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가루이자와 풍경
일본에 산이 많아서인지 고원도 많습니다. 고원지대 가면 뭔가 풍경이 다르고 목장같은 것도 있어서 식재료도 좀 다릅니다. 게다가 선선해서 더울때 가면 좋습니다.. 그래서인가 가루이자와는 자주 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프린스 쇼핑 플라자 규모가 큰 아울렛이죠. 너무 커서 다 돌려면 하루가 걸려서 관광은 포기해야하는 문제가 있으니 시간배분을 잘하는게 좋습니다. 골든위크라고 행사…
일본에 산이 많아서인지 고원도 많습니다. 고원지대 가면 뭔가 풍경이 다르고 목장같은 것도 있어서 식재료도 좀 다릅니다. 게다가 선선해서 더울때 가면 좋습니다.. 그래서인가 가루이자와는 자주 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프린스 쇼핑 플라자 규모가 큰 아울렛이죠. 너무 커서 다 돌려면 하루가 걸려서 관광은 포기해야하는 문제가 있으니 시간배분을 잘하는게 좋습니다. 골든위크라고 행사…
후나바시 이케아에 살게 있어서 주말에 들렸습니다. 점심을 뭘 먹을까 하다가 라라포트의 라멘집에 줄을 섰습니다. 주방 아오바는 동경 나카노에서 유명한 집인데 분점이 이런 곳에 생겼을 줄이야.. 라멘.. 근데 보기보다 스타일이 평범하더군요.. 요즘 너무 맛있는 라멘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면 면도 올드스타일.. 이날 날이 좋아서 사진을 막 찍었습니다.. 치바의 하늘 …
탄토마리는 까망베르 치즈로 인기를 얻은 집인데, 마루노우치의 오아조 빌딩에 본점이 있더군요. 정문 좀 클래식한 분위기입니다. 내부사진은 금지라고해서 외부만 찍었습니다. 사바란 럼이 가득하네요. 이정도는 되어야 맛있죠. 까망베르치즈 케익이라기보단 치즈에 가까운 스타일이더군요.. 저야 좋았고, 와인 안주로도 좋을 듯한 느낌이네요. 이렇게 클래식한 디저트집이 근처에 있었을…
치바 마츠도의 명점 토미타의 분점이 동경역 부근에 생긴 건 알고 있었는데, 그 집에서 과거 히가시 이케부쿠로 다이쇼켄의 모리소바를 재현한건 코이즈미상 특별 드라마를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관심이 생겨서 가보려고 했는데.. 토미타의 모습.. 졸이 척봐도 한시간은 서야 들어갈 수준이더군요.. 아무리 라멘이 회전률이 빨라도 말이죠.. 그래서.. 안바쁠때(평일에) 도전했습니다….
하라주쿠에 멋진 버거집이 미국에서 들어왔습니다. 이름만 보면 일본꺼 같은데 말이죠.. 역수입 같은 걸까요.. 정면 오샤레하고 쾌적하고 뭐 그렇습니다. 최근 트렌드답죠. 일러스트를 비롯한 내부 인테리어가 정말 잘되어있었고요. 굳즈로 만드는걸 고려한 느낌이랄까요.. 주방 뭐.. 깔끔합니다. 밤늦게 방문해서 사람들은 별로 없었구요.. 세팅 음료수 감튀 우마미 버거 이…
사무실 근처에 뭔가 멋진 곳이 생겼습니다. 도라노몽에 미츠무라라는 텐동 전문점이 있는데, 그 집에서 분사해서 나온 곳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곳.. 새집이라서 삐까삐까하네요. 금방 줄이 길어지니 12시 이전에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즉 점심시간 이전에 나올수 있는 부장급 이상만 여유있게 들어갈수 있는 분위기라고 하면 되려나요.. 시보리 퀄이 너무 고급입니다. 이런걸 일회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1층에 디저트샵이 있는데, 아마도 동경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디저트가 나오는 곳일 것입니다. 입구 빵도 팔고 다양한 제품을 팝니다. 이날 산 디저트 참 이렇게 이쁜 디저트를 팔다니.. 이 디저트를 사기 위해서는 3일 전에 예약을 해야합니다. 케이스에서 꺼내보면.. 틀뿐만 아니라 전부가 초콜렛이라 다 먹을수 있습니다. 하트를 깨보면 오렌지필이…
니혼바시의 양식집인 타이메이켄에서 맛있는 쇼유라멘을 판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았지만, 실제적으로 가게된 계기는 코이즈미상에 나와서 입니다.. 거리도 거리고 해서 날잡고 방문했네요. 이런 쇼유라멘 진한 맛의 쇼유라멘으로 스탠다드하게 맛있습니다. 멘마도 챠슈도 수준급이였고요. 면 그런데 이 맛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습니다. 처음 방문이지만 처음이 아니였던것이죠. 그곳이 어디…
요요기 우에하라는 요요기 하치만하고는 좀 떨어져있기는한데 거의 붙어있다고 봐도 될것입니다. 우에하라에 베이글집이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반지하에 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곳입니다. 단골위주 장사하는 듯한 느낌이고.. 빵도 단골위주인 듯하더라는.. 이런 베이글을 팝니다. 척봐도 테코나의 쫄깃한 스타일하고는 다릅니다. 부드러운 스타일이라고 해야할 듯. 이렇게 스타…
포르투갈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나타 데 크리스티아노.. 전에 못갔는데 이번에 설욕했습니다. 이런 에그타르트 귀엽네요. 에그 타르트 기지는 바삭하면서 짭쪼름하고 내용물은 푹신하고 달더군요. 단짠으로 맛있음의 극대화를 보여줍니다. 이정도면 멀리서 일부러 찾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이거는.. 닭고기가 들어있는 파이인데 그냥 그랬습니다. 에그타르트를 더 살껄.. …
부촌이라서인지 식사대용빵, 특히 베이글 집이 몇군데 유명한 곳이 있더군요. 가는김에 들렸습니다. 탄수화물 천지네요.. 세종류의 베이글을 팝니다. 후카, 모찌, 무규라고 하는군요.. 대략 내부는 이렇고요.. 사와서 집에서 먹어본 결과.. 일반적인 베이글의 고급버전의 느낌입니다. 일반적인 베이글과는 달리 씹는 맛도 있고요. 베이글 재료도 잘어울리고 이정도면 인기있을만하…
요요기 하치만의 카멜백은 스시집 출신의 주인장이 만드는 다마고 샌드위치가 유명하다고 해서 찾았습니다. 본점은 아니고 지점입니다. 역시나 365일과 가까운 곳에 위치에 있습니다. 유명한 곳이 거의 한곳에 모여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의.. 깔끔한 카페 분위기입니다. 다마고 샌드.. 정말 달걀 사이즈더군요.. 암튼 먹어보겠습니다.. 살짝 머스타드의 매운맛이 있어서 다마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