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의 피자집 스파카 나폴리
Spaca napoli.스파카 나폴리는 아주 에전부터 유명하던 집인데, 코로나도 잘 넘기고 아직도 장사가 잘 되고 있습니다. 입구 이 동네도 많이 발전한 듯.. 만석 뭐.. 저희는 미리 예약을 해서 별 상관은 없었다는.. 내부 이탈리아 분위기를 내려는 듯한.. 데우는 그릇 근데 피자가 나오자마자 금방 먹어서 그렇게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더라는.. 물과 피클 맥주 맥주가…
Spaca napoli.스파카 나폴리는 아주 에전부터 유명하던 집인데, 코로나도 잘 넘기고 아직도 장사가 잘 되고 있습니다. 입구 이 동네도 많이 발전한 듯.. 만석 뭐.. 저희는 미리 예약을 해서 별 상관은 없었다는.. 내부 이탈리아 분위기를 내려는 듯한.. 데우는 그릇 근데 피자가 나오자마자 금방 먹어서 그렇게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더라는.. 물과 피클 맥주 맥주가…
카페 오스카는 2층에 있습니다. 이 동네는 정말 자주 다니는데, 이런데가 있다는 것을 딴데서 알게 되네요. 역시 2층은 접근성이 쉽지가 않다는.. 오스카 커피 부스 이런 곳.. 메뉴 메뉴는 커피가 기본으로 푸딩이나 바치케같은 디저트가 있습니다. 내부 통창이라서 뷰가 좋습니다. 내부 오샤레합니다. 치즈케익 맛있었다는.. 음료수와 치즈케익 뭐.. 너무 잘 만드네요….
Yeouido jinjujib.여의도 진주집은 콩국수로 유명한 집인데, 혼자가면 콩국수 하나 시키면 끝이라 항상 아쉬웠네요. 그래서 이번엔 팀으로 가봤습니다. 줄 얼마 안길더라고요.. 육수 한 주전자 나옵니다. 메뉴 콩국수가 만5천원이 되었네요.. 만두 만두도 퀄이 높습니다. 사이드 메뉴로 너무 좋더라는.. 비빔국수 이 비빔국수가 새콤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아마도 더운 여름에 가서 더 맛있게 …
Duseong jeonju kongnamul.서래마을에 두성 전주 콩나물 국밥이란 곳이 생겼습니다. 이런 곳.. 그냥 평범한 곳입니다만.. 반찬 심플합니다. 국밥 그냥 평범한 곳입니다. 가성비는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콩나물국밥이 시원하긴한데 배가 차지는 않아서.. 가끔 해장할때나 먹게 되는 듯.. 삼삼뼈국 여기는 여전하네요. …
Myeongi sonkalguksu.공릉에 도깨비시장이 있는데, 꽤 붐비더군요. 시장이 장사가 잘 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명이 손칼국수 그중에서도 이집에 사람들이 많더라는.. 수타로 제면중이시더군요.. 메뉴판 가격이 아주 좋습니다. 이런 가격이니 인기가 있는 것도 당연하겠죠. 만두 맛도 이정도면 괜찮은데 가격이 4000원이면 뭐.. 최고죠.. 사이드에 메인까지 합쳐도 만원이 안되니까요. 서리태 콩…
노원에는 아주 가끔 갈 일이 생깁니다. 정말 가끔이기 때문에 갈때 여기저기 둘러보는 편입니다. 노원역 부근 주말인데 한적하네요. 주말에는 갈데가 별로 없어서 공릉으로 이동했습니다. 호이 폴로이 커피로스터스 노원구에서 유명한게 경춘숲길인데, 그 바로 옆에 까페들이 주르르 생기더니 이제는 안쪽으로 괜찮은 곳이 생기더라고요. 대충 이런 빵을 파는.. 메뉴는 그냥 카페에서 …
Items 202506.이것 저것 올려봅니다. 날씨 좋습니다. 기획자로 산다는 것 이 책은 거의 내용을 인스타에서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사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제 업무랑 관련이 있어서 샀고, 내용 자체는 재밌습니다. 기획이란 무엇인가를 알수 있달까요.. 구운 껍질 캐슈넛 이런걸 네이버에서 팔더라고요. 직접 캄보디아에서 사먹은것보다야 맛이 떨어지긴합니다. 그리고 알고보니 한국에서 이…
Meals 202508.국립 도서관 구내 식당 서래마을 부근에서 가장 저렴하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도서관의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인당 5천원에 부페식으로 먹을수 있습니다. 이런.. 저는 샐러드를 많이 먹으려고 자주 찾아갔네요. 가격이 싼만큼 반찬은 그렇게 대단한게 나오지는 않지만요. 아티장 베이커스 여기는 가기가 애매한게.. 점심에 사오면 향이 강해서 보관할데가 없…
Seorae bunsik.서래분식은 그냥 동네 분식점입니다. 메뉴 평범합니다. 근데 이 동네 물가를 생각하면 적당한 정도.. 오뎅 그냥 그냥.. 순대 이것도 평범.. 김밥 이것도.. 내부 그냥 평범한 분식집이네요.. …
댓짱 돈카츠는 서초에도 하나 있습니다. 근데 서초점에서는 좋은 기억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내방에 하나 있어서 갔다는.. 이런 곳 서초보다 규모는 더 큰 듯.. 내부 동네 분들이 자주 찾는 듯한.. 돈카츠 좀 느끼하긴 했지만 먹을만 했습니다. 서초에 비하면 훨 낫더라고요.. 무슨 차인지는 모르겠지만, 서초점이 회전이 떨어진다거나? 뭐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암튼 …
밀스는 모수 출신의 셰프가 소세지를 만드는 걸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런 곳 성수답게 힙합니다. 이런 빵들 종류가 많네요. 이런 빵들 그냥 봐도 빵 전문점에 비해서 좀 퀄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밀스 크로와상 챔피언십을 받았다는 듯한.. 다양한 상품들 힙합니다.. 내부 빵 트로피컬 펀치 반밀스번 반미의 소시지 버전이랄까.. 고수도 좋았고 소시지가 육…
잠실의 효모는 인기있는 빵집이지만, 토요일 영업을 안해서 그동안 못갔습니다. 그런데 어찌어찌 일요일에 시간이 나서 이번에 다녀올 수 있었네요. 이런 곳 한 30분 쯤 전에 도착했는데 줄이 꽤 있더라고요. 내부 이미 판매용 빵들이 가득하더군요. 빵들 그냥 봐도 퀄이 좋아보입니다. 통밀에 호밀도 있습니다. 라우겐조프는 겉이 바삭한 소금빵 맛이고, 스콘도 인기라는 듯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