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공항 내부와 인천 공항내의 벽제갈비 평양냉면
나이를 먹고 비행기 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공항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나리타 공항에 뭐가 생겼다더라, 하네다 공항에 어디가 맛있다더라 등등.. 잘 알고지내면 편리하죠. 비행기 타기 위해 공항에서 보내는 시간이 한두시간이 아니니까요. 간만에 이용한 나리타공항에 무슨 미술전같은게 열렸습니다. 아티스틱하죠? 이것도 관광의 일부이니 잘 해놓는게 좋겠죠. 외국…
나이를 먹고 비행기 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공항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나리타 공항에 뭐가 생겼다더라, 하네다 공항에 어디가 맛있다더라 등등.. 잘 알고지내면 편리하죠. 비행기 타기 위해 공항에서 보내는 시간이 한두시간이 아니니까요. 간만에 이용한 나리타공항에 무슨 미술전같은게 열렸습니다. 아티스틱하죠? 이것도 관광의 일부이니 잘 해놓는게 좋겠죠. 외국…
고등학교 친구들과 인천에서 주말 점심때 모였습니다. 다들 바쁜지라 만나기가 쉽지않네요. 그래도 동네 친구들이 있다는건 좋은 일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왔는데도 맛있는 집에 데려가 주니까요 ^_^ 간판 깔끔합니다. 정육식당이라기보단 그냥 고기집이라고해도 되겠습니다. 외장에 비하면 가격도 싸고 서비스도 좋으니 경쟁력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분점도 생긴거 같습니다만.. 이런 고기를…
요즘 이런 저런 일로 바쁜데다가 컴 상태도 왔다갔다해서 포스팅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음식 포스팅을 하는 김에 왕창 올려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참 잠수타게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옥수역 교대로 가기위해 환승하는 동안 찍었습니다. 월미도 풍경 대도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어디갈까 고민하다 월미도를 갔습니다. 사실 월미도는 인천사는 사람은 잘 안갑니다. 가서 별로…
추석 전날 연안부두에 놀러갔습니다. 주 목적은 전복라면 시식과 해산물 구입이였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들어간 후로 인천 쪽은 집앞과 인하대 앞말고는 돌아다닌 적이 없었으니, 본격적인 인천 관광은 근 10여년 만입니다. 감회가 새롭다고나 할까 예전의 느낌하고 많이 달라진거 같더군요. 어시장 입구 10시 좀 넘어서 도착하니 전복 라면개시가 11시 부터라고 하네요. 시간…
제 나와바리인 인천은 사실 맛집이라고 할만한데가 별로 없습니다. 간만에 고등학교때 친구들을 만났는데, 어디가서 뭘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송도에 괜찮은 고기집이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어떤 고기집인지 듣질 못했는데, 가보니 왕십리에서 유명한 대도 식당이더군요.대도식당이면 어느 정도 검증된 맛집인지라 마음이 놓였습니다. 앞으로 인천에서 밥먹을일 있을때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을 안…
집앞의 역입니다. 그냥 출발할때 찍어봤습니다. 플랫폼에서 용산행을 기다리며.. 인천은 전철이 지하로 다니지 않아 좋습니다. 지하는 답답하니까요.. 동경도 지하철이 많지 않아서 어쩐지 정이 가는 도시였습니다.. 강남역의 인천가는 버스 타는 정류장에서 거의 매일 막차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바쁜 인생입니다 ^_^ 한가한 휴일의 거리 강남에서 차가 이정도만 되도 운전할 만…
인천에서 나름 유명한 냉면집입니다. 위치가 관광지 부근은 아니라 현지인들이 대부분입니다만, 여름이 되면 항상 사람이 가득해서 한참 기다려야 냉면이 나오더군요.. 저희집 근처에 있는 거의 유일한 ^_^ 맛집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메밀차입니다. 일본의 소바차와 느낌은 비슷한데 맛은 약간 다릅니다. 한국쪽이 좀 진하죠.. 뭐 어느쪽이라도 저는 좋아합니다. 냉면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