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마츠 풍경
날이 좋아서 풍경을 찍어봤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아이폰으로 찍어도 괜찮은 사진이 나옵니다. 굳이 새 카메라가 필요한가 싶은.. 뭐.. 한국의 하늘과 비교하면.. 저 멀리 도리이가 보이네요.. 기차길 거리 양식장 양식장 양식장 공원 선착장 탑 후지산 …
날이 좋아서 풍경을 찍어봤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아이폰으로 찍어도 괜찮은 사진이 나옵니다. 굳이 새 카메라가 필요한가 싶은.. 뭐.. 한국의 하늘과 비교하면.. 저 멀리 도리이가 보이네요.. 기차길 거리 양식장 양식장 양식장 공원 선착장 탑 후지산 …
슌카도라고 하마마츠에서 유명한 우나기 파이라는 과자를 만드는 곳에서 니코에라는 테마파크(?) 비슷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우나기 파이 이외에도 다양한 상품을 전시해놨더군요. 식당 내부가 굉장히 깔끔하더라구요. 다양한 디저트들 만쥬도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케익도.. 케익도.. 케익도.. 바로 먹는 도라야키 그냥 그냥 먹을만 합니다. 이런 공간.. 가족하고 잠…
하마마츠의 키지테이는 주로 꿩이나 멧돼지같은 사냥으로 잡은 고기가 주로 나오는 곳인데, 이날은 돼지고기를 시켰습니다. 대략 이런 접시 지방이다보니 가성비가 좋습니다. 삼겹살 살살 녹는 맛이랄까요.. 한국에서는 이런 삽겹살을 본 적이 없는 듯한데 혹시 있으면 알려주시길.. 잘 구워서.. 기름이 많으니 야채랑 먹는게 좋죠. 이건 키즈…
하마마츠쵸에 유명한 돈카츠집이 셋있는데 무사시야는 그중하나입니다. 퀄리티는 극상인데 싼 메뉴는 없는게 특징이죠. 정문 가게 안이 아주 작지는 않은데 점심때는 꽉 찹니다. 심지어 제일 비싼 2400엔짜리 극상메뉴를 시키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만큼 맛있다는 거겠죠. 로스카츠 일반 로스카츠임에도 기름이 상당하더군요.가격은 1400엔 부근이지만 맛있으…
요즘은 일본 들어 갈때 나고야 공항을 통해 시즈오카로 가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가는 김에 친척들도 보고 그러는 것이죠. 마트에서 산 회 이 정도는 일본 전국 어디서든 맛볼 수 있습니다. 가성비 훌륭했던 소주들 잘알려진 소주는 아닌데 상당히 맛이 좋더군요. 사실.. 시즈오카에서 별로 대단한걸 먹은 것도 아니라 포스팅을 안하려고 했는데, 이…
1차 목적지인 시즈오카 하마마츠에 도착해서 가볍게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반쇼라는 일식집인데 지방에 있음직한 다양한 요리가 한상에 나오는 집이였네요. 맥주는 기린 가을 특선이 나왔네요. 두부 오토오시 뎀푸라 사시미 정식 배가 떴네요. 가격이 한 2천엔 정도인데 퀄리티가 괜찮습니다. 근접 샷 평범한 구성이죠. &nbs…
쉬는 날에 동물원에 갔습니다. 겉은 작아보이는데 산을 하나 개조한 동물원이라 돌아다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하늘 나무 미어캣 사자 규모가 상당합니다. 작은 산만한 크기의 동물원이더군요. 벚꽃이 피기 직전 3~4일만 더있었어도 좋았을텐데 말이죠. 원숭이 지방이지만 시설이 잘 되어 있…
어느날 킬페봉의 케익이 너무 먹고 싶어서 여러개 사왔습니다. 귤 타르트 딸기 타르트 호두 타르트 계절 타르트 너무 맛있어서 정기적으로 방문할 수 밖에 없다는.. …
하마마츠에 신코마라는 스시 명점이 있다고 해서 들렸습니다. 점심메뉴 점심메뉴 뎀푸라 점심메뉴 점심메뉴 점심메뉴 디저트 가성비 괜찮은 곳이더군요. 디저트도 맛있구요. 에도마에 스시 명점하고는 좀 다르지만 무척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
하마마츠에서 모임이 있었는데, 쇼진료리를 먹으러 사찰에 방문했습니다. 벚꽃이 피기 직전이였습니다. 쇼진료리 전부 다 산에서 난 재료로 만들더군요. 우나기도 유바로 만들었더라구요. 메뉴 뭐 대단한 맛은 아니지만 사찰에서 먹는다는 장점이 있죠. 언그렌의 과자 뭐.. 최고의 맛입니다. 담에 필히 재방문해야할 듯하네요. &…
하마마츠는 동경과 오사카의 중간쯤에 있는 도시입니다. 일이 있어서 일주일정도 방문했습니다. 오다가다 이동하면서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전철역 시골이라 하늘이 멋집니다. 태양열발전소 요즘 이 동네엔 엄청나게 태양열 발전소가 늘고 있더군요. 조사해보니 이상적으로 연 10%정도 수익률이 나는 듯한데 그 정도면 해볼만 하죠. 일본 정부가 10년간 일…
gyoza mutsugiku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는 일본에서도 교자로 유명한 곳입니다. 수많은 교자전문점이 있는 가운데, 명점이라고 불리우는 몇몇집은 줄서지 않으면 들어갈수가 없더군요. 그중에서 하마마츠 시내에 있는 무츠기쿠란 집을 방문했습니다. 정문 실내가 꽤 넓은데 순식간에 다 차더군요. 게다가 기다리는 사람들이 계속 늘기때문에 한테이블에 1시간이상 있으면 안되더라구요. 실내 역사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