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나시의 사이세키노 쿠라
사이세키노 쿠라는 사실 돌의 박물관하고 별 차이가 없는 곳입니다. 하루에 두 군데를 돌게될 줄은 몰랐는데요. 이런 곳 여기도 외부가 있지만, 이번엔 내부에서 찾는 걸로 해봅니다. 이런 곳 대충 이렇습니다. 특산물 판매점 이런데도 붙어 있더라고요. 술 선전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후지산 위스키 이런 것도 있네요.. 안주 고슈 와인 비프 포테토칩이라는데.. 과연…..
사이세키노 쿠라는 사실 돌의 박물관하고 별 차이가 없는 곳입니다. 하루에 두 군데를 돌게될 줄은 몰랐는데요. 이런 곳 여기도 외부가 있지만, 이번엔 내부에서 찾는 걸로 해봅니다. 이런 곳 대충 이렇습니다. 특산물 판매점 이런데도 붙어 있더라고요. 술 선전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후지산 위스키 이런 것도 있네요.. 안주 고슈 와인 비프 포테토칩이라는데.. 과연…..
미치노 에키는 많이 있습니다만, 다비노 에키는 대체 뭘까? 싶긴 하더군요. 일단 한번 가봤습니다. 이런 곳 미치노 에키는 길 옆에서 휴게소처럼 있는 곳인데, 기념품도 사고 밥도 먹고요. 이 곳은 그것의 연장이긴한데 길 옆은 아니고 안쪽 길이라고나 할까요.. 밥먹는 곳 규모도 크고 사람도 많고 잘 되어 있습니다. 밥집도 잘 꾸며놨더라고요.. 소바집에 안가고…
가와구치코는 후지산 아래에 있습니다. 5대호라고도 하지요. 이 지역은 그냥 관광지입니다. 후지산이 잘 보이기도 하고 호수가 큰게 있어서이기도 하죠. 암튼 워낙 작은 곳에 촘촘하게 관광 스폿이 모여있습니다. 이렇게 전망이 좋은 곳이라면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요. 이런 단풍 단풍의 색이 이쁘더라고요. 호수 꽤 큽니다. 전망도 좋고요. 제가 후지산 등반을 한 적이 있는데, 이…
돌의 박물관은 무슨 박물관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보석 체험장입니다. 야마나시가 보석 생산으로 엄청 유명한 곳이라서 이런 시설이 곳곳에 있습니다. 이런 곳 가족단위 손님이 엄청 많이 오더라고요. 야외 채굴장 여기서 시간제한으로 돌을 찾아서 집에 가져가는 시스템입니다. 내부 이건 전시장이고요.. 석영 마인크래프트가 생각나네요.. 삼겹살 돌이 있네요.. 나름 재밌었다는…
야마나시에 놀러갔습니다. 날씨는 참 좋았네요. 쇼지 마운트 호텔 호텔에 먼저 간 이유는 숙소라서가 아니고.. 이 곳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유명한 드라마 촬영 장소이기때문입니다. 근처 풍경 후지산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전혀 몰랐었네요. 멀리서 찍은 풍경 핫스팟을 보신 분이라면 익숙한 풍경이 아닐까 싶네요. 입구 여기까지만 찍었습니다.. 입구 이 부근에 사실…
톰파는 주로 온라인에서 잡화점을 하는 곳입니다. 세련된 상품들을 취급하는데,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입구의 메뉴 잡화만 파는게 아니고 음식도 팔더라고요. 내부 아주 잘 정돈되어있더라고요. 내부 내부 어디서 이런걸 다 준비해왔는지 신기합니다. 건물 이 건물을 매입한거 같은데, 돈을 잘 버는거 같더라고요. 오샤레가 돈이 되긴 되는 듯.. 건물의 다른 각…
일본에 가려면 들려야지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콜라보를 많이 했습니다. 라운지 이번엔 운이 좋게 들어올 수 있었네요. 마티나 라운지가 가장 구석에 있어서 들어가기 쉽습니다. 음식들 먹을만 합니다. 음식들 건강에도 좋은 듯한.. 한식 메뉴가 다양합니다. 음식들 안주로도 좋은.. 김말이 저는 이게 젤 맛있더라는.. 디저트 구성이 괜찮았다는.. 빵들 다양하더라는…
금방 시간이 지나서 다시 심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지나가다 찍은 꽃 관리가 잘된듯 하네요. 마오타이 종류가 다양합니다. 수정방 고급입니다. 수정방 좀 바뀐거 같기도 하고.. 마오타이 보우모어와 히비키 다양한 술이 있네요. 근데 가격이 싸지는 않아서.. 기내식 역시 별거는 없는.. 이렇게 중국 출장이 또 끝났고, 다음에는 언제 가게될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담에…
시간이 좀 있어서 코코 쇼핑파크에 또 왔습니다. 팝마트 이때도 라부부는 예약이 안되서 살수가 없더라고요. 근데 그 얼마후엔 버블이 꺼졌다고 그러더군요.. 라부부 디자인이 이쁘긴하네요. 근데 살수가 없으면.. 라부부 많이 파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장식이더라는.. 마트의 과일들 과일이 가격이 괜찮아보여서 사봤습니다. 잭푸릇 먹어보니 맛이 독특합니다. 맛은 있긴…
솔직히 잘 기억은 안납니다만, 암튼 밤에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편의점 메론맛 우유 술마시니 메론맛 우유가 땡기네요. 중국 란주 우육라면 이 간판은 전에도 한번 찍었던거 같네요. 샤샹 샤오츠 이 집도 여기저기 체인점이 많은 복건성 요리 프렌차이즈인데, 전에 갔던데랑은 완전히 분위기가 다르네요. …
어쩌다보니 다시 심천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출장이 가장 힘들었던거 같네요. 올리브영 올리브영이 공항에도 생겼네요. 심천항공 갑자기 잡힌 출장이라서 심천항공으로.. 티켓가격은 국적기랑 별 차이 없습니다. 기원 위스키 오오오.. 면세점에 국내 위스키가 들어오다니.. 기도실 이런데도 있었네요.. 칼국수집 이런데도 있군요.. 어메리칸 트레일러 이것도 처음 봅니다….
타이란 거리랑 KKONE이 근처라서 온김에 한번 들렸습니다. 이런.. 스시로와 하이큐가 중국에서 콜라보를 하네요.. 식당들 식당들 재밌는 곳이 많아보이네요. 유니클로와 라부부 콜라보 이때 라부부가 엄청난 인기였는데, 이렇게 유니클로와 콜라보를 하더라고요. 근데 티셔츠 한장에 3만원이면 한국돈으로 해도 싸지는 않은데, 심지어 아이들 사이즈이기도 하고요. 라부부 인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