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마츠의 광야의 라멘
황야의 라멘은 서부극을 테마로 하는 라멘집입니다. 하마마츠 부근에서 인기인 닌자계열 라멘집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곳 멀리서부터 간판이 보이네요. 반대편 컨셉에 충실합니다. 근데 워낙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가 좀 빡세긴 하더군요.. 식권 닌자계라멘 말고도 다양한 종류를 팔더라고요. 아마도 개성이 너무 강해서 일반 고객들도 먹을 만한 메뉴를 같이 제공하는게 아닌…
황야의 라멘은 서부극을 테마로 하는 라멘집입니다. 하마마츠 부근에서 인기인 닌자계열 라멘집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곳 멀리서부터 간판이 보이네요. 반대편 컨셉에 충실합니다. 근데 워낙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가 좀 빡세긴 하더군요.. 식권 닌자계라멘 말고도 다양한 종류를 팔더라고요. 아마도 개성이 너무 강해서 일반 고객들도 먹을 만한 메뉴를 같이 제공하는게 아닌…
라틀리에 템포는 산위에 있는.. 베이커리입니다. 대체 이런 곳에 뭐가 있지? 싶은 산 중턱에 베이커리 겸 카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곳 네비가 있어도 헷깔리는 위치더라고요. 눈앞에 펼쳐진 풍경 곰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살짝 되더라는.. 이런 곳.. 대체 어떤 사람들이 이런데 가게를 오픈할 생각을 한건지.. 감탄을 금치 못하겠더라는.. 다만 워낙 외진곳이라서인지…
플라스몬쥬는 자주 가는 프랑스 빵집입니다. 맛은 확실하지요. 빵들 이 정도 퀄은 큰 도시에 가야 볼수 있나 했는데, 지방에서도 잘하는 집은 아주 잘합니다. 그래서 오픈런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노아레잔 늦게 가니 빵이 많지는 않은.. 빵들 디저트들 다 맛있죠.. 브리오슈 이 집은 가격도 리즈너블 하다는.. 까늘레 와 타르트 타탄 이 집에 방문한 이유가…
사이제리아에 전에 가서 잘 먹었어서, 다음에 리벤지를 했습니다. 여기서 리벤지란 술하고 같이먹기를 말합니다. 보통 차로 이동하니까 대신 운전할 사람하고 와야 술을 마실수 있거든요. 치즈 스타터로 좋습니다. 와인 이게 100엔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근데 문제는 레드와인을 시켰는데 차갑게 칠링이 되어서 나오더라고요. 뭐 가게의 정책이 그러면 그런건데, 이렇게 나오는 걸 …
집에 가는 길에 날이 안좋아서 미치노에키에 들렸습니다. 미치노에키는 휴게소라고 보면 될거 같은데, 국도에서 내리면 금방 갈 수 있습니다. 상하행선과 동시에 연결되어 있기때문에 나갈때 조심하긴 해야한다는.. 이런 풍경 이날 날이 참 안좋았는데, 전날에 날씨가 좋아서 사진도 많이 찍고 그랬던지라, 아쉽기는 했지만 양쪽날 전부 안좋았으면 여행이 더 재미없었을테니 다행이라면 다…
신겐모치 공장이 근처에 있어서 들렸습니다. 이런 간판 방금 만든 신겐모치를 파는 곳입니다. 공장말고도 다양한 곳이 있습니다. 식당도 있고 아울렛도 있고 그렇네요. 프라이스하프 이런 곳인데, 디저트를 싸게 팝니다. 근데 신겐모치는 여기서는 안팔고요. 다양한 디저트를 싸게 파니까 관심있는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 듯. 긴자 웨스트 공장 직판점 긴자 웨스트라는 전국적으로 유명…
카스가이는 그렇게 대단한 곳은 아닌데, 야마나시에 갈만한 곳이 많지가 않더라고요. 온천도 있고 부페도 있어서 적당한 곳으로 골랐습니다. 이런 곳 내부는 좀 낡기는 한데 뭐 하루 있을꺼니까요. 이런 곳 그냥 평범합니다. 내부 어디든 있는 평범한 호텔입니다. 실내 무난하지요. 실내 밥 나이드니까 부페가 좋습니다. 1차로 가져와봤.. 소소하게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
야마나시에는 포도 생산도 많이 하고, 와이너리도 많이 있습니다. 마르스 와이너리는 그 중 하나인데, 무료 시음이 많아서 한번 들려볼만 합니다. 이런 곳 관광 버스도 많이 들어옵니다. 마르스 와인 마크가 멋지네요. 오늘의 무료 시음 와인 꽤 다양한 종류가 있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무료로 퍼줘도 되는 거겠죠? 저도 결국 한병 사기는 했고요.. 고슈 와인…
사이세키노 쿠라는 사실 돌의 박물관하고 별 차이가 없는 곳입니다. 하루에 두 군데를 돌게될 줄은 몰랐는데요. 이런 곳 여기도 외부가 있지만, 이번엔 내부에서 찾는 걸로 해봅니다. 이런 곳 대충 이렇습니다. 특산물 판매점 이런데도 붙어 있더라고요. 술 선전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후지산 위스키 이런 것도 있네요.. 안주 고슈 와인 비프 포테토칩이라는데.. 과연…..
미치노 에키는 많이 있습니다만, 다비노 에키는 대체 뭘까? 싶긴 하더군요. 일단 한번 가봤습니다. 이런 곳 미치노 에키는 길 옆에서 휴게소처럼 있는 곳인데, 기념품도 사고 밥도 먹고요. 이 곳은 그것의 연장이긴한데 길 옆은 아니고 안쪽 길이라고나 할까요.. 밥먹는 곳 규모도 크고 사람도 많고 잘 되어 있습니다. 밥집도 잘 꾸며놨더라고요.. 소바집에 안가고…
밥을 먹었으니 디저트를 먹어야겠죠? 바로 디저트집으로 출발합니다. 가는 길의 호토집 생긴게 우주선처럼 생겼습니다. 줄도 길더라고요. 호토 부동이라는 집인데 인기도 있고 티비에도 자주 나오는 집이더라고요. 관광객으로 가와구치코에 왔으면 이런데를 가는게 맞는 것인데.. 괜히 소바집간다고 했다가 못가보게 되었다는.. 관광객 맛집도 나쁘지 않은데 말이죠.. 후나리 젤라토 야마…
야마나시에서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하다가 소바집을 하나 골랐습니다. 사실 호토집을 가는게 더 나았겠지만, 줄이 긴게 귀찮아서 소바집을 선택했습니다. 이런 곳 근데 생각보다 대단한 곳이더라고요. 정원 정원을 너무 잘 가꿔놨다는.. 오브제 캐릭터가 있습니다. 정원 힘을 많이 준 느낌입니다. 입구 뭔가 힘을 많이 준 느낌입니다. 뒷편 식당에 숙소도 같이 있는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