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의 고기집 투뿔등심
2ppul투뿔등심 가로수길점은 오픈 부근에 수많은 블로거들이 다녀가서 후기를 올렸기에 이제와서 제가 올릴 새로울 정보도 없는 집입니다. 보통의 맛집 블로거라면 새로운 컨텐츠도 없는데 떡하니 구태의연한 포스팅을 하지는 않을테지만, 저는 그냥 기록차원에서 올리는 사람이니까 별거아닌 내용이지만 대충 올려봅니다. 고기 고기에 마블링이 많다고 무조건 맛있는건아니지만, 선도가 좋으면 맛…
2ppul투뿔등심 가로수길점은 오픈 부근에 수많은 블로거들이 다녀가서 후기를 올렸기에 이제와서 제가 올릴 새로울 정보도 없는 집입니다. 보통의 맛집 블로거라면 새로운 컨텐츠도 없는데 떡하니 구태의연한 포스팅을 하지는 않을테지만, 저는 그냥 기록차원에서 올리는 사람이니까 별거아닌 내용이지만 대충 올려봅니다. 고기 고기에 마블링이 많다고 무조건 맛있는건아니지만, 선도가 좋으면 맛…
kameido hormone이 집도 언제나 안정적으로 환상적인 고기를 맛볼수 있기에 자주 찾아가는 편입니다. 나마 레몬 사와 요새는 거의 이 술만 시킵니다. 산뜻해서요. 규탄 야키니쿠의 시작은 언제나처럼 규탄입니다. 금방익고 담백한 맛이라서요. 한국에선 소혀를 먹는 걸 별로 본 적이 없는 듯합니다. 어찌보면 일본식 야키니쿠의 고유 문화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콩나물 이것도 제가 좋아하는 …
kameido hormone올해만 들어 세번이네요. 아마 날이 선선해지면 몇번 더 오게될 듯 싶습니다. 캬베츠 모야시가 아니라 캬베츠를 주문해봤습니다. 간이 진하게 되어있어서 이렇게 먹어도 맛있습니다. 규탄 일본식 야키니쿠는 규탄부터 먹는게 정석이지요. 맛이 옅어서 다른 메뉴를 먹기전에 미리 먹는게 맛을 확실히 느낄수 있는데다, 금방 구워지고 불판에 눌러붙지 않기때문입니다. 물론 탄력있는 …
uga강원도 횡성에 숙성육을 전문으로 하는 고기집이 있다는 소문은 예전부터 들었는데, 이제서야 기회가 되어 가볼수 있었습니다. 의외로 거리가 멀지 않더군요. 막히지 않으면 두시간이면 도착할수 있습니다. 상차림 여타 고기집과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오늘의 고기 아직 숙성이 덜되었다고 하지만, 맛있어보입니다. 먹을만큼 잘라서 이만큼이 7인분입니다. 굽습니다. 굽…
kameido hormon동경에 좀 살다보니 맘에 드는 가게들이 하나 둘 씩 생기고 있습니다. 맛도 물론 최고여야 하지만 부담없이 먹을 수 있고, 먹고 난 후에 근처에 잠시 들릴 곳이 있으면 더할나위 없겠죠. 카메이도 호르몬도 그런 집 중에 하나인데, 그래서 정기적으로 들리게 되네요. 이모 록 고구마 소주의 록입니다. 요샌 맥주보다 소주가 더 땡기더군요….
a++beef불타는 금요일, 친구가 갑자기 전화를 걸어서 고기나 먹자고 그러네요. 그래서 얼핏 생각난 곳이 투뿔 등심입니다. 요즘 유명해서 예약이 힘들다고 하지만, 한타임 지나면 왠지 한가해 질거 같아서 전화걸었더니 8시반이후에 자리가 날 듯하다더군요. 저희는 시간이 널널한 편이라 일단 압구정에서 만나서 슬슬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압구정 현대 백화점에서 1+1 에쉬레 버터 획득~ …
uguisudanien at uguisudani그다지 올일이 없는 우구이스다니까지 왔으니 이 동네 맛집을 안 들릴수 없죠. 야키니쿠 우구이스다니엔이라는 곳입니다. 사실 한국 사람이 굳이 야키니쿠를 일본에서 먹을 필요가 없죠. 그치만 평가가 높은 곳에선 한우와는 또 다른 일본 와규의 진수를 느낄수 있기에 가보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곳은 질좋은 고기를 싸게 내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yakiniku fujimasu일본 겨울철의 대표 메뉴인 스키야키를 먹기위해 야키니쿠 후지마스에 왔습니다. 스키야키는 맛있긴 한데 가격이 후덜덜하지요. 한국에선 먹기도 힘드니, 일본에 왔을때 한번 드셔보시라고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냄비 준비 바닥이 넓은 냄비면 되니, 사실 준비는 어렵지 않습니다. 달걀 스키야키에 꼭 필요하지요. 고기 얇게 썰어야 하므로 전날 예약하지 않으면 먹을 수 없습니…
fujimasu, yakiniku restaurant친구가 제가 사는 곳에 놀러왔는데, 워낙 촌동네라 대접할게 와규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이즈모 대사에서 잠시 관광을 한후 언제나 찾아가는 야키니쿠 후지마스에 데려갔습니다. 관광투어라도 하나 조직해야 할거 같습니다. 맥주 일단 시작은 맥주로.. 저는 운전을 해야 하기에 못마셨습니다. 특상로스 보시다시피 기름이 넘 많아 느끼합니다. 이번엔 와사비를 좀 가져와봤는데, 아무…
ijoban at shirokanetakanawa야키니쿠야 언제나 맛있죠. 비싸서 자주 못가는게 아쉬울 뿐. 이번에 갑자기 모임 약속이 생겨서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전에 가본 기억이 있는 이곳으로 정했습니다. 근데 주방 스태프가 바뀐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비스도 좀 틀려지도 맛도 예전만은 못한 듯한.. 생맥주가 어울리는 계절입니다. 절반쯤 먹고 찍었지만 뭐.. 생맥주야 이제 흔해서 사진찍기도 귀찮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