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빵집 리퀴드
홍대에 새로 생긴 빵집이 많은데 그 중에서 리퀴드의 케익이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일단 찾아가봤습니다. 정문 빵들 음.. 뭐 무난하더군요. 빵나오는 시간 케익의 생크림은 특별하게 맛있는데 빵은 평타 수준입니다. 케익 살 일 있을때 방문해야겠습니다. …
홍대에 새로 생긴 빵집이 많은데 그 중에서 리퀴드의 케익이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일단 찾아가봤습니다. 정문 빵들 음.. 뭐 무난하더군요. 빵나오는 시간 케익의 생크림은 특별하게 맛있는데 빵은 평타 수준입니다. 케익 살 일 있을때 방문해야겠습니다. …
일본에서 친구가 오면 잘 가는 곳이 성산 왕갈비 입니다. 홍대쪽을 관광하다가 택시로 이동해서 지극히 한국적인 고기요리를 먹는 코스가 가능해서 말이죠. 종로나 명동은 사람도 많고 거리도 지저분하고 새로운 관광지도 없어서 아무래도 좀 아쉽죠. 성산 왕갈비 변함없더군요. 왕갈비 늘 그대로 입니다. 된장찌개 계란…
홍대에 괜찮은 바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했습니다. 거기가 그런 바가 있을 위치가 아닌데, 월세가 얼마인지 궁금해지더군요. (아저씨들의 특징이 부동산에 민감한거라서..) 바 제대로 갖춰놨습니다. 요즘 바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지만 이만큼 하는 곳은 별로 없습니다. 다이키리 직접 일본의 바에서 배워오셨다고하는데 깜짝 놀랄만큼 맛있었습니다. 긴…
치카리셔스는 일본인이 경영하는 뉴욕에서 유명한 컵케익집입니다. 동경에는 이미 지점이 있고 몇번 들린적이 있습니다. 한국에 생겼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아무 생각없다가 매그놀리아가 오픈한다기에 그전에 비교해보려고 가봤습니다. 치카리셔스 깔끔하게 꾸며놓았더군요. 컵케익들 이쁘네요. 정성들여 만든 티가 납니다. 집에 사들고 …
상수동에 탄탄면 전문점이 생겼고, 홍대에 지점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얼마전엔 논현에도 지점이 하나 생겼구요. 생활의 달인인가 하는 TV프로에 나와서 인기를 끈거 같은데, 저는 TV에 나오기 전에 방문했습니다. 입구 말그대로 홍대라서 (홍대상권이 아니라) 접근성은 아주 좋습니다. 메뉴 뭔가 자부심이 느껴지는 메뉴입니다. 저…
어느 주말 한남동에서 엘리자벳 공연을 봤습니다. 배우분들도 노래도 멋지더군요. 뮤지컬에 빠지는 분들의 심정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간판 결혼 잘못하면 고생한다는 안타까운 이야기였네요.. 오늘의 캐스팅 은 아닌 듯? 옥주현씨가 엘리자벳이였는데.. 아마 저녁 공연 캐스팅인거 같네요. 뮤지컬을 보고 집으로 가기전에 간단하게 식사를 하려했는데, 아뿔사 …
지금은 이사중인 미로식당입니다. 자리가 안나는게 유일한 흠인 집이죠. 이사후엔 메뉴도 가게분위기도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습니다. 오픈하면 바로 방문해야죠. 맥스생 가격이 괜찮습니다. 사라다 고기 먹기 전에 연습 게임으로.. 고기 튀김 미로에서 나오는 음식은 틀림없습니다. 아마도 목살구이 보기보다 양이 좀 됩니다. 안주로 딱이죠. …
한때 홍대에 우마라는 뎀푸라 전문점이 있었습니다. 홍대 일대에서 유명한 일식집인 겐지의 계열점인데 평가가 좋았습니다만 문을 닫았다는 아쉬운 점이.. 우마에서 일하시던 분들은 다른 곳으로 옮겼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다시 이런 음식을 먹기는 힘들겠지만 기록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뎀푸라 우마 깔끔하고 공간도 넓은 편입니다. 물 …
아이들 모먼츠는 홍대라기보단 망원에 가까운 곳입니다. 여기도 무척 평가가 좋더군요. 사진은 안찍었는데, 전면 통유리 창이 너무나 이쁩니다. 멋진 공간을 사랑하는 분이시라면 머스트 비짓해야할 곳이더군요. 화병 사진은 대충 찍었지만 실제로 보면 디테일이 살아있는 인테리어더군요. 아마도 딸기 쥬스 좋은 재료를 쓰더군요. 카페를 하려면 이렇게해야 하겠…
홍대에 푸딩전문점이 생겼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아주 맛있다고 해서 얼른 다녀왔네요. 그때 올린 트윗이 3000RT를 넘으면서 제 트윗 인생 처음으로 중박을 쳤습니다. 입구 잘은 안보이지만 안쪽에 이트인 스페이스와 탁자 두개가 있습니다. 크렘브륄레는 이트인스페이스에서 밖에 먹을수가 없지요. 바로 옆에 폴앤폴리나가 있습니다. 피오니도.. 요즘은 …
편의방은 만두가 유명한 연남동의 중식당입니다. 분위기가 허름하지만 블로거들 사이에서 괜찮다는 평가를 받는 곳인데, 어느날 갑자기 방송을 타고 가기가 무척 힘들어졌습니다. 요즘 이런 집들이 많이 늘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이런 사태가 언제까지 계속 될른지.. 몇년 지나면 잠잠해지겠죠. 차가 주전자 채로 나옵니다. 서비스 좋네요. 반찬 단촐합니다. …
상수동의 줄서는 중국집인 맛이차이나. 레이니 블로그를 통해 유명해진 듯한데, 이름이 너무 촌스러워서 첨부터 별로 관심은 없었습니다. 어느 주말, 짜장면이 맛있는 중식당을 찾다가 요즘 대세라고 하는 여명에 갔는데, 토요일은 문을 안열더라구요. 그래서 좌절하고 어딜갈까 하다가 얼마 멀리 떨어지지 않은 맛이차이나로 이동했습니다. 테이블 점심시간을 비켜가니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