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의 전망대 니혼다이라 유메테라스
후지산을 잘 볼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고 해서 들렸습니다. 어차피 이 날은 후지산에 올인을 해서, 볼거 다 봐야죠.. 올라가는 길.. 주차장에 세워두고 좀 올라가야합니다. 내부 카페 줄이 길어서 안에 들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이런 분위기 모던합니다. 그리고 후지산 말고 시미즈항구나 시즈오카시내까지 다 보이는 멋진 뷰더군요. 후지산쪽 풍경 아침에 들렸던 곳의 풍경인데,…
후지산을 잘 볼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고 해서 들렸습니다. 어차피 이 날은 후지산에 올인을 해서, 볼거 다 봐야죠.. 올라가는 길.. 주차장에 세워두고 좀 올라가야합니다. 내부 카페 줄이 길어서 안에 들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이런 분위기 모던합니다. 그리고 후지산 말고 시미즈항구나 시즈오카시내까지 다 보이는 멋진 뷰더군요. 후지산쪽 풍경 아침에 들렸던 곳의 풍경인데,…
한국에서 손님들이 오셨는데 유일한 요청이 후지산을 보고 싶다는 거였네요. 그렇다면 다녀와야죠. 이런 곳 고속도로를 타고 미호노사키로 출발했는데 근처에 와보니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이런 풍경사진을 찍을 수 있다니.. 공원으로 들어가는 길 해변으로 가야하는데, 가는길에 소나무가 엄청 나더라고요. 분위기 좋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해변 때깔이 다르더라고요. 해변 풍경 솔…
하마나코에 호텔이 큰게 있습니다. 메르큐르 호텔인데, 이런데가 왜 이런 시골에?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곳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예전의 호텔이 넘어가면서 리뉴얼해서 다시 오픈했다는거 같고, 그래서 구조는 좀 올드한데, 내부 서비스는 괜찮은거 같더라고요. 라운지 맥주 무제한을 두번 하는 라운지입니다. 안주도 있고요.. 여기서 맥주 몇잔만 마셔도 본전은 뽑는 느낌입니다.. …
나고야 공항에 손님을 픽업하기 위해서 차타고 출발합니다. 미치노 에키 코다 그냥 가는 길에 쉬려도 들렸습니다. 원래는 고속도로로 가야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천천히 가게 되었네요. 그래서 국도로 가다보니 피로하기도 하고, 연착 상황도 보면서 도착해야해서, 왜냐면 공항에서 기다려봤자 할게 없기때문에, 이런 곳도 들리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이런데도 고양이가.. 내…
조양마트는 술이 많고 싸기로 유명한 곳인데, 알고보니 건대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 길가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들어갔는데 허름한 외관에서는 전혀 예상이 안될 정도로 술이 많더라고요. 이런 술들 이정도는 워밍업이고요.. 위스키들 국내에 들어온 술은 거의 다 있는 느낌이였네요. 샴페인들 고가의 샴페인이 막 진열되어 있습니다. 이런 저런 술들 아는 술이 많이 보…
서울대 부근을 돌아다녀봤습니다. 샤로수길도 있고 볼만한게 많습니다. 시장 낙성대쪽에 시장이 있는데 이것저것 괜찮습니다. 만두도 팔고.. 괜찮아 보이긴하지만 이미 많이 먹어서.. 화상 손만두 이쪽으로 이사했더라고요. 아직도 장사는 잘 되는거 같습니다. 금야면옥 제가 냉면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갈 기회가 잘 안되더라는.. 호랑이면 뭔진 모르겠지만 찍어봤다는.. 콘 파…
다양한 것들을 올려봅니다. 중국 백주 기행 이거는 인생의 정수더군요. 술이야기말고 중국 문화의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가득해서 고민말고 그냥 사면 됩니다. 이어포드 여러가지 이어폰을 써봤는데 이게 젤 잘 맞는거 같습니다. 선만 조심하면 관리가 젤 편합니다. 잠스트의 압박 스타킹 압박 스타킹을 검색해보니 잠스트가 최고라고 해서 사봤는데 좋기는 하네요. 근데 압박을 …
요즘 나고야 공항은 정기적으로 가고 있지만, 워낙 자주가서 볼만한게 많지는 않습니다.. 쩜쩜.. 가는 길 풍경 풍경 가는 길에 대충 찍어봤습니다. 나고야가 평야지대라 그냥 풍경이 나쁘지 않습니다. 캐나디언 모닝 여행 용품을 파는 곳인데 가끔 체크합니다. 왜냐면 뭔가 신기한 여행 아이템들이 있거든요. 여행 전문 브랜드는 일상 생활 브랜드랑은 또 다르기도 하고, 매장을…
카스가이는 그렇게 대단한 곳은 아닌데, 야마나시에 갈만한 곳이 많지가 않더라고요. 온천도 있고 부페도 있어서 적당한 곳으로 골랐습니다. 이런 곳 내부는 좀 낡기는 한데 뭐 하루 있을꺼니까요. 이런 곳 그냥 평범합니다. 내부 어디든 있는 평범한 호텔입니다. 실내 무난하지요. 실내 밥 나이드니까 부페가 좋습니다. 1차로 가져와봤.. 소소하게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
사이세키노 쿠라는 사실 돌의 박물관하고 별 차이가 없는 곳입니다. 하루에 두 군데를 돌게될 줄은 몰랐는데요. 이런 곳 여기도 외부가 있지만, 이번엔 내부에서 찾는 걸로 해봅니다. 이런 곳 대충 이렇습니다. 특산물 판매점 이런데도 붙어 있더라고요. 술 선전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후지산 위스키 이런 것도 있네요.. 안주 고슈 와인 비프 포테토칩이라는데.. 과연…..
미치노 에키는 많이 있습니다만, 다비노 에키는 대체 뭘까? 싶긴 하더군요. 일단 한번 가봤습니다. 이런 곳 미치노 에키는 길 옆에서 휴게소처럼 있는 곳인데, 기념품도 사고 밥도 먹고요. 이 곳은 그것의 연장이긴한데 길 옆은 아니고 안쪽 길이라고나 할까요.. 밥먹는 곳 규모도 크고 사람도 많고 잘 되어 있습니다. 밥집도 잘 꾸며놨더라고요.. 소바집에 안가고…
가와구치코는 후지산 아래에 있습니다. 5대호라고도 하지요. 이 지역은 그냥 관광지입니다. 후지산이 잘 보이기도 하고 호수가 큰게 있어서이기도 하죠. 암튼 워낙 작은 곳에 촘촘하게 관광 스폿이 모여있습니다. 이렇게 전망이 좋은 곳이라면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요. 이런 단풍 단풍의 색이 이쁘더라고요. 호수 꽤 큽니다. 전망도 좋고요. 제가 후지산 등반을 한 적이 있는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