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한국어

삼각지의 중국집 홍마반점

삼각지 부근의 맛있는 중국집에 다녀왔습니다. 홍마반점은 홍콩반점 + 마카오반점을 합친 이름으로, 한국에서 프렌차이즈로 무지 유명한 분이 만든 동네 중국집입니다. 일반적인 동네 중국집과는 메뉴가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확실히 제대로 만든 요리가 나오더군요. 프렌차이즈도 잘하는 집은 먹을만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남산타워 가는 길에 찍어봤습니다. 포토그래퍼는 항상 카메라를…

Continue Reading...

방학동의 만두 전문점 수정궁

올해 초 고xx님이 추진하셨던 엄청난 규모의 미식 프로젝트 만두로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들린 곳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인 방학동의 수정궁이였습니다. 제가 영광스럽게도 그 자리에 낄수가 있었네요 ^_^ 이런 모임 아니면 그 먼데까지 같이 갈 사람을 찾기가 불가능했지 않았을까 생각되더군요. 군만두 이 집의 대표 메뉴입니다. 통만두를 말려서 튀긴다고 하는…

Continue Reading...

홍대의 완탕 전문점 청키면가

청키면가가 홍대에서 이태원으로 이전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녹장님 블로그 http://hsong.egloos.com/3368583를 확인하세요~ 홍대에 제가 활동하는 클럽회원분이 3월 중순쯤 레스토랑을 오픈하셔서 시식회에 초청받아 가게 되었습니다. 청키면가라는 완탕전문점인데, 놀이터 바로 앞에 있습니다. 홍콩에서 완탕으로 미슐랭 스타를 받은 멋진 곳이라고 하더군요. 정문…

Continue Reading...

명동의 중국집 향미에서 귀국 축하번개

이미 한달전의 포스팅입니다. 제가 한국에 돌아온 것을 환영하는 귀국 축하 번개가 명동의 향미에서 있었습니다. 이 동네는 대학교때부터 여러가지 이유로 자주 온 편인데, 식사를 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하네요. 뭔가 감회가 새롭더군요. 조개볶음 맛있어서 금방 사라지더군요. 군만두 요건 저는 그냥 그랬습니다. 구워지긴 잘 구워졌는데, 내용물에 향신료가 들어간 듯.. …

Continue Reading...

회현동의 중국집 금정

회현동의 금정이라는 중식당에서 작은 번개가 있었습니다. 밑반찬 그러고보니 이 근처에 중국집이 많네요. 중국 대사관때문이겠죠. 전가복 전복과 해산물이 들어간 요리인데,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아서 이 집의 대표메뉴라고 하더군요. 근데 예전엔 괜찮았다던데 이날은 영 별로였습니다. 불맛이 안느껴지더라는.. 공부가주 협찬주를 한병 열었는데, 잔을 가져다 주시네요. 별로 …

Continue Reading...

마츠에의 중화요리 파파츄보

연말연시, 몇몇 한국 분들과 모임을 갖기 위해 파파츄보에 예약을 넣었습니다. 일본에서 가끔 매운게 땡길땐 한국식 야키니쿠집에 가는 것보다 사천식 중국집에 가는게 훨씬 나은 선택입니다. 아무래도 일본 한식이란게 일본 사람 입맛에 맞게 튜닝이 되어있으니까요. 나베에 들어갈 재료들 매운 나베를 부탁했습니다. 샤부샤부 해 먹을 소고기 질도 괜찮고 가격도 나쁘지 않습니다…

Continue Reading...

삼성동의 차이니즈 레스토랑 시추안하우스

추석맞이로 한국에 놀러와서 친구들을 보기위해 삼성동에 있는 시추안 하우스라는 곳에 약속을 잡았습니다. 대단한 맛집은 아니고, 또 제가 사천 음식을 딱히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할인 쿠폰과 편리한 교통때문에 선택했습니다. 나름 성공한 체인인지라 그럭저럭 가격대비로 만족도는 괜찮더군요. 다음에 방문할 생각은 일단 없지만, 누가 가겠다고하면 말리진 않겠습니다. 위치가 삼성역…

Continue Reading...

마츠에의 중식당 겸 카페 시노와 자스민

아는 분에게 컴퓨터 관련으로 도움을 주고 밥 얻어먹을 일이 생겼는데, 별로 대단한 일을 한 것도 아니기에 적당히 카페 겸 식당인 자스민으로 갔습니다. 전통 중식당의 2대째 경영자가 카페풍으로 어레인지 한 곳인데,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라고 하더군요. 보통 중식당은 여러명이 가서 이런저런 메뉴를 시켜야 제맛이지만, 이 집에선 그냥 코스를 시켰습니다. 요리 내용을…

Continue Reading...

말레이시아에서 먹은 것들

드디어 말레이시아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말레이시아에서 먹은 식단은 거의 중화요리였습니다. 단체관광이라서 일수도 있겠네요. 맛은 그냥그냥 평범한 중국집 정도? 다행이도 못먹을 정도로 맛이 없던 적은 없었습니다. 제가 올리는 사진으로 말레이시아 음식의 수준을 알수는 없겠지만, 시간도 없고 귀찮기도해서 그냥 모아서 올려봅니다. 스프 그냥 평범한 중국식입니다. 말레이…

Continue Reading...

서울대 입구의 성민 양꼬치

요즘 한창 인기인 서울대입구 전철역 앞의 성민 양꼬치에 다녀왔습니다. 그 동네가 예전엔 아무것도 없던거 같았는데 맛집 블로거들의 활동으로 인하여 많은 집들이 개척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땐 할 일이 넘 많은데다 돈도 없어서, 맛집을 알아보러 다닌다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요즘 세대는 뭔가 다르네요. 밑반찬 예.. 늘 그렇듯 화벨 확인 샷입니다. 숯…

Continue Reading...

신사동의 차이니즈 레스토랑 채운

채운은 신사동에 있는 세련된 인테리어의 차이니즈 레스토랑입니다. 이날은 서울에 있는 모 미식동호회의 번개에 처음 나가는 자리였는데, 연말이라 워낙 바빠서 아무런 사전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도착했습니다. 이야길 들어보니 광동음식 전문이라고 하는데, 어느 정도일지 기대가 되더군요. 기본 반찬 짜사이와 야채절임이 이 업계 표준 반찬인듯합니다. 이 날의 협찬주 VSOP면…

Continue Reading...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의 중식당 크리스탈 제이드 팰리스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의 크리스탈 제이드 팰리스는 (이름이 좀 긴데 ^_^) 싱가폴 홍콩 등지에서 유명한 식당체인의 한국 진출점입니다. 호텔 식당답게 분위기와 서비스가 끝내주는데 비해, 음식 가격이 무척이나 저렴합니다. 아껴서 먹으면 10%+10%해도 인당 3~4만원 부근에도 가능은 하더군요. 게다가 점심의 세트 메뉴엔 10%만 붙는 듯 합니다. 여기에 와인을 시키…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