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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야의 야키톤 시몬야

아사가야의 시몬야는 이 동네에서 꼬치로 유명한 곳인데, 너무 인기있는 집인지라 오픈에 맞춰서 방문했습니다. 5시 이전에 가면 여유롭게 먹을 수 있고, 그 이후는 사람이 꽉차는 듯하더군요. 정문 가성비가 탁월한 집이라 지점도 여러 군데 있더군요. 집앞에 이런 곳이 있으면 매주 방문했을거 같네요. 메뉴 100엔 짜리 꼬치가 대량으로 준비되어 있어서 아무리 먹고 마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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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야의 타이야키 토모에안

아사가야에 토모에안이라는 타이야키 전문점이 있습니다. 나니와야나 샤라쿠같이 꼬리까지 꽉찬 타이야키를 파는 곳인데, 굳이 아사가야까지 가야하느냐 라고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어쩌다보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곳.. 내부 하나 샀습니다. 이런.. 내부가 꽉꽉찼습니다. 메뉴 일반적인 타이야키 집보다는 메뉴가 다양합니다. 히라키라니 재밌는 컨셉이네요. 잘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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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아사가야의 이자카야 야키동 코타로

요즘 인스타가 마케팅의 메인이 되면서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챙기는 곳도 있지만, 진짜 맛있는거랑 디스플레이만 맛있는거랑은 아무래도 보면 알죠.. 이 집도 다베로그 점수가 낮은걸 보면 인스타 외에 딱히 마케팅을 하지는 않는거 같은데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걸 보면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고 봐야겠죠. 이런 곳입니다. 예약을 안하고 방문했는데, 한시간 후에 자리가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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