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풍경
운동삼아 계양산에 올라갔습니다. 풍경 풍경 새로 정비된 듯한 느낌이 드네요.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정상에 이런 탑이.. 풍경 풍경 나름 재밌는 산이였습니다. 풍경도 멋졌고.. 인천이 이런 곳인줄은 처음 알았네요. …
운동삼아 계양산에 올라갔습니다. 풍경 풍경 새로 정비된 듯한 느낌이 드네요.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풍경 정상에 이런 탑이.. 풍경 풍경 나름 재밌는 산이였습니다. 풍경도 멋졌고.. 인천이 이런 곳인줄은 처음 알았네요. …
당연하지만 인천에도 맛집이 있습니다. 멀어서 못갈뿐이지.. 이번에 시간이 되어서 그 유명하다는 어리버리 소머리국밥에 가봤습니다. 정면 예전엔 어리버리 소곱창이였는데 간판을 바꿨네요. 그리고 본점이라고 써져있는건 분점을 낼 예정이라서 일까요? 자세한건 잘 모르겠습니다. 오전 10시~2시까지 테이블당 소주1병 이상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회전률때문이겠죠? 그래도 한병이면 충…
어쩌다보니 친구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대략 이런 곳이네요. 평범한 고기집입니다. 맛집아니구요.. 어디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고기집입니다. 소한마리라는 메뉴가 57000원인데 별거별거 다 나오더군요. 고기만 1kg이니 뭐.. 가성비는 좋은거 같습니다. 뭐.. 평범합니다. 성인 둘이 먹기는 좀 양이 많았네요.. 반찬 뭐 암튼..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잘 먹고왔습…
일본에 건너가기전 마지막으로 복화루에 들렸습니다. 일본가면 왠만한건 다 있는데, 짜장면은 생각 날 거 같아서.. 탕수육 스탠다드 하죠 유니짜장 예전에 좀 매웠었는데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면 역시 소울푸드라고나 할까요. 가기전에 시간이 나서 다행이였네요. 인천공항 가는 길 이사 하는 날 비가 안와서 다행이였네요….
저는 김포보다 인천공항을 좋아합니다. 김포는 왠지 비즈니스 출장가는 느낌이 드는데, 인천으로 가면 여행가는 기분이라서요. 고메 디저트 뭔가 재밌는 공간이 인천 공항에 생겼네요. 소복 아이스크림 요즘은 음식들이 인스타 올리기에 최적화되어서 나오네요. 맛도 괜찮았습니다. 이 집은 고구마 아이스크림이 유명하다는데 아쉽게도 이미 다 팔렸더군요. &nb…
을왕리 부근에 막국수 집이 하나 있습니다. 서해에 있음에도 동해막국수라는 이름이죠. 날이 한창 더울때 일부러 찾아갔는데 역시 바닷가는 시원하네요. 도시에서는 열기가 빠져나갈데가 없는데 바닷가는 그늘에만 있으면 선선합니다. 위치는 인천공항의 뒷편, 을왕리 해수욕장 근처인데 네비찍고 찾아가면 금방입니다. 오픈 시간에 맞춰 도착했는데 차량이 끊임없이 오더군요. 여름이라 인기 폭…
8월초 날이 너무 더워서 더운 집을 피해 외출했습니다. 집에선 누진세땜에 에어컨 틀기가 힘들어서요. 청라지구가 근처라 일단 낮엔 에어컨이 빵빵한 청라 홈플러스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롯데리아 아재버거 날이 너무 더워서 홈플러스 밖을 나가지 못하고 안에 있는 롯데리아에 갔는데 아재버거가 있어서 주문해봤습니다. (아재인증 완료) 요즘 워낙 햄버거 잘만드는 집이 …
인천에 화상 중국집이 많이 있는데, 금문도는 그중 하나입니다. 맛을 중요시한다기보단 대중적인 집이지만 중국 냉면을 괜찮게 해서 올 여름도 들려봅니다. 짜장면 기본 이상 합니다. 중국 냉면 너무 차게 나오는게 맘에 안들지만, 더운 여름의 별미임엔 틀림없습니다. 면 고소한 소스와 잘 어울리는 면입니다. 일년에 한번정도는 먹고 싶어지는 맛이네요. …
주말에 가볍게 나들이 하기에 아울렛만한 곳이 없습니다. 굳이 뭔가를 사려는 목적이 아니라도 정말 많은 시설이 있어서요. 맛집도 있고 카페도 있고 놀이동산도 있고 등등등.. 그래서 주말에 점심 전에 출발해서 냉면 한그릇 했습니다. 냉면 뭐.. 평범합니다만, 만두나 냉면이나 어디서 먹든 기본은 하죠. 제가 그런 메뉴를 좋아하는 것도 있을 껍니다. &…
언제나처럼 아침 비행기를 타러 인천 공항에 들려서 아시아나 라운지를 이용했습니다. 대략 이런 밥 예전보다 맛있어졌네요. 버섯볶음에 쓰이는 버섯의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늘 마시는 레미마르땡 V.S.O.P도 반주로 한잔했습니다. 해장 라면도 종류가 많은건 아닌데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인천공항 라운지에 방문하면 늘 본전을 뽑는 기…
송도는 인천이라고 하기엔 분위기가 다릅니다. 인천의 역사가 확장 그 자체이긴하지만 부평/연수/검암까지는 그래도 기존 인천의 연장선상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송도는 뭐랄까.. 하늘에서 뚝 떨어진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놀러가기는 좋습니다만.. 어느 휴일 날씨가 좋아서 주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가는 곳은 버거룸 181, 맛있다고 서울까지 소문난 버거집입니다. …
외출하다 돌아오는 길에 복화루에 들렸습니다. 물만두 사이드메뉴로 괜찮더군요. 유미짜장 잘 비벼서 짜장면이 좀 매워졌는데 그것 빼고는 괜찮았습니다. 담엔 주문할 때 덜 맵게 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