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시즈오카 하마마츠 마이사카의 장어집 츠루야

하마마츠가 장어로 아주 유명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하마마츠에 방문하는 분들은 장어를 먹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장어 과자도 나름 이 지역 명물이죠. 암튼 그래서 보통 하마마츠에 오는 분들은 하마마츠 역 근처에 비싼 전문점들을 들리지만, 아는 분들은 지역의 장어집에 갑니다. 왜냐.. 맛있고 싸니까요.. 이런 곳입니다. 겉은 정말 많이 쇠락해보이지만 인기있는 곳입니다. 100…

Continue Reading...

2023년 8월의 편의점 음식

다양한 음식을 올려봅니다. 농심 먹태깡 이름상으로 새우깡의 변형인가 생각했는데, 양파링의 연장선같은 맛이였네요. 마요네즈와 청양고추 맛은 있는데 먹태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굳이 사먹을 이유는 없을거 같네요. 매운 새우깡 평범하네요.. 포테토칩 잭슨 페퍼로니 맛 요즘 포테토칩에 다양한 변형이 나오던데, 딱히 맘에 드는게 별로 없네요.. 특농 멜론 스쿼시 시원…

Continue Reading...

2023년 여름의 풍경

다양한 짜투리 사진을 모아서 올려봅니다. 한강 침수 풍경 물이 여기까지 차네요.. 침수풍경 한강이 얼마나 위험한지 느꼈네요. 흑룡교 어둠의 다크니스가 느껴지는 중이병스러운 다리가 실제로 존재했네요.. 그 다리가 이런 다리였.. 근처에 흑룡부대가 있어서 흑룡교가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고속도로 풍경 하늘 계양산 산책길 계양산 헬스장 계양 시민들이 이용할수 …

Continue Reading...

2023년 여름의 센트레아 나들이

나고야 센트레아 공항은 정말 자주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돌아다니다보니 제가 모르는 곳이 있었네요. 플라이트 파크 2터미널 근처에 있는데 아직 오픈은 안했지만 사람들이 줄서더라고요. 안에보면 비행기가 있습니다. 내부 식당도 있습니다. 지도 꽤 괜찮은 맛집이 있더라고요. 바다 풍경 생각보다 공항이 넓네요. 반대편 주차장도 있고 호텔도 있습니다. 공항 특산품 코너에서…

Continue Reading...

하마마츠의 흑돈 돈카츠 돈베이

하마마츠에 돈카츠가 유명한 집이 몇 있는데, 돈베이는 그 중 하나입니다. 가는 길 날씨가 좋네요. 입구 작아서 놓치기 쉬운 곳이더군요. 내비가 없었을땐 어떻게 다들 맛집을 찾아갔는지 모르겠습니다. 간판 뭔가 포스가 느껴지더군요. 에비스 생맥 날도 더우니 한 잔 해야죠. 기본 차림 잘보시면 감자 사라다도 있어서 입가심으로 한잔하기에 충분하더군요. 밥과 미소시루 일…

Continue Reading...

2023년 8월의 요코하마 여행

정말 잠시 방문한 요코하마에서 다양한 사진을 찍었습니다. 요코하마역 날씨가 아주 좋았네요. 앵커 요즘 이 브랜드가 일본에서 잘 나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중화가 추천받은 중식당 이 곳도 괜찮다는 듯.. 전부 일품각 근처입니다. 샤센샤오치 세계에서 6만 3천개의 점포를 자랑하는 곳이라던데 배달만 주로 하는 거 같더군요. 차이나타운 거리 챔피언 니쿠만 이런데 사람…

Continue Reading...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의 중식당 일품각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에는 중식당이 엄청 많은데, 중심부에 있는 식당일 수록 맛이 보장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 동네 사는 친구가 일품각과 그 주변의 식당이 맛있다고 추천해줘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사토에서 라멘을 작은걸 먹어서 배가 많이 남았네요. 도삭면 스프는 깔끔한 쇼유라멘 맛인데 면이 두툼하면서도 쫄깃하더라고요. 챠슈도 맛있네요. 볶음밥 볶음밥을 잘하네요. 스부…

Continue Reading...

요코하마의 킷사텐 무테키로

요코하마의 무테키로는 전통깊은 식당 겸 카페 겸 디저트 판매점입니다. 말하자면 아주 예전부터 모토마치에 놀러온 경험이 있다면 무테키로는 그때도 존재했다는 것이죠. 그래서 추억도 많고 역사도 깊은 곳입니다. 무테키로 간판 무테키란게 무적이란 의미는 아니고, 안개와 기적이라는 의미입니다. 개항시기의 항구에 정박한 증기선의 이미지랄까요. 내부 고풍스럽습니다. 일부러 이렇게 …

Continue Reading...

요코하마의 중화소바 사토

맛있는 라멘집이 요코하마의 모토마치에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오토유라는 빵집의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이런 곳 원래 매우 인기있는 곳인데 이날은 날이 더워서인지 라멘집에 줄이 없었네요. 라멘집 옆집 뭔가 멋있어보여서 찍어봤습니다.. 라멘 메뉴 크게 나누어서 소금베이스의 중화소바와 누룩베이스의 시오코지 소바 메뉴가 있었습니다. 중화소바 깔끔하고 정갈한 맛이여서 명…

Continue Reading...

2023년 여름의 바베큐

매년 여름에는 바베큐를 하는 이벤트에 참가합니다. 프라이빗한 모임이라서 블로그에 올리기는 그렇기는 합니다만, 그와중에 찍은 사진이 있어서 간단하게 올려봅니다. 과자공방 토아의 붓세, 레몬맛 붓세는 다쿠아즈랑 비슷한 과자인데, 토아에서 파는 붓세는 크기도 크고 크림이 한도 이상으로 들어간게 특징입니다. 카스테라같은 빵에 가득한 크림사이로 레몬 필이 상큼하게 씹히는 맛이였네…

Continue Reading...

하마마츠의 옥토버페스트

옥토버페스트하면 10월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일본에선 보통 여름에 많이 합니다. 다양한 독일 맥주와 안주를 먹을수 있는 이벤트이죠. 동경에서는 보통 오다이바에서 행사가 열리며, 지난번에 방문했을떄는 매우 뜨거운 아이돌 공연이 있었습니다.. 암튼.. 그런 이벤트가 하마마츠의 공터에서 열려서 방문했습니다. 이런 분위기 동경에 비하면 이벤트도 따로 있는게 아니고 하지만,…

Continue Reading...

인천에서 나고야로 가는 길

일본은 항상 왔다갔다 하기때문에 딱히 대단한 뭔가는 없지만..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잼버리에 참가했다가 집에 가는 보이스카우트 아무리 공항에 자주 온다해도 전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을 한번에 볼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동아시아 사람들이 많지요. 그래서 이번에 어쩌다보니 운좋게도 전세계 사람들을 올때도 보고 갈때도 보게 되었는데 다들 많이 어리더라고요. 한국에 대해 좋…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