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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길버트 버거

길버트 버거는 가로수길의 버거인데 평가가 괜찮아서 가봤습니다. 정문 지하입니다. 내부 요즘 버거집답네요. 포장해와서 좀 망가졌지만 버거… 자극이 별로 없어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더군요. 감자칩 괜찮은 버거집을 발견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후로 분점이 나오기 시작했다는거.. 퀄리티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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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브루클린 버거 조인트

가로수길에 버거조인트가 생겨서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정문 심지어 24시간 영업에 주차도 가능.. 가로수길에 이런 집이 있었던가요.. 셰이크 달달합니다. 감튀 퀄 괜찮습니다. 버거 스탠다드하게 맛있네요. 무난한 선택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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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상점가의 먼치스 버거

시바 상점가 근처에 괜찮은 버거집이 있다는 소문은 예전부터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트럼프가 방일 하면서 이 집의 햄버거를 먹었다는 것으로 한번에 유명해집니다. 아베수상과 골프를 치고 그 사이에 이 집에서 테이크아웃한 햄버거를 먹었다고 하는군요. 회사 근처라 평일에 방문했습니다. 줄 평일도 최소 30분은 기다려야 하더군요. 쥬스 햄버거 트럼프가 시켰다는 콜비잭치즈버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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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의 버거룸 181과 새로 오픈한 현대 아울렛

송도는 인천이라고 하기엔 분위기가 다릅니다. 인천의 역사가 확장 그 자체이긴하지만 부평/연수/검암까지는 그래도 기존 인천의 연장선상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송도는 뭐랄까.. 하늘에서 뚝 떨어진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놀러가기는 좋습니다만..   어느 휴일 날씨가 좋아서 주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가는 곳은 버거룸 181, 맛있다고 서울까지 소문난 버거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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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엔마에의 쉑쉑버거

뉴욕에서 유명한 쉑쉑버거가 일본에 들어왔다기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곧 한국에도 온다지만 기다릴 수가 없었네요.   정문 줄이 엄청 길더군요. 평일엔 1시간, 주말에는 2시간을 기다리는 듯하더군요.   기다려주세요   버거와 맥주 맥주도 버거도 심지어 감튀도 맛있네요. 맥주는 브루클린 라거였습니다.   버거 확대샷 미국 고기의 참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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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내의 모스버거

3월에 인천 공항을 통해 일본 하네다로 출국했습니다. 짐도 많고 해서 일단 체크아웃하고 면세점 안에 들어갔는데 모스버거가 보이네요. 다른 곳에 가봤자 특별히 대단한 곳도 없는지라(벽제갈비가 없어진 이후로..) 이 곳에서 가볍게 식사를 해결했습니다.   모스 치즈 버거 국내 모스 버거의 퀄리티가 괜찮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오래 살면서 다양한 모스버거를 먹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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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의 모스버거

강남역에 영화보러 갔는데 – CGV의 배급횡포 덕분에 메가박스를 갈수밖에 없었네요 – 영화 시작시간이 간당간당해서 극장 바로 앞에 있는 모스버거에서 햄버거를 주문했습니다. 일본에서야 흔한 브랜드이지만 한국에 와서는 간만에 먹으니, 생각보다 훨씬 맛이 괜찮아서 몇 일 지나서 한번 더 방문했습니다. 인터스텔라라는 영화를 두번 보게 되서이기도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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