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 주문한 로겐하임의 빵
호밀빵을 이런 저런 종류를 사먹어보고 그중에서 맘에 들었던 로겐하임에서 빵을 좀 시켜봤습니다. 포장 통호밀빵 독일 정통 품퍼니켈과 호밀빵 슈로트브로트입니다. 꼼꼼하게 포장되어 오더군요. 택배로 주문한 주문한지 하루만에 왔는데, 미리 구워둔 여분이 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저야 감사할 뿐이죠. 정통 폼퍼니켈 신맛이 딱 먹기 좋은 정도인데.. 저로서는 더 시어도 괜찮지만…
호밀빵을 이런 저런 종류를 사먹어보고 그중에서 맘에 들었던 로겐하임에서 빵을 좀 시켜봤습니다. 포장 통호밀빵 독일 정통 품퍼니켈과 호밀빵 슈로트브로트입니다. 꼼꼼하게 포장되어 오더군요. 택배로 주문한 주문한지 하루만에 왔는데, 미리 구워둔 여분이 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저야 감사할 뿐이죠. 정통 폼퍼니켈 신맛이 딱 먹기 좋은 정도인데.. 저로서는 더 시어도 괜찮지만…
카테고리가 불분명한 다양한 사진들을 한번에 올려봅니다. 정리하는 것도 일이라서 말이죠.. 슈퍼판의 델리 강남 신세계에 생겼더라고요. 제가 요즘 강남에 일이 없어서 살 일이 안생기지만, 알아두면 좋지요. 산동만두 예약이 없으면 못들어간다는 곳인듯한데.. 캐릭터가 강하네요.. 그냥 이런데도 있구나 싶네요.. 황금곱창 길가다 발견했는데 인기가 많은 곳인거 같네요. 충전기 …
어쩌다보니 진미 평양 냉면에 가게 되었네요. 메뉴판 냉면에 1.5만이 이제는 평균처럼 느껴집니다. 김치 제육 먹을만 합니다. 냉면 맛있습니다. 만두 잘합니다. 내부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이게 뭔 일인가 싶었네요. 언제부터 사람들이 냉면을 이렇게 좋아했던 걸까요.. …
어쨰서인지 자주 가게 되는 삼미갈비입니다. 돼갈 전문점에 비해서 평범하긴 하지만 가성비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맛보다는 가게 앞에 주차가 되는게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강남에 그런데가 많이 없어서 말이죠. 반찬 냉면 냉면에 돼갈을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식혜 디저트도 나옵니다. 뭐 언제와도 기본을 하는 곳이라 가끔 들리게 되는거 같습니다. 인기도 많고 말이죠. …
제주도의 애월빵공장이 가산에 생겼네요. 지나가다가 발견해서 들어가봤습니다. 이런 곳 깔끔한 분위기더라는.. 이동네가 베이커리가 있을만한 분위기는 아닌데, 아울렛 방문하는 손님이 타겟이려나요. 빵들 나쁘지 않습니다. 빵들 빵들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같은 느낌입니다. 빵들 밥도 되는 포카치아도 있고요. 케익도 있고.. 카페로도 좋을거 같네요. 빵들 음.. 근데 위…
서하네 김밥은 유명한 집이긴한데, 영업시간이 짧아서 몇번을 실패했습니다. 근데 이날은 운이 넘 좋았던 것인지 막판에 겨우 살수 있었습니다. 주차장 용산에 아직 개발이 덜된 땅이 있었네요.. 뭐 곧 이런 자리도 사라지겠죠. 주차장 반대쪽 기록삼아 남겨봅니다. 파이 인 더 숍 애플 파이 전문점인데 요즘 잘나가나 봅니다. 더티 도우라는 곳 뭔가 좀 빵이…
이태원에 자주 오는 것도 아니라서 한바퀴 돌았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오래하다보니까 이렇게 찍어놓은 사진이 나중에 참고가 되기도 하고 그렇네요. 왜냐면 서울은 너무 빨리 바뀌어서 과거가 생각이 안나는 일이 너무 많거든요. 이런 풍경 남산타워가 보이네요. 디저트 가게 르 페셰 미뇽이라는 곳인데.. 완전 안쪽에 숨겨져 있네요.. 이런 곳이 있었을 줄이야.. 뉴욕 피자 이런…
해방촌을 반대로 올라가서 신흥시장을 거쳐서 루베이크에 갔습니다. 루베이크는 호박호밀빵때문에(연예인 강민경씨의 소개때문에) 유명해진 곳인데, 호밀빵 헌터인 제가 안갈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곳 센스가 보통이 아닙니다. 빵들 사워도우와 건강빵이 메인입니다. 이런 빵들 그냥 봐도 너무 맛있어 보이는 빵들입니다. 근데 호박 호밀빵인줄 알았는데 호박 사워도우이고 호밀은 안들어갔…
남영에서 이태원으로 넘어가는데 이런 곳에 블루리본 맛집이.. 승강기가.. 말하자면 여기는 산을 넘는 코스인데.. 걸어올라가면 피곤하니 승강기가 생겼네요. 이런게 있어야 관광 스팟도 개발되는 것이겠죠.. 올라와서 풍경 산하나 넘으니 풍경이 좋습니다. 디저트 가게 맛있어 보이는 곳이 이런 곳에.. 해방식당 이미 이 산위에 줄서는 식당이 생겼네요. 서울의 발전은 놀랍습…
남영 부근을 걷다가 베이커리 upsm이 열려있길래 들어가봤습니다. 이 동네가 좀 유명해서(예를 들어 남영돈이라던가..) 가끔 들리는데, 그때마다 살 형편이 안되다가 이 날은 큰맘 먹고 들렸습니다. 사실 갈만한 빵집이 너무 많아서 다 들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곳 빵이 꽤 많이 남아있네요. 확대 퀄이 좋아보입니다. 내부 오히려 내부에서 찍으니 역광이라 빵이 잘 안찍…
언주역 부근에 로컬에서 인기있는 돈카츠집이 하나 있습니다. 이런 곳 무테키야? 라고 써져있는데, 그 한글 버전이 무적의 돈카츠인거 같습니다. 마스코트가 귀엽긴 하네요.. 로스카츠 정식 첨 와보는 집이니 기본이 되는 메뉴를 시켜봐야죠. 일식 돈카츠같으니까 역시 로스카츠를 시켜봤는데, 고기가 두툼하면서 잡맛이 없는 돈카츠가 나왔습니다.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아주 훌륭하고,…
홍명이 맛있긴한데.. 성시경때문인제 뭣때문인지 이제는 방문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날은 그래도 좀 늦게 방문하기도 했고, 줄이 좀 있었지만 로테이션이 빨라서 금방 들어가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양장피 가볍게 전채로.. 간짜장 큼직하게 썰린 양파가 가득한 진한 맛의 간짜장인데, 예전보다 더 맛있어진거 같았습니다. 내부는 확실히 커지고 넓어졌는데, 내부가 바뀌기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