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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텐동 템푸라 전문점 유키무라

사무실 근처에 뭔가 멋진 곳이 생겼습니다. 도라노몽에 미츠무라라는 텐동 전문점이 있는데, 그 집에서 분사해서 나온 곳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곳.. 새집이라서 삐까삐까하네요. 금방 줄이 길어지니 12시 이전에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즉 점심시간 이전에 나올수 있는 부장급 이상만 여유있게 들어갈수 있는 분위기라고 하면 되려나요.. 시보리 퀄이 너무 고급입니다. 이런걸 일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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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바시 만다린 오리엔탈의 구르메 샵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1층에 디저트샵이 있는데, 아마도 동경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디저트가 나오는 곳일 것입니다. 입구 빵도 팔고 다양한 제품을 팝니다. 이날 산 디저트 참 이렇게 이쁜 디저트를 팔다니.. 이 디저트를 사기 위해서는 3일 전에 예약을 해야합니다. 케이스에서 꺼내보면.. 틀뿐만 아니라 전부가 초콜렛이라 다 먹을수 있습니다. 하트를 깨보면 오렌지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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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바시의 타이메이켄 라멘

니혼바시의 양식집인 타이메이켄에서 맛있는 쇼유라멘을 판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았지만, 실제적으로 가게된 계기는 코이즈미상에 나와서 입니다.. 거리도 거리고 해서 날잡고 방문했네요. 이런 쇼유라멘 진한 맛의 쇼유라멘으로 스탠다드하게 맛있습니다. 멘마도 챠슈도 수준급이였고요. 면 그런데 이 맛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습니다. 처음 방문이지만 처음이 아니였던것이죠. 그곳이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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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우에하라의 베이글집 소라토 쿠모토

요요기 우에하라는 요요기 하치만하고는 좀 떨어져있기는한데 거의 붙어있다고 봐도 될것입니다. 우에하라에 베이글집이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반지하에 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곳입니다. 단골위주 장사하는 듯한 느낌이고.. 빵도 단골위주인 듯하더라는.. 이런 베이글을 팝니다. 척봐도 테코나의 쫄깃한 스타일하고는 다릅니다. 부드러운 스타일이라고 해야할 듯. 이렇게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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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하치만의 나타 데 크리스티아노

포르투갈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나타 데 크리스티아노.. 전에 못갔는데 이번에 설욕했습니다. 이런 에그타르트 귀엽네요. 에그 타르트 기지는 바삭하면서 짭쪼름하고 내용물은 푹신하고 달더군요. 단짠으로 맛있음의 극대화를 보여줍니다. 이정도면 멀리서 일부러 찾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이거는.. 닭고기가 들어있는 파이인데 그냥 그랬습니다. 에그타르트를 더 살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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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하치만의 태코나 베이글 웍스

부촌이라서인지 식사대용빵, 특히 베이글 집이 몇군데 유명한 곳이 있더군요. 가는김에 들렸습니다. 탄수화물 천지네요.. 세종류의 베이글을 팝니다. 후카, 모찌, 무규라고 하는군요.. 대략 내부는 이렇고요.. 사와서 집에서 먹어본 결과.. 일반적인 베이글의 고급버전의 느낌입니다. 일반적인 베이글과는 달리 씹는 맛도 있고요. 베이글 재료도 잘어울리고 이정도면 인기있을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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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하치만의 카멜백

요요기 하치만의 카멜백은 스시집 출신의 주인장이 만드는 다마고 샌드위치가 유명하다고 해서 찾았습니다. 본점은 아니고 지점입니다. 역시나 365일과 가까운 곳에 위치에 있습니다. 유명한 곳이 거의 한곳에 모여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의.. 깔끔한 카페 분위기입니다. 다마고 샌드.. 정말 달걀 사이즈더군요.. 암튼 먹어보겠습니다.. 살짝 머스타드의 매운맛이 있어서 다마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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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하치만의 베이커리 365일

요요기 하치만에서 가장 유명한 빵집은 365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책도 출판되었죠. 저도 명성은 예전부터 들었는데 방문한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몽블랑 스탠드에서 정리권을 받고 방문했다는.. 대략 이런.. 사람을 찍는 건 민폐이니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이런 빵을 사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빵이 작습니다. 가격이 비싸지는 않은데 여러개 집다보면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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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하치만의 몽블랑 스타일

지난번 요요기 하치만에 방문했을때 몽블랑 스타일이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번엔 아침 일찍 방문했습니다. 아침 8시 부근.. 오픈 한참전에 갔는데 14시에 올수있는 정리권을 배포하더군요.. 이런 상황.. 이 정도 노력은 해야 먹을 수 있는 디저트입니다. 시간되서 도착한 몽블랑 스타일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놀랍다는.. 메뉴 파르페와 몽블랑 중에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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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호르몬 자이치

호르몬 자이치는 하마마츠쵸에 있는 야키니쿠 호르몬 집입니다. 런치의 함바그가 유명하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와규 함바그 꽤 기름이 많은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맛있긴 맛있는데 좀 질리는 느낌도 살짝 있습니다. 모츠니코미 온센다마고가 들어가 있는데, 이 메뉴가 함바그의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이렇게 터트려서.. 니코미 때문이라도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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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미의 생식빵

노가미하면 생식빵으로 일본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집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요즘 생식빵이 유행인데 이집의 영향을 받지 않았나 싶구요.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어찌어찌 구해서 먹어봤습니다. 노가미 포장 고급감이 넘치네요. 설명.. 생으로 먹을때 맛있다고 합니다.. 이런 식빵.. 매우 맛있습니다만.. 한국에서 먹었던 생식빵(공덕의 타쿠미)하고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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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쿠라 오가와켄의 레즌샌드

동경역을 방문했을때 우연히 오가와켄을 발견하고 레즌 샌드를 사봤습니다. 이런 곳 오가와켄이 레즌샌드로 유명하긴한데, 종류가 좀 다릅니다. 신바시에는 파리 오가와켄이라는 곳이 있고 그 외에도 다양한 오가와켄이 있습니다. 카마쿠라쪽도 스타일이 다르더군요. 위스키 안주로.. 셰리밤이라는 이름의 위스키는 뭐.. 명성에 비해서 맛은 좀 평범했네요. 암튼.. 내용물 단면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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