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열린 모터쇼 2015에서 나온 라운지 음식들
올해 초에 무척 바빴는데 운이 좋게 친구가 모터쇼 티켓이 있어서 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엔 준비를 제대로 못해서 회장이 두개있는데 한쪽밖에 못갔네요.(라기보단 회장이 두개있다는 사실도 거의 끝날때 쯤 알게 되었다는) 카메라도 없어서 친구꺼를 빌려서 썼기에 사진도 많이 별로 였네요. 뭐 그래도 차구경도 하고 좋았습니다. 일산 킨텍스 평일에 가서 좀 한가했습니다…
올해 초에 무척 바빴는데 운이 좋게 친구가 모터쇼 티켓이 있어서 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엔 준비를 제대로 못해서 회장이 두개있는데 한쪽밖에 못갔네요.(라기보단 회장이 두개있다는 사실도 거의 끝날때 쯤 알게 되었다는) 카메라도 없어서 친구꺼를 빌려서 썼기에 사진도 많이 별로 였네요. 뭐 그래도 차구경도 하고 좋았습니다. 일산 킨텍스 평일에 가서 좀 한가했습니다…
이케아가 오픈한지 좀 되었네요. 한참 줄선다는 뉴스가 나와서 가기가 망설여졌는데, 어느 순간부터 줄이 없어졌다는 기사가 나와서 때는 이때다 하고 방문했습니다. 직접가보니 줄은 없긴한데, 오후엔 사람이 빽빽하게 차더라구요. 느긋하게 구경하려면 아침 오픈 직후를 겨냥해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대중교통으로 가실 분들은 철산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이용하시는게 가장…
신도림부근에서 젊은 미식가 분과 약속이 있어서 어딜갈까 하다가 광명의 정인 면옥에 갔습니다. 7호선타도 되고 버스로도 금방 가죠. 사실 광명은 정인면옥때문에 몇번 가게 되었는데, 갈때마다 뭔가 새로운걸 발견하게 되더군요. 시장도 아주 훌륭하고, 근처에 가구 단지도 있고, 버스를 타면 이케아나 코스트코도 금방가구요. 서울 근교로만 나가도 삶이 확 달라지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갈만한 냉면집이 가격을 너무 올려서 좌절하고 있던차에 광명의 정인면옥이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가보게 되었습니다. 냉면은 겨울 음식이니 겨울 지나기전에 많이 먹어 둬야죠. 광명시장안쪽에 있는데 7호선이 통해서인지 가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더라구요. 거리도 가까워져서 앞으로 자주 가게 될 듯합니다. 정문 역에서 꽤 멀긴한데 찾기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꽤 먹음직스러…
평택의 동해장은 꽤 이름을 날리는 중국집입니다. 멀어보이지만 수도권에 위치해서 나름 가기가 편한 편이라 의외로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더라구요. 저도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아무리가깝다해도 혼자 갈 수는 없는 법이라, 이번에 원정대가 조직되어서 겨우 가볼 수 있었습니다. 정문 건물이 전부 동해장꺼 같더라구요. 내부 벽지 중국에서 직접 사오셨다고 하…
seren예전에 모아 둔 와인이 이제 마실때가 되었습니다. 와인은 보관 문제로 인해 더이상 모을 생각이 없어서 기존에 사둔것만 털어내고 앞으로는 위스키 위주로 가려고 하는데, 그럴려면 와인 모임을 많이 만들어야겠죠. 올해와 내년 사이에 와인 번개를 몇번 쳐볼까 생각중이고 그 첫스타트를 판교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세렌에서 – 예전 이름은 라 빌란치아였던 곳에서 –…
chigaeegamdong직업적 특성상 판교에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저도 제대로된 캐리어를 쌓았다면 판교 한구석에서 일하고 있었겠죠. 간만에 사람들을 보러 판교에 갔는데, 역사가 짧은 판교인지라 딱히 맛집이라고 할만 한 곳은 없고, 적당한 체인점으로 들어갔습니다. 서빙보시는 누님이 무척 친절한게 기억에 남네요. 반찬 음식 깔끔하고 분위기도 괜찮고 가격도 나쁘지 않더군요. 자영업자 무…
neungra판교에 놀러갔다가 서판교에서 유명하다는 냉면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분당에는 분당 평양면옥이 있고 일산에도 냉면 먹을데가 몇군데 있는데, 요즘들어 트렌드가 된건지 서울 근교에서도 평양 냉면을 즐길 수 있는곳이 많이 생기네요. 좋은 일이죠. 정문 주변 풍광이 괜찮습니다. 산에 둘러쌓여있고 새로 세워진 집들도 참 이쁘더군요. 아직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긴한데 조만간 …
seren판교의 세렌은 예전 홍대 투쉐프에서 친하게 지내던 쉐프분이 판교의 카페거리에 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얼마전까지 라 빌란치아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하셨는데 최근에 분위기를 쇄신하면서 이름을 세렌으로 바꾸셨더군요. 원래 진작에 찾아가려고했는데,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테이블 확실히 투쉡때보다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날 가볍게 마시려고 상…
la bilancia홍대 투쉐프에서 일하시던 유쉐프님이 독립해서 판교에 레스토랑을 오픈하셨습니다. 제가 친하게 지내는 얼마 안되는 쉐프님인지라,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찾아갔습니다. 그게 이미 3개월전 이야기.. 생각보다 판교가 멀진 않더군요. 강남역에서 바로가는 버스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무심해서 몰랐는데, 서판교쪽에 아파트 및 고급 맨션이 들어서고 그에 따라 카페 거리도 활성화되고 …
lotte premium outlet계절이 바뀔때마다 일부러 아웃렛에 가서 쇼핑을 하곤 합니다. 올해도 갈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기회가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파주 신세계 첼시 아웃렛에 갈려고 했는데, 가는 길에보니 롯데 프리미엄 아웃렛이 거대한 규모로 생겼기에 그쪽으로 방향을 급선회했습니다. 전경 영화관도 있고 마트도 있고, 식당가도 충실하고 거의 없는게 없더군요. 첼시도 크다고 생…
yeoju outlet이미 겨울인데, 아직도 가을 포스팅이 한타스 정도 남았습니다. 한 시즌 늦은 포스팅을 하니까 왠지 부담이 없네요. 이미 지난 이야기니 대충 설명해도 아무도 관심을 안가지실거 같아서요. 가을의 어느날 여주 아웃렛에 방문했습니다. 차로 가도 꽤 거리가 있는 곳인데, 주말에 코엑스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예약해서 찾아갔습니다. 버스비가 아주 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