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부근의 한식주점 노랑바가지
합정역에 괜찮은 한식주점이 새로 상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이름이 왜 노랑바가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벚꽃 거리 이제서야 올리는 봄 포스팅이네요.. 메뉴 생각보다 평범한 느낌이라는.. 기본찬 입가심용인 듯.. 벽 모듬 관자, 수육, 두부, 김치라고 합니다. 근데 대표메뉴같지만, 또 그렇게 대표는 아닌 듯한? 하나하나는 괜찮은데 같이 먹어서 시너지가…
합정역에 괜찮은 한식주점이 새로 상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이름이 왜 노랑바가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벚꽃 거리 이제서야 올리는 봄 포스팅이네요.. 메뉴 생각보다 평범한 느낌이라는.. 기본찬 입가심용인 듯.. 벽 모듬 관자, 수육, 두부, 김치라고 합니다. 근데 대표메뉴같지만, 또 그렇게 대표는 아닌 듯한? 하나하나는 괜찮은데 같이 먹어서 시너지가…
봄되면 쭈구미로 유명한 방화동 쭈꾸미 마을입니다. 이런 곳 오픈 시간에 찾아갔더니 줄이 좀 있네요. 근데 첫타임 끝나면 줄이 그렇게 길지는 않더라고요. 앞의 베이커리 대기하다가 찍었습니다. 여기도 두쫀쿠를 팔더라는.. 쭈꾸미 일단 생으로 주문을.. 잘 구워서 맛있네요. 식감이 재밌습니다. 반찬 평범합니다. 알배기 이게 별미이긴하네요. 근데 고소하고 맛있긴한데, …
꼼모아는 원래 해방촌에 있었는데, 강남구청에도 가게를 낸거 같더라고요. 이쪽이 본점인 느낌이랄까.. 암튼 제가 아는 프렌치중에는 와인마시기에 거의 최고 레벨이라서.. 아마 국내에서 이 보다 더 와인 안주를 잘 만드는 곳이 많지 않을거 같네요. 이런 곳입니다. 깔끔합니다. 와인 일단 가볍게 샴페인으로.. 샴페인도 셀렉트가 좋더군요. 에스까르고 따끈따근합니다. 빵도 나오…
제가 역삼은 상당이 자주 다녔는데,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2층의 고향마을 2층까지 올라갈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네요.. 입구 입구부터 청국장 향이 진동합니다. 이런 독한 향이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반찬 다 맛이 좋습니다. 서비스로 나온 어리 굴젓이 진짜 맛있었는데 사진에는 안보이네요. 내부 얼마나 손님이 많으면 반찬 준비가 장난이 아니더라…
와인모임으로 또 간 송가옥입니다. 이집이 좋긴한데 이렇게 많이 가게 될 줄은 몰랐네요.. 반찬 후추 피클 다낭에서 가져온 선물이라는데, 맛이 음.. 글쎼.. 그냥 먹기는 좀 자극이 강하고 음식에 넣어 먹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이날의 와인들 와인모임을 한다고 하니까 인당 한병씩 챙겨오시더라고요.. 아니 이럴수가.. 곱창구이 당연히 맛있고.. 또 와인.. 대창 이게…
삼성역에 부처스 피어가 새로 생겼다고 합니다. 부처스컷에서 부페를 오픈한 것인데 요즘 인기라고 하더라고요. 가성비가 괜찮아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삼성역 풍경 공사중이라서 찍어봤습니다. 빗썸.. 안망하고 잘 있네요.. 부처스 피어 surf & turf 잘은 모르겠지만 스테이크와 랍스타를 동시에 제공하는게 컨셉인거 같습니다. 내부 우아하네요. 인플루언서에 …
군자역 부근을 지나가다가 술마켓이라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이런 곳입니다. 근데 솔직히 한국의 전통주가 이정도 규모의 샵을 단독으로 오픈해도 될 정도로 잘되고 있었나 싶긴했습니다. 상당한 자본이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는 구조니까요. 내부 다양한 술이 있더군요. 이런 저런 술들 보면 다 아실만한 술입니다. 이런 술들 청명주를 많이 파는 듯.. 고운달도 있습니다. 여기가…
뺑드미는 식빵이라는 뜻인데.. 이 집은 식빵 전문점은 아니더라고요.. 왕십리에서 예전부터 유명한 빵집이라고 하더군요. 가는길의 임성근 대체 무슨 관계인지 궁금하더라는.. 베이커리.. 잘 해놨더라고요. 빵들 괜찮아보이더군요.. 빵들 다 맛있어 보이지만, 식빵하고 관계가 있나.. 싶더라고요.. 이번에 선택한 빵들 둘다 맛있었습니다. 동네 빵집으로 인정입니다. 다양한 …
을지로의 동강나루터에 가봤습니다. 여기도 성시경 맛집이더라고요. 이런 곳 2층에 있습니다. 상당히 실내가 넓더라고요. 장사가 잘되나봅니다. 메뉴 점심 1인분 만5천원이 있습니다. 참게 메기 매운탕 1인분을 시켰는데 무슨 솥단지를 하나 내와서 놀랐고, 메기가 큰게 한마리가 들어가 있어서, 양 작은 사람이면 3명이서 먹어도 괜찮은 수준이였습니다.. (다 먹느라 고생을 좀…
리피칩은 맛있는 디저트샵입니다. 이날은 버터떡을 판다고 인스타에 공지를 해서 바로 가봤습니다. 지나다가 발견한 곳 당고파는 곳이 늘어나고 있는 듯.. 그렇게 맛있나요.. 일본에서는 아무데서나 파는 거라서.. 굳이 말이죠.. 리피칩 블루리본도 받은 맛집이네요. 근데 오픈을 늦게한다고 인스타에 올렸는데 제가 못봐서 좀 딴데 돌다가 왔습니다. 셀력트샵 등등.. 이 동네도 …
경의선 숲길을 걷다가 누오바 이탈리아를 발견했습니다. 이런 곳 이촌동에 있었고, 그때 이탈리아 빵을 먹어보겠다고 갔는데 문을 닫더라고요. 그리고 여기에 생겼네요. 빵들 더 좋아진거 같습니다. 빵들 크로와상처럼 생긴 코르네또가 별미이죠. 열심히 일하시는 제빵사들.. 잘 되었으면 하네요. 그래도 정통 이탈리아식 빵집이 하나는 있어야죠.. …
수더분이야 늘 베스트이죠. 이날도 마찬가지였고요. 사워도우 치아바타 쌓아놓은 빵들 줄 잘 사고 왔습니다. 아직도 이만한 빵집이 없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