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마츠쵸의 오키나와 이자카야 히라노 쇼텐
히라노 쇼텐은 이 동네에서 점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집입니다. 히라노정식 종류도 다양하고 양도 많습니다. 이렇게 나오니 인기있는 것도 당연하겠죠. 가쿠니 이건 그냥그냥.. 소키소바 국물이 시원합니다. 우미부도 고야 참플 맛집은 아니지만, 오키나와 요리의 엑기스만을 먹을수 있는건 큰 장점이 아닐까 하네요. …
히라노 쇼텐은 이 동네에서 점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집입니다. 히라노정식 종류도 다양하고 양도 많습니다. 이렇게 나오니 인기있는 것도 당연하겠죠. 가쿠니 이건 그냥그냥.. 소키소바 국물이 시원합니다. 우미부도 고야 참플 맛집은 아니지만, 오키나와 요리의 엑기스만을 먹을수 있는건 큰 장점이 아닐까 하네요. …
오키나와 하면 추라우미 수족관이죠. 블로그 포스팅을 올리다가 뭔가 잊은듯해서 찾아보니 추라우미가 없었네요. 좀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대략 이런 곳에 있습니다. 나하 시내에서 100km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큰맘먹고 찾아가야 하더군요. 열대어도 좀 있구요 물고기도 있고 이세 에비도 있고.. 자세히 감상할 새도 없이 슥슥 진행했습니다. 드디어 나온 고래 …
아시비나 아웃렛에 살게 많긴 했는데, 어차피 규모가 작은 곳이라 2시간 쯤 있으면 더이상 볼게 없습니다. 근처의 관광지를 찾아보다 평화기념 박물관이란게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주차장 부근 잘 만들어놨더군요. 나무들 위령탑 위령비 수많은 오키나와 사람들이 죽었다고 합니다. 태평양의 풍경 에메랄드 빛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기념관 건물 …
오키나와의 아시비나 아웃렛은 공항 근처에 있습니다. 어차피 집에 가기 직전이라 공항에서 멀리 떨어진 곳을 가기도 그렇고 해서 아웃렛으로 향했습니다. 대략 이런 풍경 규모가 넓지는 않은데, 괜찮은 브랜드가 괜찮은 가격에 많이 있더군요. 비수기라서인지 사람도 없고.. 그래서인지 세일폭도 엄청 컸습니다. 이런게 비수기에 오키나와에 가는 재미겠지요. 이런 집도 있고.. …
오키나와에 도착한후 둘째날 부터 일행이 감기에 걸려서 쓰러졌습니다. 덕분에 여행일정이 대폭 조정되었구요. 그냥 저냥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국제거리의 축제풍경 거대한 줄다리기 축제를 하던데 사람들이 많이 모였더군요. 편의점의 타코라이스 마키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편의점에 갔는데, 타코라이스 마키를 파네요. 먹어보니 꽤 중독성있는 맛입니다. …
예정에 없던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찾아간 곳은 재키즈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오키나와 하면 스테이크 정도는 먹어줘야죠. 가는 길 시내랑 그렇게 멀리 떨어진게 아니라 걸어서도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 위치가 좀 애매해서 지도나 네비는 필요하지만요. 메뉴판 스테이크랑 타코스를 시켜봤습니다. 스프, 사라다 경양식집 풍입니다. 타코스 이 집…
신주쿠에 못보던 집이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맛집같진 않았지만, 그래도 궁금해서 말이죠. 오키나와 요리라는 것도 맘에 걸렸고.. 신주쿠역 동쪽 출구에서 3분거리에 있습니다. 위치는 아주 편리한 곳이죠. 테이블 좁고 옆좌석과의 거리도 가깝습니다. 980엔짜리 고야참푸르 정식을 시킵니다. 딸려나온 오키나와소바 뭐랄까.. 최악이네요. 특히 면이 최악입니다. 컵라면 면발도 아니…
이제 오키나와에 관한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시내에 있는 24시간 여는 식당의 고야참푸르 정식입니다. 기사식당 같이 큰 길가에 있는 집인데, 아주 맛있습니다. 오키나와는 어디를 가도 10시 이후에 문을 여니까 아침을 먹을데가 마땅치 않은데 그런 점에서 아주 좋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꽤 됩니다. 고야 참푸르 정식 곱배기로 나옵니다. 고야 참푸르 확대샷 푸 참푸르…
오키나와 본섬의 중간쯤 관광객들은 거의 들리지 않는 아와세라는 어항이 있습니다. 그곳에 파야오 직판장이라는 작은 해산물 시장이 있습니다. 오키나와를 잘 아는 분에게 얻은 정보로 가봤습니다. 시장은 좀 일찍 여는데 시장내에 식당은 11시부터 영업입니다. 도착이 조금 일러서 식당이 열기 전에 시장을 둘러봤습니다. 냉동 이세에비 먹음직스럽군요. 잘 모르는 생선. 소라 시장…
오키나와 소바는 아마도 오키나와에서 가장 유명한 먹거리일 것입니다. 싸고 맛있기에 이번 여행에서 몇군데 정도 들렸습니다. 첫날 들린 미야코 소바입니다. 공항에서 아웃렛 아시비나로 가는 길에 있습니다. 소키 소바 일반적인 오키나와 소바는 소금 베이스의 가츠오를 우려낸 국물에 두꺼운 면과 돼지고기 조림을 올립니다. 소키라는 것은 뼈가 붙은 고기를 말하는 것으로 소키 소바에…
오키나와에서 저녁때 갈만한 이자카야로 추천받은 집이 이 집입니다. 제가 묵은 호텔의 부근에 있는 집인데, 호텔의 카드키를 보여주면 그 자리에서 요리가 반 가격이 되더군요. 이런 좋은 기회를 이용하지 않을 수 없지요 ^_^ 기본 안주 에다마메 입니다. 오키나와에서 유명한 오리온 맥주를 시킵니다. 맛있네요. 거품도 부드럽습니다.. 지역 특산 맥주라서 더 맛있게 느껴졌을지도…
미군의 영향때문인지 오키나와에는 스테이크집이 시내 곳곳에 있습니다. 그중에서 유명한게 재키와 샘, 그리고 88정도일껍니다. 가장 평판이 좋은 재키즈 스테이크를 방문했습니다. 스프 양은 많은데 별로네요. 샐러드 평범 타코스 시켜봤는데 평범하네요. 소스를 뿌린 후의 타코스 뉴욕 스테이크 미디엄을 부탁했는데 딱 미디엄으로 나오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미디엄레어나 레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