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치기 나스 고원의 유메야
도치기 나스고원에 놀러갔다왔습니다. 코로나라도 돌아다닐수 있을때는 돌아다녀야죠. 인생 얼마나 산다고.. 나스 고원 역 부근.. 역앞에서 렌터카를 했는데,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요즘 분위기가 그런거 같습니다. 고원 길 운전하기 편하려면 눈이 안내린게 좋은데, 풍경은 눈이 좀 온게 좋죠. 유메야 보통 이런 곳을 고민가 카페라고 하는데.. 분위기로 먹고 들어갑니다.. 내…
도치기 나스고원에 놀러갔다왔습니다. 코로나라도 돌아다닐수 있을때는 돌아다녀야죠. 인생 얼마나 산다고.. 나스 고원 역 부근.. 역앞에서 렌터카를 했는데,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요즘 분위기가 그런거 같습니다. 고원 길 운전하기 편하려면 눈이 안내린게 좋은데, 풍경은 눈이 좀 온게 좋죠. 유메야 보통 이런 곳을 고민가 카페라고 하는데.. 분위기로 먹고 들어갑니다.. 내…
어메리칸은 주말에 영업을 안해서 갈일이 안생겼는데, 어찌어찌 이 주변을 갔다가 사왔습니다. 이런 곳 평일인데도 줄이 깁니다. 안에서 먹는건 그래도 시간이 걸리는데, 테이크아웃은 빠른 편입니다. 봉투 샌드위치 무식하게 큽니다.. 크기 인증 이 집이 펠리칸의 빵을 쓰는 걸로 유명해서 맛은 확실합니다만.. 이 양은 정말 어마어마 하죠. 배터져 돌아가실뻔 했네요. 경험은 …
아자부주방에서 간만에 정말 맘에드는 카페를 만났습니다. 이런 집일수록 다베로그 점수가 의미가 없죠. 이런 곳입니다. 겉으로봐선 좀 오래된 커피숍 정도로 밖에 안보입니다만.. 대략 이런.. 아이템하나하나가 고풍스럽더군요. 마스터의 분위기도 장난이 아니고, 손님들도 뭔가 다들 한가닥 하는 분위기입니다. 연기가 가득한 실내의 앤틱한 색감이 사진엔 표현이 전혀 안되어 있어서,…
시부야에서 요요기로 이동하는데, 생각보다 가깝더군요. 분카무라 뒤로 거의 붙어있습니다. 길 가는데 보게된 세바스챤 인기빙수집인데 이런 곳에 있었군요.. 이 집은 너무너무 인기인지라 최소 2시간은 줄을 서야 먹을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생에는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는 길에 발견한 카페 80년대 풍이네요.. 도착한 15도씨 빵집 365일에서 하는 카페…
인스타를 모니터링하다보니 가로수길에 오샤레한 디저트샵이 생겼더군요. 이런 곳.. 쇼토라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쇼트케익(쇼-토 케-키)에서 따온 듯합니다. 케익 정통파 쇼트케익을 파네요. 다람쥐가 귀엽습니다. 음료수 찻잔 분위기 좋습니다. 디저트 카페의 수준이 점점 높아지는 듯합니다. …
연남동에서 줄을 서는 가게가 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 대략 이런.. 베트남 분위기를 잘 살린거 같습니다. 베트콩 장비도.. 영화 소품같네요.. 연유커피 날이 더울때 마시면 좋을 듯한데.. 암튼.. 재밌는 가게더라구요.. …
카사블랑카는 모로코식 샌드위치를 파는 곳입니다.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다던가 그러더라구요. 이런 곳 새우 샌드위치 먹기가 불편한건 그렇다치고.. 맛도 그닥.. 수요미식회 수준이 이 정도였군요.. 맥주 한잔 몇번 크로스로 검증해서 맛집을 선정하는데 그래도 실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운즈 한남 요즘 유행하는 복합 문화공관이라고 하는데..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근데 …
익선동 분위기가 완전 바뀌어서 이제는 힙스터가 아니라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밀려드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원래는 디저트라도 할까 했는데 그러기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적당히 사람이 없는 곳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곳 분위기는 좋습니다만, 익선동의 모든 가게가 이 정도는 하는 듯하더라는.. 마당 차 커피 마당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논현동에 엄청 큰 이디야의 카페가 있습니다. 차로 가기도 편하고 자리도 많고, 메뉴도 다양하고, 강남권에서 비즈니스로도 개인모임으로도 훌륭한 곳이더군요. 알아둬서 손해볼 것 없더라구요. 쥬스와 커피 뭐.. 어떤덴지는 검색해보면 많이 나올것이고요.. 요즘 핫한 곳이라서 올려봅니다. 강남에서 차로 간다면 이 이상의 선택은 많지 않을꺼라고 자신합니다. 주차되고 분위기 좋은 곳…
폴앤메리에서 사온 음식입니다. 수제버거치고는 가격이 별로 안비싼데 맛도 괜찮고, 가성비가 좋다고 해야겠죠. 프렌치 프라이 그냥 그냥 괜찮구요.. 에그버거 괜찮습니다. 맥도날드보다 훨 낫습니다. 폴버거 다시 와도 시킬거 같네요. 그 전에 호텔의 룸서비스가 더 좋아지면 좋겠지만요.. 여행 온 느낌이 안나는게 문제랄까요.. …
영도는 자갈치시장 앞에 있는 곳입니다. 접근성이 그리 나쁘지 않은 곳에 멋진 카페가 있다고해서 방문했습니다. 영도 다리 풍경 다리와 항구가 환타스틱한 풍경을 만들어 내더군요.. 카페가는 길 이런 부두에 인스타용 카페가 있다니.. 입구 이씨티가 아니라 에쎄떼라고 합니다. 케익 디스플레이 참 잘만들었더라는.. 내부.. 1층도 멋지지만 2층이.. 제가 주문한 당근 쥬스…
메종키츠네가 가로수길에 생겼는데.. 이런 분위기.. 오모테산도보다 더 힙하더군요. 한국도 힙스터의 나라가 된 듯.. 인스타용 사진찍기에 굿입니다. 이런.. 정작 카페 메뉴는 제가 좋아하는게 없어서 사진만 찍고 왔네요.. …