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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증류소의 술들

추석을 맞이하여 아는 분들에게 선물을 보내려고 백경 증류소에 부탁해서 어떤 술이 있는지 문의했는데, 샘플을 보내주시더라고요. 이렇게 감사할데가.. 이런 케이스로 도착 술들 종류가 다양합니다. 소주들 제 입맛에는 53이 젤 맛있긴 했는데 향이 많이 강한게 특징입니다. 이 특유의 누룩향을 좋아하실 분도 있고 아닌 분도 있을 듯한 느낌이네요. 저는 좋습니다만.. 46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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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와 견과류들 사진 모음

그냥 남은 사진을 이것저것 올려봅니다. 송자 송자가 뭔가 했는데, 잣이라고 합니다. 잣을 구운 것이죠. 이런.. 근데 이게 딴 견과류보다 월등하게 비싸서 궁금해서 산건데, 알고보니 잣이 원래 한국에서도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맛만보면 헤이즐넛이나 다른 것도 충분히 맛있고, 이게 그런 돈을 낼 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먹기는 좋은데, 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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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터 신세계 마트의 매장들

홍대에서 고터로 이동했습니다. 따릉이가 있으니까 좋습니다. 가는 길의 63빌딩 멋집니다. 가는 길의 한강 풍경 그냥 한번 찍어봤습니다. 고터에 도착해서.. 새로 오픈했는데, 야키토리집도 있네요. 여기는 서연 김도윤 셰프의 식당인데, 면서울에서 파는 메뉴를 팔더라고요. 구오, 여경래 셰프 여기는 여경래 셰프님과 콜라보로 하는 곳이더군요. 이런 셩젠바오 한국에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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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의 숏앤심플 사워도우

제가 다양한 빵집을 가지만 그중에서도 사워도우를 주로 찾아가고 있습니다. 밥대신 먹기에 좋아서 말이죠. 이런 곳 이 집 빵은 확실히 맛이 딴 집에 비해 개성이 있습니다. 사워도우라고 해도 한국식 사워도우는 비슷비슷한 느낌인데 이 집은 미국식인 듯한 느낌이랄까요.. 이런 사워도우 참 깔끔하게 잘 만드는 듯.. 내부 오늘은 일찍와서인가 빵이 좀 남아있네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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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좌동의 늦여름 베이커리

남가좌동에 요즘 아파트도 많이 생기고 맛집도 많이 생기고 있더라고요. 가는 길 산이 멋있네요.. 서호파이 여기는 오픈 전인거 같던데 사람들이 줄서더라고요. 이런 맛집이 있었네요.. 빵집에 가는게 아니면 들려보고 싶더라는.. 밖에서 찍어본 사진 꽤 맛있어보이네요. 언젠가는 갈 날이 오겠죠? 명지대학교 대학교가 이렇게 크게 있었단 말이였군요. 그 동안 왜 몰랐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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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빵집 겸 베이커리 tytd

홍대에 괜찮은 빵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다녀왔스빈다. 이런 곳 17도씨 옆이더라고요. 정문 요즘 베이커리들이 너무 잘해놓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문이 어디있는지 알기는 어렵더군요.. 가운데가 문입니다.. 빵들 샌드위치들 바게트 뭐 나쁘진 않은데 요즘 바게트 명점이 워낙 많아서.. 이 정도는 평타라고 해야겠네요.. 내부 깔끔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거 같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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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에 산 것들

네루구 아이마스크입니다. 요즘 잘때 눈이 뻑뻑한 경우가 있어서 사봤는데 괜찮네요. 매일 충전하기가 귀찮긴하지만요. 이런.. 실키해서 쓸만합니다. 히말라야 페이스워시 히말라야 제품은 다 만족도가 높습니다. 인도 가격을 생각하면 따봉이라는.. HHKB Studio HHKB에서 새로 나온 키보드인데, 키감이 괜찮습니다. HHKB자체도 이걸로 바꿔도 좋을거 같고, 대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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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 한식 왕비집

왕비집은 명동애서 유명한 집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명동의 맛집에 갈 일이 별로 없기는 한데, 반대로 외국에서 사람들이 놀러오면 명동말고 갈데가 없습니다. 메뉴도 번역되어 있고, 맛도 그렇게 강하지 않고, 나름 식재료도 신경쓰고, 대신에 가격은 좀 되는.. 그리고 주변에 관광지도 있고요.. 그래서 외국인친구가 있다면 명동 맛집도 파악해 두는게 좋습니다. 이런 메뉴 가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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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피자집 스파카 나폴리

스파카 나폴리는 아주 에전부터 유명하던 집인데, 코로나도 잘 넘기고 아직도 장사가 잘 되고 있습니다. 입구 이 동네도 많이 발전한 듯.. 만석 뭐.. 저희는 미리 예약을 해서 별 상관은 없었다는.. 내부 이탈리아 분위기를 내려는 듯한.. 데우는 그릇 근데 피자가 나오자마자 금방 먹어서 그렇게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더라는.. 물과 피클 맥주 맥주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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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카페 오스카 커피 부스

카페 오스카는 2층에 있습니다. 이 동네는 정말 자주 다니는데, 이런데가 있다는 것을 딴데서 알게 되네요. 역시 2층은 접근성이 쉽지가 않다는.. 오스카 커피 부스 이런 곳.. 메뉴 메뉴는 커피가 기본으로 푸딩이나 바치케같은 디저트가 있습니다. 내부 통창이라서 뷰가 좋습니다. 내부 오샤레합니다. 치즈케익 맛있었다는.. 음료수와 치즈케익 뭐.. 너무 잘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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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진주집

여의도 진주집은 콩국수로 유명한 집인데, 혼자가면 콩국수 하나 시키면 끝이라 항상 아쉬웠네요. 그래서 이번엔 팀으로 가봤습니다. 줄 얼마 안길더라고요.. 육수 한 주전자 나옵니다. 메뉴 콩국수가 만5천원이 되었네요.. 만두 만두도 퀄이 높습니다. 사이드 메뉴로 너무 좋더라는.. 비빔국수 이 비빔국수가 새콤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아마도 더운 여름에 가서 더 맛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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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의 두성 전주 콩나물

서래마을에 두성 전주 콩나물 국밥이란 곳이 생겼습니다. 이런 곳.. 그냥 평범한 곳입니다만.. 반찬 심플합니다. 국밥 그냥 평범한 곳입니다. 가성비는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콩나물국밥이 시원하긴한데 배가 차지는 않아서.. 가끔 해장할때나 먹게 되는 듯.. 삼삼뼈국 여기는 여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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