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이시 와시즈의 나카야마 크레이프
Nakayama crepe.요즘 크레이프에 빠져서 크레이프 집을 돌고 있습니다. 정문 와시즈 역앞에 있습니다. 드링크 메뉴 아기자기합니다. 내부 작은 스페이스입니다. 우나빵 주스 크레이프 겉으로 보기는 괜찮네요. 일러스트 오샤레하다는.. 샐러드 크레이프 식사대용 크레이프도 팝니다. 나쁘지는 않은데 좀 먹다보니 축축해지더라는.. 제가 선호하는 크레이프는 아니더라고요. …
Nakayama crepe.요즘 크레이프에 빠져서 크레이프 집을 돌고 있습니다. 정문 와시즈 역앞에 있습니다. 드링크 메뉴 아기자기합니다. 내부 작은 스페이스입니다. 우나빵 주스 크레이프 겉으로 보기는 괜찮네요. 일러스트 오샤레하다는.. 샐러드 크레이프 식사대용 크레이프도 팝니다. 나쁘지는 않은데 좀 먹다보니 축축해지더라는.. 제가 선호하는 크레이프는 아니더라고요. …
예전에 좋아하던 마파라멘집이 없어진 자리에 유메노 잇보라는 라멘집이 생겼습니다. 유메노 잇보(꿈의 한발짝)는 유메오 카타레(꿈을 이야기하라) 라는 라멘집의 자매점입니다. 원래 유메오 카타레가 유명한 집이여서 유메노 잇보도 유명하긴 하지만 오픈하자마자 계속 줄이 길더군요. 아니 지로계가 이렇게 핫했단 말인가? 싶었네요. 대표자 줄서기 금지의 알림 대표자 한명만 줄서고 나머…
마루가메는 유명한 우동체인입니다. 여름에 더우니 찬 우동이 떙겨서 다녀왔습니다. 튀김 가성비 좋습니다. 그러니 전국적인 체인이 된거겠지요. 주방 우동 도나츠 발매.. 아니 이런건 대체 왜.. 붓카케 우동 여름이니까 시원하걸로 시켰습니다. 카키아게와 이카텐 인플레가 온다해도 이 정도면 훌륭하죠. …
코사이시의 아라이에 괜찮은 집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입니다. 요즘 다들 인테리어를 너무 잘하는 듯. 메뉴 신기하게도 카페같은 외관인데, 메뉴는 모츠나베, 나가사키우동, 호르몬 정식 등등 아재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로 가득합니다. 여기에 디저트도 먹을 수 있고요. 신기한 컨셉이더라고요. 내부 이정도면 차 전문 카페라고 해도 믿겠네요. 내부 일단 주스부터 …
무사시마루는 회전 스시집인데, 요즘 일본에서 유행하는 15000엔 정도 예산의 싼 스시집과는 달리 살짝 비싸면서 네타가 크고 고급인게 특징입니다. 인당 3000엔정도 나오는거 같은데, 어디가서 외식을 해도 그정도는 나오는 법이죠. 어렸을땐 쥐어주는 스시집이 회전초밥보다 훨 낫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굳이? 라는 생각도 드네요. 맛의 문제가 아니고, 자기가 먹…
리벳에서 점심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저녁에도 방문했습니다. 맥주 레몬 소다 한분은 운전을 해야하니 모두 건배는 할수가 없죠. 애플 사이다 주방 본격적이네요. 원플레이트 전채 이것만 가지고도 안주로 충분하지요. 시바에비의 후라이 과자처럼 바삭합니다. 맥주안주로 딱이네요. 빵 빵도 직접 굽는거 같습니다. 메히카리의 후리토 튀김인데도 가볍게 넘어가는 맛이였…
코사이의 아라이라는 곳에는 예전의 마을이 그대로 남아서 시에서 고민가 개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곳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보자면 익선동의 개조 한옥? 같은게 비슷하겠네요. 카페를 운영하는 쪽에서는 지원을 받아서 좋고, 방문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분위기도 좋고 내부도 깔끔하니 일석이조인데요. 이런게 지역 경제를 살리는 일이겠지요. 가는 길 예전 에도시대의 건축물이 남아있습니…
코사이 시는 하마마츠시 바로 옆에 있고, 그 옆은 아이치현 도요하시입니다. 어찌보면 시즈오카의 시이지만 아이치에 더 가깝다고도 할수 있겠네요. 오다가다가 길가에 라멘집이 보여서 검색해봤더니 평가가 괜찮더라고요. 특히 마파면을 판다는데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런 곳 간판이 인상적입니다. 옆모습 이 집은 니보시와 마파면이 유명합니다. 아오네기 마보멘 일반적인 마파 …
주말에 시간이 나서 한번 다녀온 코사이시 아라이의 공원입니다. 자전거 타고 한바퀴 돌았네요. 이런 곳 전날 태풍이 왔는데.. 어째서인지 사람들이 있더군요.. 낚시란 무엇인가.. 이런 분위기 하늘 공원 다리 해변 다리 다리 풍경이 좋네요. 운동하러 가기 좋습니다. 돌아오는 길의 무인 야채 판매점 완숙 토마토도 팔고 괜찮네요? 근데 알고보니 이 지역에 이런 컨…
샤트레제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디저트 체인입니다. YATSUDOKI라는 좀 고급스러운 브랜드도 같이 전개하고 있는데, 아마 일본 사시는 분들은 한 번 들어본 적이 있으실껍니다. 대략 이런 곳입니다. 전형적인 디저트 가게 분위기인데, 절반은 아이스크림 매대이더라고요. 이런 아이스크림 초코바키라고 하는 아이스크림이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광고도 붙여놨네요. …
카페 로셸은 파르페로 유명한 곳입니다. 날씨 좋은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차없이 가기는 쉽지 않죠. 내부 잘 꾸며놨습니다. 이런 곳 내부 고민가 분위기가 납니다. 테이블 장식 물 전채 플레이트 레벨이 높습니다. 파스타 빵도 맛있고 괜찮네요. 시라스 파스타 지역 재료를 잘 살린거 같습니다. 디저트 전문점에서 이정도 나오면 괜찮죠. 장식 소소하게 잘…
쯔쯔라는 독특한 이름의 카페가 아라이에 있습니다. 이런 곳? 원래 커피 관련 사업을 하시다가 이 동네에 와서 카페를 시작하셨다는 듯합니다. 이런 곳 컵 왠지 좀 북유럽 감성이 느껴집니다. 내부 커피가 독특하다고 하더군요. 재능이 있는 분들은 이렇게 지방에서 사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주스 논 카페인 메뉴도 맛있네요. 이 집의 특징인 까늘레. 일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