합정에 나갔습니다. 한 두달 전 일인데 지금은 춥네요.   버스의 창 날이 정말 좋더군요. 일년에 이런 날이 얼마 없죠.   연남동 풍경이..   길가다 발견한 플리마켓 연남동에 이런 행사가 있었다니, 심지어 규모도 큽니다. 물어보니 한달에 한 번 정도 열리는데 시작한지 3년쯤 되었다고 하네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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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의 카페 겸 갤러리 대림창고

대림창고하면 대림역 부근에 있을법 하지만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 서식처와는 좀 거리가 있긴하지만 그만큼 들리는 소문이 좋아서 일부러 날잡고 들렸네요. 서울숲 부근엔 예전에 밀도의 빵을 사러 들린 적이 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았었죠. 그래서 겸사겸사 그 부근도 방문했습니다.   내부 이렇게 레트로 모던한 공간이 서울에 있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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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열린 건프라 엑스포

집에 건프라를 둘데가 없어서 지금까지 건프라에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건프라 엑스포에 유리사님이 오신다고 해서 냉큼 다녀왔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신다고 하더군요.   대형 건담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는데, 입장료가 무료이기도 하고 국내에 건프라 팬들이많아서인지 사람들은 많이 있더군요.   이런 건담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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