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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역 샹그릴라 호텔의 애프터눈 티

올해 4월에 동경역 부근의 건물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체인인 샹그릴라 호텔이 생겼습니다. 저야 동경에선 언제나 친구 집 신세를 지기에, 굳이 동경의 호텔에까지 신경쓸 일이 없었습니다만, 호텔쪽 식당은 가격이 좀 비싸더라도 서비스나 분위기가 좋기에 가끔 이용하기에 나쁘지 않죠. 이번엔 일본에서 만난 미식하는 친구와 함께 방문합니다. 테이블 고풍스럽네요. 불가리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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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기타노 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이그렉

한시간 동안 이인관 거리를 돌고 예약시간에 맞춰 다시 기타노 호텔로 돌아옵니다. 웨딩이 한창 진행중이였습니다. 젊은 신랑신부와 밝은 웃음의 하객들을 보자니 저도 언젠가는 이런 곳에서.. 라는 생각도 잠시 스쳤습니다. 일단은 배가 고프니 밥이 먼저지만요 ^_^ 이그렉은 기타노 호텔의 지배인을 겸하고 있는 야마구치 쉐프가 프로듀스한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이 동네에서 평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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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쿠쵸 페닌슐라 호텔 지하 카페의 망고프린과 최근에 먹었던 디저트

보통 티비는 잘 안보는 편입니다만, 지난 달에 친구의 도움으로 호텔 생활을 하는 중에 티비를 보다가 동경 최고의 망고프린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페닌슐라 호텔의 지하 부티크 겸 카페에서 판다는데 카페 안에서 먹으면 2000엔이지만 테이크 아웃은 600엔이라고 하더군요. 일반적인 디저트 가격치곤 약간 비싼 편이지만, 동경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라면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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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파크하야트 호텔의 뉴욕바

신주쿠 파크하야트 호텔의 꼭대기엔 뉴욕그릴이라는 스테이크집과 뉴욕바라는 바가 있습니다. 둘다 잘 꾸며놨고 전망도 멋집니다만, 뉴욕그릴은 가격대비로 맛있지는 않다는 평입니다. 분위기도 좀 어수선하구요. 대신에 바는 가격대는 비싸지만 이용할만 하더군요. 일단 바의 입장료가 2000엔입니다. 공연Fee라네요. 늦게가면 안내도 되겠지만 이곳 영업시간을 생각해봤을때 매우 비싸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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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파크하야트 호텔의 일식당 코즈에 part.2

이제 슬슬 메인 요리가 나옵니다. 샤부샤부 조리용 그릇 옆에서 보면 호텔 식당이라서 그런지 디자인과 서비스는 최상급입니다. 브랜드 와규로 유명한 요네자와 규가 나왔습니다. 좀 아깝더군요. 저렇게 마블링 좋은 넘은 스키야키로 먹어야 제맛인데, 샤부샤부로 먹다니.. 일단 고기 한점을 올려놓습니다. 저온에서 한참 끓이더군요. 그래서 먹어보니.. 너무 담백합니다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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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파크하야트 호텔의 일식당 코즈에 part.1

여행을 다니면 그 지방에 있는 호텔에 관심을 가지게 되지만, 도시에서 계속 생활하면 시내에 어떤 호텔이 있는지 무관심하게 됩니다. 최근들어 레스토랑 리뷰를 하면서 호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동경내에 꽤 괜찮은데가 많더군요. 기회가 될때마다 조금씩 돌아다녀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번에 방문한 파크 하야트도 시내 한복판에 있는 호텔인데, 육성급 호텔답게 정말 잘 꾸며놨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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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호텔의 카페 델리카트슨

기타자와클럽에서 잘 먹고 근처의 카페를 가려고 하는데 친구가 시간좀 있으니 괜찮은데로 가자고 합니다. 친구가 이렇게까지 말하는데야 별수 없죠.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가장 괜찮은 곳으로 안내를 합니다. 파크 하얏트 호텔은 신주쿠의 서쪽에 있습니다. 역에서 꽤 멀리 있어서 일부러 찾아가기는 좀 힘들긴하지만, 그 부근에 회사가 많이 있어서 점심시간에 항상 붐비는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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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점심

500만화소 핸펀을 사놓고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화질이 기대이하라서인데, 그래도 간단한 기록 정도는 남길수 있으니 앞으론 좀더 적극적으로 활용할까합니다. 요즘들어 거의 도시락을 싸서 다니기때문에 거의 식당에 찾아가질 않았습니다. 금요일에 과음을 해서 토요일 아침에 도시락을 쌀수가 없었기에 점심은 간만에 외식을 하러 나왔습니다. 그때 찍은 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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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의 그랜드 하얏트 호텔

발리에서의 4박5일 여행기간동안 누사두아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발리에서 시설이 제일 좋은 호텔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아마도 가장 큰 호텔일껍니다. 여행도중 내내 날씨가 좋아서 기념으로 호텔 광고에 등장할 법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호텔의 정원 해변가 1 해변은 이런 리조트 호텔이 거의 다 그렇듯, 다른 호텔들과 공유해서 쓰고 있습니다. 해변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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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출장기 – 둘째날

두번째날 아침엔 간만에 동경에 있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서로 너무 바쁜지라 아침밖에 만날 시간이 없어서, 근처의 호텔에 들려 아침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도쿄 프린스호텔 신관 파크타워의 33층에 있는 아침 부페에 갔습니다. 만들어진지 1년밖에 안되었다더군요. 창밖으로 도쿄타워가 보입니다. 전망 환상이죠.. 이런 자리에 앉아서 식사를 합니다. 부페라 이것저것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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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여행 – 셋째날 + 넷째날

세번째 날 아침에는 웨스틴 호텔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웨스틴 호텔의 조식 부페가 좀더 낫다는 정보를 입수해서 가봤는데, 비슷한 수준이였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풀장에 나와 찍은 사진입니다. 이때가 아침 8시 경이였을껍니다. 한국 여름의 한낮하고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풀장을 배경으로 한 컷 사진은 잘나왔지만, 실제론 눈을 뜨기가 어려울정도로 햇살이 눈이 부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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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여행 – 첫날 + 둘쨋날

첫날 해질무렵의 해변입니다. 비가 와서 관광엔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곧 날이 개이더군요.. 사진의 인물은 저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둘째날 아침 7시 부근의 해변, 투몬이라는 괌에서 가장 큰 시내에 있는 가장 긴 백사장/호텔지역에 숙소가 있었습니다. 해변을 거니는 개 아직 아침이라 그림자가 깁니다. 그래도 무척 더웠습니다. 낮에는 뭐.. 엄청 덥죠.. 호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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