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작전역 부근의 카페 아나지로 306
카페 아나지로 306이라는 곳이 생겼습니다. 이런 곳 일종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인데.. 시내 근처에 생겼네요..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멀리 안나가도 되지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빵들 빵은 늘 보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의 빵입니다.. 실내 이렇게 큰 카페가 생기면 쾌적하죠. 동네분들의 사랑방이 될 듯한 느낌이네요. 빵들 새로움은 안보입니다만.. 이런 대형카페에서 신…
카페 아나지로 306이라는 곳이 생겼습니다. 이런 곳 일종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인데.. 시내 근처에 생겼네요..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멀리 안나가도 되지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빵들 빵은 늘 보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의 빵입니다.. 실내 이렇게 큰 카페가 생기면 쾌적하죠. 동네분들의 사랑방이 될 듯한 느낌이네요. 빵들 새로움은 안보입니다만.. 이런 대형카페에서 신…
경동시장 근처에 스타벅스가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가봤습니다. 입구의 금성 팝업 스타벅스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팝업을 하더라고요. 근데 이 입구라는 곳이 꽤 찾기가 쉽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지도를 보고도 한참 찾았습니다. 시장 한 복판에서 2층으로 올라가서 안으로 들어가야 하더군요. 스타벅스 이런 큰 공간을 카페로 만들 줄이야.. 위에서 한장 대형카페를 시내에서 만들어…
r cafe를 일본어로 하면 아루카페인데, 어떤 카페 정도의 의미가 되겠네요. 고민가를 개조해서 만든 세련된 카페인데 분위기 좋더군요. 이런 분위기 호수가 한눈에 보이는 위치입니다. 이런데니까 카페가 되는 것이겠죠. 타르트들 식사류도 있고 디저트도 있습니다. 젤라토 이 집이 젤라토가 유명하더라고요. 오늘의 방문 목적이기도 했습니다. 내부 진짜 잘 꾸며놨습니다. 카페…
하마마츠 벤텐지마에 카페가 하나 생겼습니다. 이런 공간 한국 분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주말에만 오픈한다고 하시더군요. 음료수 카페일을 한국에서 배워오신듯하고 인테리어도 직접하셨다는 듯합니다. 진짜 한국인은 다재다능한 듯.. 이 동네에 카페가 없었기때문에 앞으로 잘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호시노 커피는 워낙 유명한 곳인데, 하치오지는 좀 다르더라고요. 입구 분위기가 좋습니다. 내부 정원이 멋있네요. 레모네이드 한잔 마실만 합니다. 커피 주말에 시간 보내기 좋은 분위기인거 같습니다. …
아오야마에 괜찮은 카페가 있다고 해서 들렸습니다. 이런 곳 디자인은 깔끔한데.. 이런데가 밋있다는 보장은 별로 없긴하죠. 그래서 잘 모르는 곳은 안들어가는 편인데, 괜찮다고 하니 가봐야죠. 물컵 깔끔합니다. 서비스도 좋더라고요. 고구마 스틱 이게 뭔가 했는데 고구마 자체가 맛있더라고요. 간식으로 딱 좋습니다. 쥬스 맛이 괜찮더군요. 내부 넓습니다. 과일들 생산자…
그래니 스미스는 애플파이 전문점입니다. 메뉴 다양한 종류의 애플 파이를 팝니다. 이런 메뉴들 종류가 많아서 선택이 쉽지는 않습니다. 젤 잘나가는 걸 시켜야죠. 테이크아웃이 된다고 합니다. 카운터 미국 느낌이 납니다. 입구 일찍 왔더니 사람들이 별로 없네요. 진저에일 그냥 그냥 마실만 했네요. 잉글랜드 커스터드 가장 스탠다드한 걸 시켜봤는데 그냥그냥입니다. 제 …
맥컬린느는 제가 좋아하는 오샤레 카페입니다. 항상 실망시키는 법이 없는 곳이죠. 이런 곳 깔끔합니다. 타르트 타탄 아주 얇은 케익인데 맛있게 잘합니다. 사과도 진하게 졸였고 크림과 기지의 밸런스도 좋습니다. 사과시즌이 아니면 이런 맛을 보기가 쉽지는 않죠. 푸딩 이것도 진하게 잘 만들었네요. 자가제 진저에일 맛있게 잘 만들었네요. 커피 우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바샤 커피가 청담동에 오픈했습니다. 바샤 커피가 맛있어서 자주 사먹는 입장에서 안갈 수가 없었네요. 이런 케익 이런 빵들 상당히 수준이 있더군요. 바샤커피 엄청 많네요. 한때는 품절이여서 살수가 없었는데 다행입니다. 카운터 사람들은 많은데 좀 어수선한 분위기이긴 합니다. 내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전용컵 이런 상품도 있었네요. 위로 올라가는 계단 2층에는 …
명동을 지나다니다가 우연히 작은 커피샵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곳 대만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거 같네요. 메뉴 평범한 카페입니다. 햄 샌드위치 이것때문에 들어왔는데 그냥 그냥 평범하네요. 그치만 이런 평범한 곳이 별로 없어서 이런 곳이 소중한 거겠죠. …
부평 평리단길의 EOU는 분위기도 좋고 맛있는 카페이지만 이번엔 그것때문에 들린 것은 아닙니다. 내부 전에 왔을때랑 크게 안달라진거 같지만 새 메뉴가 생겼더군요. 고양이 푸딩 진짜 귀엽습니다. 맛은 판나코타인데 흔들리는게 장난아니네요. 레몬 소스도 맛있었네요. 커피 인기 디저트도 생기고, 손님들도 많고해서 장사가 잘 되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
파티세리 미라쥬에 다시 한번 찾았습니다. 케익들 역시나 아름답네요. 케익들 복숭아 음료수 이건 그냥 그랬네요. 레몬 민트 차 이것도 그냥 그냥.. 플랑 이것도 그냥그냥.. 모든 메뉴가 다 성공적이지는 않은게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