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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객가 식당 금잔잔

점심에 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어쩌다보니 맛집을 가자고 해서 근처의 맛집에 들렸습니다. 입구 금잔잔은 이름인데, 오하려 작게 써져있고, 객가 3대 대표 요리가 더 크게 써져있더라고요. 뭔가 설명이 장난이 아닙니다. 순덕선 이거는 전에 간 식당인데, 바로 옆이더라고요. 그때 못찍어서 이번에 찍어봤습니다. 내부는 이런 분위기 엄청 넓은 사람들이 엄청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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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복건식당 샤샹샤오츠

복건성하면 무협지에도 자주 나오긴 하지만, 한국에도 유명한 음식이 하나 있죠. 바로 불도장이라고.. 나름 한국에서도 익숙한 스타일일 수도 있는 중식당에 가봤습니다. 메뉴 샤샹이라는 것은 복건성의 지명입니다. 검색해보니 샤샹 샤오츠는 중국에서 몇천개의 지점이 있는 프렌차이즈라고 하네요. 근데 프렌차이즈라고 해도 그렇게 대단한 규모는 아니고 역시나 요리사 한분이 요리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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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이대방

이번에도 이대방입니다. 이정도면 함바집가는 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주문 주방이 넓습니다. 메뉴설명과 회원 특전 미리 결제해두면 보너스를 주겠다.. 라는 설명입니다. 300위안 충전하면 15위안 포인트를 주겠다 등등등.. 중국에서는 이런거 많이 하더라고요. 이렇게 자주 방문할 줄 알았다면 미리미리 충전을 해둘껄.. 토마토와 버섯 간단한 반찬먼저.. 콩 볶음 이게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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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섬서성 식당 진주자

길을 가다가 골목 안쪽에서 뱡뱡면을 판다는 간판을 보게되었습니다. 이런 간판 이게 뱡 자가 너무 복잡해서 중국에서도 그냥 영어로 표기하더라고요. 암튼 본토의 뱡뱡면을 먹어볼 기회라서 안갈수가 없었네요. 가게 이름은 진주자인데. 진이 진나라의 진이고, 주자는 요리사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순정 섬서미라고 써져있는데, 섬서성에서 면요리가 발달했나보더라고요. 근데 이 섬서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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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산두 식당

이 집도 중국 전문가 분이 있어서 들어가볼수 있었네요. 산두패기납분왕 GPT에 물어보니 알려줍니다. 참 이게 안타깝다고나 할까.. 왜 애플의 AI성능은 이렇게 안좋은 것인지.. 여행에서 도움을 받기는 했지만, 요즘 AI는 훨씬 뛰어나니까요.. 암튼 이렇게 화려한 간판의 집은 그동안 들어갈 수가 없었는데, 중국어를 잘 아시는 분이 있으니 용감하게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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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사천 요리집 청죽천채

중국어를 잘하시는 분이 옆에 있으니 그동안 구경만했던 동네 밥집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죽천채(青竹川菜)라는 이름인데 내천자가 붙으면 사천지방 식당이라는 의미입니다. 테이블 심천식이네요. 스프 엄청 큰 그릇에 나오네요. 혼자오면 절대로 못시킬거 같은 곳이더군요. 먹을만 했습니다. 마파두부 본고장 마파두부는 그렇게 맵지 않은데, 아마 주문할때 더 맵게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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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객가 요리집 백미계

지나가다가 객가 요리집이란 곳이 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원래는 주문하고 결제하기 쉬운 체인점만 가서, 이런 곳은 잘 안갔는데, 중국어를 잘하시는 분하고 조인해서 용기가 생겼네요. 이런 곳 제가 한자를 알기는 하지만, 중국에 가기전에는 객가가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몰랐었죠. 근데 알고보니 꽤 역사가 깊더라고요.. 상차림.. 이제 익숙해져가고 있습니다. 포장까고 소독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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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호남성 식당 이대방

날이면 날마다 오는 이대방입니다.. 스프 티백으로 우려내니 편하긴 하네요. 반찬 아무리봐도 한국식인거 같은 느낌이.. 고기 볶음 밥반찬으로 딱입니다. 밥도 맛있으니 계속 들어가더군요. 동파육같은.. 이것도 맛있습니다. 부추 볶음 맛있네요. 피탄과 피망 피탄이 참 맛있는.. 항아리같은데 나오는데, 전용 그릇에서 만들어야 하는 요리인거 같습니다.. 생선요리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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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국수집 동아이 소면

동애 소면은 심천에서 유명한 국수 전문점인거 같습니다. 돌아다니다 여기저기서 본 듯하고요.. 이런 곳 그냥 평범한 프렌차이즈 느낌입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이런데가 관광객이 가기 좋습니다.. 너무 로컬한 곳은 결제는 알리페이인데 주문이 안되서 문제더라고요.. 메뉴 평범합니다. 산라면 본고장의 산라면이라니.. 산라면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안시킬수가 없더라는.. 홍소우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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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란주우육면집 마지용

한바퀴 동네를 돌고 찍어놓은 밥집으로 향합니다. 먹어보고 싶은건 다양하지만, 그래도 중국에 왔으니 중국의 대표 메뉴, 대표 체인같은걸 우선으로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가는 길의 행사 이런거를 중국에서도 하는군요. 애들이 좋아하는 듯.. 샘스클럽 주차장 잘되어 있더라고요. 입구 진짜 사람들 많더라고요.. 마기영 란주 우육면 한자로는 마기영인데, 영문으로 마지용이라고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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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쇼핑몰 코코파크의 상해 누들 전문점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상해누들은 숙소근처에 없으니 경험삼아 한번 먹어봤습니다. 메뉴판 종류는 참 많네요. 근데 메뉴판이 있지만, 알리페이로 다 되니까 그쪽으로 메뉴도 보면서 결제하면 됩니다. 메뉴판 밥도 있고 다양합니다. 이게 좀 복잡해보이긴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이런 대형 쇼핑몰의 직원들은 어찌어찌 소통이 되더라고요. 로컬 쇼핑몰에서는 아무리 세련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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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의 지미교자관

지미 교자관은 일종의 백반집입니다.. 싸고 양많고 맛있어서 자주 갔습니다. 메뉴 이날은 메뉴를 찍어봤습니다. 나중에 중국어를 잘하게 되면 뭐라고 써져있는지 확인해야죠.. 토마토 계란탕 한국의 중국식당보다 더 깔끔하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덜어서 건더기에 수제비같은게 있습니다. 순무와 땅콩 이게 참 맛있더라고요. 무가 사각사각하면서 매콤한 마라 소스에 나와서요. 생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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