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터의 동해 횟집
동해횟집은 고터 앞의 반포 상가 지하에 있습니다. 그냥 대충 아무집이나 들어갔는데 그게 여기였던 것이죠. 샐러드 초밥 이 집이 원래 일반적인 횟집이였다가 초밥으로 피봇한 느낌이 있습니다. 모듬회 그냥 평범합니다. 가격도 평범하고요. 초밥이 나오는게 특이하달까요. 서비스 먹을만 했네요. 튀김 이것도 서비스인 듯.. 매운탕 한국식 횟집에 일본 터치를 살짝 가미한 느…
동해횟집은 고터 앞의 반포 상가 지하에 있습니다. 그냥 대충 아무집이나 들어갔는데 그게 여기였던 것이죠. 샐러드 초밥 이 집이 원래 일반적인 횟집이였다가 초밥으로 피봇한 느낌이 있습니다. 모듬회 그냥 평범합니다. 가격도 평범하고요. 초밥이 나오는게 특이하달까요. 서비스 먹을만 했네요. 튀김 이것도 서비스인 듯.. 매운탕 한국식 횟집에 일본 터치를 살짝 가미한 느…
추석 연휴에 꿉당에 방문했습니다. 사실 이런 인기있는 곳은 연휴에 공략하는게 방법입니다. 평소에는 에약이 너무 어렵거든요. 이런 곳 오픈에 맞춰서 가서 한산해보이지만, 금방 꽉 차더라고요. 차림 고기집 차림이 아주 좋네요. 고기 때깔이 넘 좋네요. 목살, 삼겹살, 꿉살을 2인분씩 시켰는데, 고기 질도 좋고 잘 구워주더군요.. KOKUMI 쌀밥 뭔가 아주 맛있는 밥이…
영화를 보려고 부천 구청의 현대백화점에 갔습니다. 지하의 사과당 이때만해도 체인점이 많이 생길줄은 몰랐네요. 체인소맨 레제편 이 영화를 보러 갔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샤부랩 영화보고 지하에서 밥을 먹고 들어갔네요. 이런.. 적당합니다. 육수 사실 이 동네에서 어느 밥집을 가야 하는지 선택장애가 있기는 한데, 이 정도면 먹…
삼미 숯불갈비는 자주 가게 되는데, 누가 쏜다고 하면 쏜 사람이 가고 싶은 집으로 가는게 정답인 것이죠.. 양배추 고기랑 먹을때 괜찮습니다. 겉절이 이것도 평범 돼지갈비 먹을만 합니다. 냉면 냉면하고 갈비를 같이 먹으면 맛있다고 하네요. 식혜 서비스는 괜찮습니다. 적당히 맛있고 가격도 적당한 편이라서, 여러 사람이 모여서 회식하기 좋은 곳인거 같습니다. 무난한게 …
홍대에서 고터로 이동했습니다. 따릉이가 있으니까 좋습니다. 가는 길의 63빌딩 멋집니다. 가는 길의 한강 풍경 그냥 한번 찍어봤습니다. 고터에 도착해서.. 새로 오픈했는데, 야키토리집도 있네요. 여기는 서연 김도윤 셰프의 식당인데, 면서울에서 파는 메뉴를 팔더라고요. 구오, 여경래 셰프 여기는 여경래 셰프님과 콜라보로 하는 곳이더군요. 이런 셩젠바오 한국에도 이…
왕비집은 명동애서 유명한 집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명동의 맛집에 갈 일이 별로 없기는 한데, 반대로 외국에서 사람들이 놀러오면 명동말고 갈데가 없습니다. 메뉴도 번역되어 있고, 맛도 그렇게 강하지 않고, 나름 식재료도 신경쓰고, 대신에 가격은 좀 되는.. 그리고 주변에 관광지도 있고요.. 그래서 외국인친구가 있다면 명동 맛집도 파악해 두는게 좋습니다. 이런 메뉴 가격이 …
가평에 일이 있어서 왔습니다. 돼지 한마리 BBQ 도착하니 이런게 준비되어 있네요. 선착장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만.. 이 아저씨가 배식해주네요. 다들 잘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찍은 사진 이분이 그냥 요리사가 아니고, 서민갑부에 세번 출연하신 케이터링 회사의 대표시더라고요. 말씀도 잘하시고.. 캐릭터가 강하더군요.. 이야기 들어보니 상당히 잘나가시는 분인데,…
여의도 진주집은 콩국수로 유명한 집인데, 혼자가면 콩국수 하나 시키면 끝이라 항상 아쉬웠네요. 그래서 이번엔 팀으로 가봤습니다. 줄 얼마 안길더라고요.. 육수 한 주전자 나옵니다. 메뉴 콩국수가 만5천원이 되었네요.. 만두 만두도 퀄이 높습니다. 사이드 메뉴로 너무 좋더라는.. 비빔국수 이 비빔국수가 새콤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아마도 더운 여름에 가서 더 맛있게 …
서래마을에 두성 전주 콩나물 국밥이란 곳이 생겼습니다. 이런 곳.. 그냥 평범한 곳입니다만.. 반찬 심플합니다. 국밥 그냥 평범한 곳입니다. 가성비는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콩나물국밥이 시원하긴한데 배가 차지는 않아서.. 가끔 해장할때나 먹게 되는 듯.. 삼삼뼈국 여기는 여전하네요. …
공릉에 도깨비시장이 있는데, 꽤 붐비더군요. 시장이 장사가 잘 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명이 손칼국수 그중에서도 이집에 사람들이 많더라는.. 수타로 제면중이시더군요.. 메뉴판 가격이 아주 좋습니다. 이런 가격이니 인기가 있는 것도 당연하겠죠. 만두 맛도 이정도면 괜찮은데 가격이 4000원이면 뭐.. 최고죠.. 사이드에 메인까지 합쳐도 만원이 안되니까요. 서리태 콩…
국립 도서관 구내 식당 서래마을 부근에서 가장 저렴하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도서관의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인당 5천원에 부페식으로 먹을수 있습니다. 이런.. 저는 샐러드를 많이 먹으려고 자주 찾아갔네요. 가격이 싼만큼 반찬은 그렇게 대단한게 나오지는 않지만요. 아티장 베이커스 여기는 가기가 애매한게.. 점심에 사오면 향이 강해서 보관할데가 없…
서래분식은 그냥 동네 분식점입니다. 메뉴 평범합니다. 근데 이 동네 물가를 생각하면 적당한 정도.. 오뎅 그냥 그냥.. 순대 이것도 평범.. 김밥 이것도.. 내부 그냥 평범한 분식집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