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VA, MITOMI TOKOTO@긴자 사막의 장미
긴자의 사막의 장미라는 클럽 & 라운지에서 이벤트가 있다길래 가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LAVA라는 라틴템포의 음악을 하는 DJ가 나오기에 무척 기대를 했습니다. 로컬 DJ입니다. 실력 나쁘지 않네요. 하지만 역시나 메인이 나오기전이니 평범한 음악위주입니다. 드디어 LAVA형님이 나오십니다. 아저씨라 해야 할지도 ^_^ 퍼포먼스도 멋지십니다. 팬들이 많이 온듯…
긴자의 사막의 장미라는 클럽 & 라운지에서 이벤트가 있다길래 가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LAVA라는 라틴템포의 음악을 하는 DJ가 나오기에 무척 기대를 했습니다. 로컬 DJ입니다. 실력 나쁘지 않네요. 하지만 역시나 메인이 나오기전이니 평범한 음악위주입니다. 드디어 LAVA형님이 나오십니다. 아저씨라 해야 할지도 ^_^ 퍼포먼스도 멋지십니다. 팬들이 많이 온듯…
지난 주말 시부야에서 DE DE MOUSE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메인도 아니고 게스트인데다. 분위기가 DJing이라기보단 밴드의 콘서트장 같아서, 사실 그닷 재밌진 않았습니다. 게다가 DE DE MOUSE의 음악 자체가 그것만 계속 들으면 질리는 감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요즘 계속 쉬고 있어서 얼굴보기가 힘들었기에 이번 기회에 가본 것이죠. 이런 사람입니다. 얼핏보면 …
그동안 지겹게 벚꽃 사진을 올렸었죠. 이제 더이상 벚꽃은 안봐도 되겠다고 생각했지만, 아는 사람이 불러서 주말에 외출을 나갑니다. 차타고 조금 멀리떨어진 곳에 나가 멋진 벗꽃을 보자는게 계획이였죠. 그런데 알고보니 그 계획이 쉬운게 아니였습니다. 동경시내에 벗꽃이 절정이라고 해봐도 시 외곽에서 갈만한 곳은 아직 피지도 않은 곳이 많더군요. 일본은 남북으로 땅이 길다보니 1…
벌써 3월도 지나고 4월입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지난 일요일에 문득 알게된건데, 동경에 왔으면서 아직 ageHa를 한번도 가보지 못했네요. 이런 있을수 없는 일이.. 그래서 당장 스케줄을 확인하니 캡슐의 이벤트가 월요일에 있더군요. 비록 일정이 촉박해서 예매도 못했지만, 이런 기회를 놓칠수야 없죠. 월요일 밤에 당장 ageHa에 찾아갔습니다. 캡슐은 예전에 시부야계 전…
요즘 계속 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날도 풀리고 주말이고 하니 잠시 밖에서 일을 해볼까하는 마음에 다이칸야마에 나왔습니다. (주말이라고 일을 쉴 수 없는 인생입니다 -_-) 다이칸야마는 에비스와 시부야 사이에 있습니다. 저의 경우 시부야에서 갈아타는게 귀찮아서 에비스에서 내려 걸어갔습니다. 다이칸야마 역근처 패션스트리트더군요. 옷가게도 맛집도 카페도 많습니다…
한국에서 놀러온 친구와 이제는 완전히 관광코스로 자리잡은 오모테산도힐즈를 들렸습니다. 오모테산도 힐즈의 사진이야 많이 찍었으니, 이번엔 스킵하도록하겠습니다. 다만 괜찮은 곳을 한군데 발견했는데, 지하의 와인바에서 약간의 돈으로 고급 와인의 시음이 가능한 곳이 있어서 이용해 봤습니다. 오모테산도에서 록본기쪽으로 걸어갑니다. 중간에 괜찮은 커피샵이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다…
시오도메에서 식사를 마친후 아자부주방의 상점가를 걸어다닐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 동네 상점가에는 역사도 깊고 유명한 맛집도 많습니다. 그중에서 괜찮다고 소개받은 집 몇개를 올려봅니다. 아베짱이라는 이름의 닭꼬치 전문점입니다. 값도 싸면서 맛있다고 하네요. 연예인들도 종종 다녀간다고 합니다. 오늘은 배가 불러 얼마나 맛있는지 확인을 할수 없었습니다만.. 마메겐 본점 우리…
시오도메는 록본기 힐즈처럼 새로 개발된 부도심중 하나입니다. 오다이바로 들어가는 모노레일인 유리카모메를 탈수있는 신바시 역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주로 사무실이 많습니다만, 뮤지컬 극장도 있고 유명한 음식점을 모아놓은 식당가도 있고 해서 가끔 찾아갈 일이 생기더군요. 오늘은 아는 사람이 불러줘서 점심식사를 하러 갔다왔습니다. 오늘의 모임장소는 카렛타 시오도메…
신주쿠에 나온건 2년만인듯합니다. 뭔가 조금 바뀐것도 같습니다만, 사실 그렇게 많이 바뀌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언제나 처럼 신주쿠 동쪽 출구로 나옵니다. 신주쿠는 동쪽출구에 가볼만한데가 거의 다 모여있습니다. 남쪽출구엔 다카시마야가 있어서 나가도 뭔가 할게 조금은 있지만, 서쪽출구는 오피스빌딩이 주로 있어서 나가도 할일이 거의 없습니다. ^_^ 아.. 회사원을 상대로하는 …
이번 주에도 주말을 맞이해서 아키바에 들렸습니다. 주말의 아키바는 항상 뭔가 행사가 있어서 즐겁습니다. 정기적으로 갈 필요가 있는 동네입니다. 도착했으니 일단 배부터 채워야죠. 요도바시 8층 구루메 코트의 라멘집 차부야 점장이 좀 유명한 사람인듯하더군요. 해외까지 지점을 냈다고 합니다. 아지다마고 돈코츠 라멘 명성치곤 평범하네요. 집 근처 라멘집에도 이 정도는 나옵니다…
동경진출 기념으로 친구들과 동경 근교를 여행하고 왔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가장 만만한게 동경의 북쪽에 있는 도치기현의 닛코더군요. 차로 가면 두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닛코의 신사 입장료가 무지 비싼데다 날이 추워서 토쇼구에 있는 신사는 외부에서 보고 말았습니다. 뭔가 일본의 미가 있다고하는데, 워낙 이런데는 많이 가봐서 이제 별 감흥이 없네요. 눈이 쌓인…
이제 오키나와에 관한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시내에 있는 24시간 여는 식당의 고야참푸르 정식입니다. 기사식당 같이 큰 길가에 있는 집인데, 아주 맛있습니다. 오키나와는 어디를 가도 10시 이후에 문을 여니까 아침을 먹을데가 마땅치 않은데 그런 점에서 아주 좋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꽤 됩니다. 고야 참푸르 정식 곱배기로 나옵니다. 고야 참푸르 확대샷 푸 참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