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마츠의 시오미다이 미치노에키
하마마츠가 아닐수도 있는데.. 암튼 국도 바이패스를 타고 이동하다보면 미치노에키가 있는데, 나름 지방에서 유명한 제품들을 많이 팝니다. 사실 국도라서 접근이 쉽기도 하고요. 이런 곳 꽤 잘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리뉴얼한 듯한 느낌이랄까.. 베이컨 블록 동네에 축산업하는 곳도 있는 것이죠. 시이타케 이 동네가 표고버섯이 많이 나는 지역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왕창 …
하마마츠가 아닐수도 있는데.. 암튼 국도 바이패스를 타고 이동하다보면 미치노에키가 있는데, 나름 지방에서 유명한 제품들을 많이 팝니다. 사실 국도라서 접근이 쉽기도 하고요. 이런 곳 꽤 잘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리뉴얼한 듯한 느낌이랄까.. 베이컨 블록 동네에 축산업하는 곳도 있는 것이죠. 시이타케 이 동네가 표고버섯이 많이 나는 지역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왕창 …
야마모토테이는 이 동네의 최고의 맛집이라고 해야겠죠. 이 동네가 관광지라서 관광지 맛집이 하나 있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한데, 그 레벨을 넘어서는 집입니다. 기본 세팅 심플합니다. 술한잔 맛있는 술이 많습니다. 오늘의 사시미 재료 손질이 너무 잘 되어 있더라고요. 새우 샐러드 이게 의외로 맛잇더라는.. 안주로도 좋습니다. 게살 샐러드 이것도 너무 맛있었고요. 오늘의 …
전망좋은 카페에 방문했습니다. 이런 곳 원래 술도가 자리에 만든 카페인거 같습니다. 내부 모던합니다. 시골에 있는 카페도 최첨단인 것이죠. 그래야 사람들도 방문하는 것이고요. 커피들 선반도 멋진.. 천장 천장이 높습니다. 아인슈패너였나.. 아메리카노 괜찮다는 듯.. 미칸 쥬스 딸기 쥬스 좀 신맛이 강하더라고요. 어른들의 쥬스랄까.. 롤 케익 우유가 맛있어서…
슌카도는 우나기 파이로 유명한 곳인데, 한적한 곳에 공장이 있습니다. 이게 결국 시골에 오면 여행으로 갈데가 없어서, 이런 곳도 방문하게 되는 것이죠. 이런 공장 최신식입니다. 이런 공장 규모가 장난이 아니네요. 동백꽃 이게 일본은 겨울에 따뜻해서 꽃이 핍니다. 한국에서 오신 분들이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우나기 파이 공장 견학한 사람들한테 하나씩 나눠주는데, 실…
타츠노코 라멘은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는 라멘집입니다. 한국에서 손님들이 오면 당연히 제일 먼제 데려가야할 곳이죠. 모야시라멘 오늘도 잘 볶아졌네요. 야키니쿠 라멘 달달한 고기가 맛있는.. 미소라멘 겨울엔 미소도 좋죠. 볶음밥 이 집 볶음밥은 최고죠. 스프 이 스프에 말아먹어야 제맛이라는.. …
하마나코에 호텔이 큰게 있습니다. 메르큐르 호텔인데, 이런데가 왜 이런 시골에?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곳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예전의 호텔이 넘어가면서 리뉴얼해서 다시 오픈했다는거 같고, 그래서 구조는 좀 올드한데, 내부 서비스는 괜찮은거 같더라고요. 라운지 맥주 무제한을 두번 하는 라운지입니다. 안주도 있고요.. 여기서 맥주 몇잔만 마셔도 본전은 뽑는 느낌입니다.. …
사이제리아에 또 갔습니다. 이런 파스타 역시 면은 제 맘에 들지는 않았고요.. 홍합 구이 이것도 맛있네요. 새우 샐러드 가성비 좋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샐러드메뉴가 괜찮은.. 타라코 파스타 이것도 비슷.. 완두콩 샐러드로 먹을만 합니다. 함바그 스테이크 이것도 그냥 그냥.. 새우 튀김 안주로 좋네요. 피자 치즈는 맛있는데 도우는 냉동인듯합니다. 티라미수와…
야키다테노 가루비는 방금 구운 갈비라는 의미로 요즘 잘 나가고 있는 체인점입니다. 이런 곳 전국적으로 인기인거 같더군요. 입구 화려합니다. 키오스크 규동보다 좀더 비싼 느낌입니다. 내부 안쪽에서 열심히 갈비를 굽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갈비동 근데 이게, 한국 사람이라면 갈비를 이렇게 얇게 썰어 먹는 경우는 없는데, 이게 과연 갈비인가 싶더라고요.. 맛은 나쁘지…
황야의 라멘은 서부극을 테마로 하는 라멘집입니다. 하마마츠 부근에서 인기인 닌자계열 라멘집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곳 멀리서부터 간판이 보이네요. 반대편 컨셉에 충실합니다. 근데 워낙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가 좀 빡세긴 하더군요.. 식권 닌자계라멘 말고도 다양한 종류를 팔더라고요. 아마도 개성이 너무 강해서 일반 고객들도 먹을 만한 메뉴를 같이 제공하는게 아닌…
라틀리에 템포는 산위에 있는.. 베이커리입니다. 대체 이런 곳에 뭐가 있지? 싶은 산 중턱에 베이커리 겸 카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곳 네비가 있어도 헷깔리는 위치더라고요. 눈앞에 펼쳐진 풍경 곰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살짝 되더라는.. 이런 곳.. 대체 어떤 사람들이 이런데 가게를 오픈할 생각을 한건지.. 감탄을 금치 못하겠더라는.. 다만 워낙 외진곳이라서인지…
플라스몬쥬는 자주 가는 프랑스 빵집입니다. 맛은 확실하지요. 빵들 이 정도 퀄은 큰 도시에 가야 볼수 있나 했는데, 지방에서도 잘하는 집은 아주 잘합니다. 그래서 오픈런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노아레잔 늦게 가니 빵이 많지는 않은.. 빵들 디저트들 다 맛있죠.. 브리오슈 이 집은 가격도 리즈너블 하다는.. 까늘레 와 타르트 타탄 이 집에 방문한 이유가…
사이제리아에 전에 가서 잘 먹었어서, 다음에 리벤지를 했습니다. 여기서 리벤지란 술하고 같이먹기를 말합니다. 보통 차로 이동하니까 대신 운전할 사람하고 와야 술을 마실수 있거든요. 치즈 스타터로 좋습니다. 와인 이게 100엔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근데 문제는 레드와인을 시켰는데 차갑게 칠링이 되어서 나오더라고요. 뭐 가게의 정책이 그러면 그런건데, 이렇게 나오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