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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역 근처의 한티옥

한티역 근처에 약속이 생겨서 밥집을 검색해보니 한티옥이 있더라고요. 뱀부 브루잉 백화점 안에 있는 곳인데, 요즘 꽤 유명해진 듯한.. 날이 너무 추워서 백화점에서 대기하다가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추울땐 일본이 더 좋은데 말이죠.. 한우 국밥 한우니 맛있는 것은 당연하고요.. 수육 이것도 좋았네요. 양이 많진 않지만 동네가 동네다보니.. 간만에 친구도 보고 잘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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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풍경과 나고야 공항의 야바톤

2026년을 맞이하여 공항에 갔습니다. 인생 참 바쁘다는.. 이런 풍경 너무 좋네요. 야마자키 코게이 콜렉션은 처음 봤는데 전시해놨네요. 요즘 여기저기서 보이는거 같습니다. 우량예 제가 모르는 우량예가 있네요.. 면세 한도를 넘는 우량예는 누가 사갈지 궁금하긴 합니다. 식사 간단하게 사봤는데, 맛은 그냥그냥.. 에드워드 리 콜라보는 한국 음식하고 잘 안맞는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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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에 먹었던 음식과 아이템들

다양한 것들을 올려봅니다. 진년 소흥주 한국에서 살수 있는 대만 소흥주입니다. 데워서 먹으면 맛이 괜찮습니다. 가성비도 좋고 한데, 한국에서는 요리에서는 쓰이는데 음식과 매치하는 식당은 많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게 또 교자랑 먹으면 맛이 좋은데 말이죠.. 까치울의 카페 거리 빵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이런 곳.. 근데 사장님이 어디 다치셔서 휴업중이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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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의 시골 순대

신길에 순대국집이 괜찮은데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발견한 킹콩마트 이런 곳입니다. 여기저기 있나봐요. 내부 사실 이정도면 중국 가는거랑 차이가 없는게 아닌가 싶네요. 중국 마트에 있던게 전부 다 있습니다. 서울에 많은 곳에 중국 마트나 식당이 늘고 있는데 좋은 건지 어떤건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시골 순대 이 동네가 중국화되고 있는거 같긴한데,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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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의 기네스 맥주

칭하이에서 모임을 마치고 근처 호프집에 들렸습니다. 이런 곳 장사 잘 되는 듯.. 맥주 맛있네요. 안주 한국 맥주안주가 대략 다 비슷한거 같습니다. 암튼 한 잔 더하고 가기에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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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남부터미널 근처의 중식당 칭하이

서초에 칭하이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콜키지 프리라는 것인데, 음식 맛도 너무 좋더라고요. 국교 1573 분주기 세트 면세점에 있어서 사봤는데 멋지긴 하더군요. 입구 이 부근은 많이 와봤다고 생각했는데.. 근처에서 살기도 했고요.. 이런 곳이 있었을 줄이야.. 국품과 국교 국품도 유명한 장향형 술인데 친구가 가져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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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의 음식 아이템들

다양한 음식들을 올려봅니다. 샤인 머스켓 건포도와 우메보시 선물을 받았는데 맛있더라고요. 당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디저트에 활용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피리미엄 가챠 샵 이제 가챠가 완전히 한국에 정착한 듯.. 짜사이 대림에서 사왔는데 가성비 괜찮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먹는 짜사이에는 이런 마라 맛은 없으니까 일부러 사먹는 의미가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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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의 그릴 데미글라스

충무로의 그릴 데미글라스에서 연말 모임이 있었습니다. 호텔 1층입니다. 여기가 분위기가 좋아보이더라고요. 제가 아주 에전에 한번가보고 한동안 못갔는데, 이사도 하시고 장사도 잘 되시는거 같습니다. 해물 샐러드 맛있네요. 너무 잘하시더라는.. 크림파스타 본격적인 이탈리안이 나와서 좀 놀랐습니다. 맛은 뭐 최고지만, 그냥 양식당이 아니라 다양한 맛을 추구하시는거 같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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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동 가로수길의 타코앤칠리

신사동 가로수길에 다양한 식당들이 있습니다만, 망하는데도 있고 잘되는데도 있습니다. 타코앤칠리는 꽤 오래전부터 있었던 곳인데, 아직도 영업을 잘하는 걸 보면 뭔가 저력이 있는 곳이라는거겠죠.. 음료수 타코에는 탄산이.. 타코 꽤 먹을만한 타코가 나오네요. 양도 괜찮구요. 프라이드 포테이토 이것도 상당한데, 뭐 건강에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씩은 떙기는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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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의 이자카야 아에

아에에서 자주 모임을 가지게 되었네요. 갈때마다 계절 메뉴가 조금씩 바뀌기때문에 자주 가도 좋은거 같습니다. 백경 골드 제가 들고갔는데 일식하고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사이카 이날 주문했는데 이것도 괜찮았습니다. 기본안주 별거 아닌거 같은데 계속 손이 갑니다. 사시미 모리아와세 매번 감탄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고등어 봉초밥 기름이 잘 올랐네요. 굴튀김 겨울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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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의 뉘 블랑쉬 베이커리

뉘블랑쉬라는 곳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곳 깔끔합니다. 이런 내부 이런 내부 이런 내부 인테리어는 너무 좋더라는.. 입구.. 그래서 뭘 샀냐면 기네스 맥주 사워도우를 샀는데, 특징은 약한거 같습니다.. 제 취향하고 다르기도 하고, 요즘 너무 잘하는 빵집이 많기도 해서, 다시 갈 일은 없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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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의 프렌치 오마카세 샤콘느

역삼에 맛있는 식당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샤콘느 비탈리나 바흐의 샤콘느가 아니라 이루마의 샤콘느에서 따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비장한 맛은 없습니다만, 반대로 비장하지 않아서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자리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고 적당히 분위기 좋더군요. 서비스도 확실하고요. 역삼에서 시작은 하지만 잘 나가면 청담으로 이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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