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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 막내회센터에서 새조개 샤브샤브/홍어/물곰탕 먹기 번개

전번의 노량진 새조개 번개가 성황이여서인지, 다시 새조개 샤브샤브 번개가 있었습니다. 이번엔 막내에서 번개를 쳐서 새조개 뿐만 아니라 홍어, 물곰탕도 같이 나왔습니다. 언제나의 상차림 이제 익숙하지요. 태국에서 공수해온 견과류가 있는데, 맛에 중독성이 있습니다. 아직 본게임에 들어가지도 않은지라 먹으면 안되는데 자꾸 손이 가네요. 공수된 치즈와 살라미 치즈는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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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유달식당의 샤부샤부 번개

한달전 쯤 새조개 시즌이 한창일때 주말의 노량진에서 새조개 샤부샤부 번개가 있었습니다. 새조개 구매 중.. 그 자리에서 손질해달라고 하면 해줍니다. 마구마구 기대가 되더군요. 해삼 일단 스타터로 해삼입니다. 이 정도 선도야 노량진에선 당연한 것이지요. 이태리에서 공수해온 살라미 본고장의 살라미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세종류나 되서 비교시식이 가능했는데, 오른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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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 막내회센터에서 대구탕 모임

지난 해, 겨울이 시작될 즈음해서 신길동 막내회센터에서 미식동호회의 대구탕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벌써 두달전 일이로군요. 사실 저보다 다른 블로거 분이 더 정리를 잘해놓으셔서, 제가 일부러 포스팅을 할 이유는 없지만.. 안올리면 섭섭할까봐 대충이나마 적어서 올립니다. 앞으로 이런 포스팅을 40개 더 올려야 겨우 리얼타임 포스팅이 가능해 진다는.. 더 자세한 후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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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남해바다에서 민어먹기

남해바다는 위치가 쪼끔 애매하긴 하지만 맛있는 해산물을 적정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이죠. 항상 만족스러웠던 곳으로, 이번에 친구가 일본에서 놀러와서 사람들을 불러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반찬 늘 그대로 입니다. 막걸리 추천 받아서 시켜봤습니다. 돗병어 전에 먹었던거에 비하면 쪼끔 약했는데, 여름이라서 그런 거겠죠. 여름에 먹어서 맛있는 생선은 민어정도일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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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의 해산물집 남해바다

일본에서 돌아온후 간만의 미식모임이 남해바다에서 있었습니다. 반가운 얼굴이 많이 보이더군요. 병어회와 갈치회 갈치를 회로 먹는건 처음이네요. 손질이 잘되어있었습니다. 민어 전 저는 좀 더 두껍게 써는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이쪽도 맛있습니다. 드디어 민어 시즌이 왔네요. 기대됩니다. 고구마소주 이런 자리에서 먹으려고 일본에서 사왔습니다. 토미노호잔 시리즈를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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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 막내 회센터에서 봄철 음식 먹기 번개

갑자기 쿨라텔로를 먹는 번개가 생겨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저희 미식클럽 멤버분이 VIP이신 신길동 막내회센터로 정했습니다. 아무래도 무수한 주류반입이 있을 예정이고, 준비할게 많아서 잘 아는 곳으로 가게 되었네요. 오늘의 협찬 주류 외국에서 직접 공수해온 와인도 있었고, BDM도 나왔네요. 사진엔 없지만 화이트와인도 두병 더 있었습니다. 싱글몰트도 한 병 발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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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성도수산 유달식당

일본에서 친구들이 놀러와서 노량진에 데려갔습니다. 저도 노량진 경험은 일천한지라 파워블로거들이 추천하는 성도수산 + 유달식당 컴비네이션으로 갔습니다. 노량진에 수산집도 많고 식당도 많아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인기있는 집이 좀 낫겠다 싶어서요. 일단 성도에 가서 회와 그 외의 해산물을 샀습니다. 원래 성도와 바로 앞의 해산물집이 분리되어 있는걸로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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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방어 번개

한국에 오기 얼마전에 솔로들만의 안티 발렌타인 번개를 치자는 이야기를 모님과 했는데, 어쩌다 보니 대형방어 번개가 되버렸네요. 그렇다고 제가 방어를 싫어 한다거나 하는건 아니구요. 노량진은 처음 가보는 것이라서 오히려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제철 석화 업소랑 잘 이야기해서 신선한 재료로만 반입했습니다. 협찬받은 싱글 몰트 위스키랑 먹으면 눈앞에 바다가 펼쳐집니다. 그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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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 미나토의 시장식당

마지막날의 점심을 먹으러 게가 유명한 민박집으로 갔는데 정기 휴일이더군요. -_- 그래서 근처 어시장에 붙어있는 식당으로 바로 이동했습니다. 장엄한 다이센의 풍경 이런 풍경을 보며 식사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마구로 즈케동 간장에 절인 마구로 아카미를 올린 돈부리입니다. 미소시루 제대로 생선을 우려낸 국물입니다. 시장옆에 이런 가게가 있을줄이야.. 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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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플라자에서의 망년회

일본 회사에도 망년회란게 있는데, 한국하곤 방식이 쪼끔 다릅니다. 자기 돈내고 회사행사에 참가해야한다는게 가장 큰 차이점이겠죠. 저는 한국식이 더 좋습니다만-_- 일본식은 부어라 마셔라는 아니니 그나마 조금 다행이랄까요. 사시미 해산물 전문점이라서인지 사시미 상태가 아주 좋네요. 밥 음.. 역시나 망년회 음식은 어디서 먹어도 만족도가 무척 떨어지네요. 사자에 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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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의 씨푸드 마켓

마닐라에서 먹는 첫번째 음식은 씨푸드 마켓이라는 해산물 식당입니다. 진열된 해산물/야채등을 산 후에, 조리법을 지시해서 먹는 스타일인데, 생각보다 훨씬 맛이 좋더군요. 재료를 바로 손질해서 요리하는 방식이라 그런거겠죠. 이번 여행에서 거의 유일하게 맛있는 식당이였습니다. ㅠ.ㅜ 나머지는 맘에 드는 곳이 없었던 지라 한꺼번에 모아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정문 높으신 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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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프로 간장 게장

신사동의 프로 간장게장은 한국사람보단 일본 사람에게 더 유명할지 모르는 집입니다. 제가 한국에서는 굳이 한식집을 가야하는 관계로 어딜갈까 찾다가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랑 만나는 한국분은 귀찮기도 하실꺼에요. 맨날 먹는 한식인데, 굳이 저땜에 동행해야 하니까.. 그치만 정말 한국에선 한식이외에 무얼 먹어야 할지 모르겠단 것이죠.. 그런 이유로 별로 대단한걸 먹으러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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