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의 카페 겸 베이커리 립하버
공덕하고 대흥사이에 다양한 맛집, 카페, 베이커리 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찾아보면 한둘이 아닙니다. 다 갈수는 없고, 그중에서 독일빵 전문점인 립하버 서울에 가봤습니다. 가는 길 경의선 숲길하고 다이렉트로 연결되지는 않고 한바퀴 돌아야 갈수 있습니다. 뭐 그래도 그렇게 멀지는 않고요. 카페 쿼크? 블루리본도 받았네요? 이렇게 유명한 곳이였다니. 메뉴 가성비 나쁘지 않…
공덕하고 대흥사이에 다양한 맛집, 카페, 베이커리 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찾아보면 한둘이 아닙니다. 다 갈수는 없고, 그중에서 독일빵 전문점인 립하버 서울에 가봤습니다. 가는 길 경의선 숲길하고 다이렉트로 연결되지는 않고 한바퀴 돌아야 갈수 있습니다. 뭐 그래도 그렇게 멀지는 않고요. 카페 쿼크? 블루리본도 받았네요? 이렇게 유명한 곳이였다니. 메뉴 가성비 나쁘지 않…
부천에 맛있는 중식당이 많이 포진해 있습니다. 라고하기엔, 인천에도 전통의 중식당들이 많이 있으니, 그 연장이라고 봐도 될거 같습니다. 향원은 여러 인플루언서분들이 추천을 해서 줄이 아주 길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입구 잘 모르면 입구가 어딘지 잘 알수가 없을 듯한 곳이더군요. 줄 이게 어두워서 그렇지 줄이 한참 있습니다. 내부 로테이션은 빠른 편입니다. 단무지 키트…
삼미 숯불갈비는 자주 가게 되는데, 누가 쏜다고 하면 쏜 사람이 가고 싶은 집으로 가는게 정답인 것이죠.. 양배추 고기랑 먹을때 괜찮습니다. 겉절이 이것도 평범 돼지갈비 먹을만 합니다. 냉면 냉면하고 갈비를 같이 먹으면 맛있다고 하네요. 식혜 서비스는 괜찮습니다. 적당히 맛있고 가격도 적당한 편이라서, 여러 사람이 모여서 회식하기 좋은 곳인거 같습니다. 무난한게 …
워커힐 호텔에서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행사가 있었습니다. 제가 뭐 대단한 사람은 아니고, 빗썸에 신청하면 티켓을 준다길래 신청했는데 당첨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이런 곳 지하까지 해서 몇층을 빌려서 행사를 하더라고요. 이런 분위기 유명한 인플루언서들을 많이 초대한거 같습니다. 빗썸 빗썸이 젤 짭짤한거 같은데 줄이 길더라고요.. 도지코인 헐.. 분위기 …
어쩌다보니 다시 심천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출장이 가장 힘들었던거 같네요. 올리브영 올리브영이 공항에도 생겼네요. 심천항공 갑자기 잡힌 출장이라서 심천항공으로.. 티켓가격은 국적기랑 별 차이 없습니다. 기원 위스키 오오오.. 면세점에 국내 위스키가 들어오다니.. 기도실 이런데도 있었네요.. 칼국수집 이런데도 있군요.. 어메리칸 트레일러 이것도 처음 봅니다….
그냥 길 가다가 아무 집이나 들어갔습니다. 이런 곳.. 뭔가 좀 평범하지만.. 이 동네가 다 그렇죠.. 자리에서 주문하면 됩니다. 요즘 다 이런 식이죠.. 기본 안주 별거없습니다.. 모노마트에서 사온 듯한 느낌도 있고.. 실내 실내는 뭔가 화려합니다. 두부 김치 김치 퀄이 그냥그냥.. 은행 그냥 간단하게 먹고 나왔습니다. 근데 확실히 대학교 앞이기도 하고 젊은…
일본에서 만족스럽게 먹은 도리키조쿠가 한국에도 있어서 가봤습니다. 메뉴 가격은 한국이 비싸지만, 감안해야죠. 레몬 사와 가볍게 한잔하기 좋긴한데 얼음이 많이 들어서 천천히 마시는게 좋습니다. 양배추 그냥그냥.. 꼬치 그냥그냥.. 꼬치 대충 먹을만 합니다. 내부 일본하고 비슷합니다. 카스 레몬 스퀴즈 무알콜 알콜이 좀 부담스러워서리.. 무침 먹을만합니다. 아마…
테이블 포포가 이사했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이런 멋있는 곳에 있었다니.. 한남동이 또 많이 좋아졌구나 싶었네요. 입구 건물이 참 멋있었네요. 파티세리 뮤흐도 같은 건물에 있었을 줄은.. 외부 풍경 앞에 아직 건물이 들어서지 않아서 전망이 좋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는거 같은데, 한남동 한복판에 이런 공간이 오래 있지는 않겠죠. 조만간 어떤식으로든 개발이 될 듯.. 상차…
추석을 맞이하여 아는 분들에게 선물을 보내려고 백경 증류소에 부탁해서 어떤 술이 있는지 문의했는데, 샘플을 보내주시더라고요. 이렇게 감사할데가.. 이런 케이스로 도착 술들 종류가 다양합니다. 소주들 제 입맛에는 53이 젤 맛있긴 했는데 향이 많이 강한게 특징입니다. 이 특유의 누룩향을 좋아하실 분도 있고 아닌 분도 있을 듯한 느낌이네요. 저는 좋습니다만.. 46도는 …
그냥 남은 사진을 이것저것 올려봅니다. 송자 송자가 뭔가 했는데, 잣이라고 합니다. 잣을 구운 것이죠. 이런.. 근데 이게 딴 견과류보다 월등하게 비싸서 궁금해서 산건데, 알고보니 잣이 원래 한국에서도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맛만보면 헤이즐넛이나 다른 것도 충분히 맛있고, 이게 그런 돈을 낼 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먹기는 좋은데, 까기도…
홍대에서 고터로 이동했습니다. 따릉이가 있으니까 좋습니다. 가는 길의 63빌딩 멋집니다. 가는 길의 한강 풍경 그냥 한번 찍어봤습니다. 고터에 도착해서.. 새로 오픈했는데, 야키토리집도 있네요. 여기는 서연 김도윤 셰프의 식당인데, 면서울에서 파는 메뉴를 팔더라고요. 구오, 여경래 셰프 여기는 여경래 셰프님과 콜라보로 하는 곳이더군요. 이런 셩젠바오 한국에도 이…
제가 다양한 빵집을 가지만 그중에서도 사워도우를 주로 찾아가고 있습니다. 밥대신 먹기에 좋아서 말이죠. 이런 곳 이 집 빵은 확실히 맛이 딴 집에 비해 개성이 있습니다. 사워도우라고 해도 한국식 사워도우는 비슷비슷한 느낌인데 이 집은 미국식인 듯한 느낌이랄까요.. 이런 사워도우 참 깔끔하게 잘 만드는 듯.. 내부 오늘은 일찍와서인가 빵이 좀 남아있네요.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